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생으로, 국내 최초로 대중 과하강연회인 '과학자와의 만남'을 진행했고, '부산의 과학자, 장영실', '우리 산, 땅의 자취', '우포늪 넓게 보기', '금정산 새천년 해돋이' 등의 기사를 적었다. '부산과학축전'과 '부산과학기술상' 제정과 '동남권 원자력의학원' 건립에 일조했다. 현재 부산과학기술협의회 기획운영위원회 간사와 '생활과학교실' 운영기관인 부산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국제신문 과학기술전문기자 겸 과학문화연구소장(부국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