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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양장
씨드북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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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엘리즈 그라벨
엘리즈 그라벨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작고 징그러운 동물에 흥미를 가졌어요. 네 살 때 ‘작고 징그러운 동물 보호 협회’를 세워서 회장을 맡고, 하나뿐인 회원이 되었지요. 요즘에는 파리나 지렁이와 수다 떨 시간이 없어요.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려야 하거든요. 지은 책으로는 『괴물을 갖고 싶어』, 『제시 엘리엇』, 『거인 안토니오』 등이 있고,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속이 뻥 뚫렸어!』, 『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가 있어요.
역자 : 권지현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어요.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귀여운 조카들을 생각하며 외국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데 큰 즐거움을 느낀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아나톨의 작은 냄비』, 『어느 날 길에서 작은 선을 주웠어요』, 『레몬 트리의 정원』, 『거짓말』 등이 있어요.
감수 : 정종철
고등학교 시절부터 나비를 연구하기 시작하여, 동국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농촌진흥청과 국립환경과학원에서 곤충, 식물, 동물을 연구하였지요. 현재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신비로운 생물에 대한 전시와 연구, 교육을 하고 있어요.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89g | 200*280*8mm
ISBN13
979116051017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쓰레기를 먹고 살아 징글징글 징그러운 파리!
· 특징 : 천장 기어 다니기
· 먹이 : 쓰레기
· 종류 : 10만 종

출판사 리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동물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유용한지
재미있게 들려주는 귀엽고 매력 있는 과학 가이드!


세상에서 가장 징그럽고 역겨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유쾌한 과학 그림책, ‘징글 친구 시리즈’ 3권 『파리』입니다. 캐나다 총독문학상 일러스트 부문 수상 작가 엘리즈 그라벨이 유아동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설명한 이 책은, 파리에 대한 ‘재미’와 ‘정보’의 완벽한 결합이라는 극찬을 받았지요. 특히 화려한 컬러의 앙증맞은 그림은 파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주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낄낄 웃게 되는 탁월한 유머가 돋보입니다. 인류가 가장 싫어하는 동물들을 가장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유익한 과학 그림책 『파리』를 통해 우리 아이에게 벌레와 곤충, 동물과 과학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내딛는 첫걸음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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