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영국 블랙풀에서 태어나, 맨체스터 폴리테크닉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을 공부했다. 첫 그림책 『오소리의 이별 선물』로 영국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가장 돋보이는 신인에게 주는 ‘마더 구스 상’을 비롯하여 프랑스와 독일에서도 상을 받았다. 대표작으로 『하늘이 왜 파란지 아세요?』, 『오소리가 우울하대요』, 『오소리의 이별 선물』 등이 있다.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현재 두아들의 엄마로 런던에서 살고있으며, 첫 작품인 『스키틀과 마법사』는 1979년 안데르센 프레스에서 출판되어 널리 유럽과 미국에도 소개되었습니다. 1982년 5월에 안데르센에서 출판된 『화가 난 아더』로 예술가인 사토시 기타무라와 첫 인연을 밎게 되었으며 이 작품은 1983년 MOTHER GOOOSE 상을 수상하여 대단한 갈채를 받았습니다. 하이아윈 오람은 30권 남짓되는 작품을 만들어 냈으며 세계 여러나라의 언어로 번역, 출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