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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이메일 시대의 비즈니스 문서 작성법
1. 비즈니스 편지와 이메일의 기본 2. 비즈니스 영문 작성의 상식과 비상식 3. 비즈니스 영문 작성의 단락 구분 지식 제2장 기본편 1. 초대하다 2. 만족감을 전하다 3. 축하하다 4. 감사의 의미를 전하다 5. 유감의 뜻을 전하다 6. 동정을 나타내다 7. 문상의 편지를 쓰다 8. 책임을 인정하다 9. 사과하다 10. 선물을 보내다 11. 의뢰하다 12. 좋은 소식을 전하다 13. 나쁜 소식을 전하다 14. 동봉하다 15. 협력적인 자세를 나타내다 16. 제안하다 17. 의견을 말하다 18. 의견을 구하다 19. 동의하다 20. 반대하다 21. 의향을 나타내다 22. 인식을 바로잡다 23. 문제점을 전하다 24. 클레임을 제기하다 25. 확인하다 26. 격려하다 27. 칭찬하다 28. 설득하다 29. 단념시키다 30. 결론을 연기하다 31. 약속하다 32. 확실한 약속을 강요하다 33. 확실한 약속을 피하다 34. 양보를 구하다 35. 정중히 거절하다 36. 단호히 거절하다 37. 이유를 묻다 38. 이유를 말하다 제3장 실전편 1. 제안서 커버레터 2. 방문 약속을 하다 3. 상담을 신청하다 4. 출장 준비 ① 의뢰 5. 출장 준비 ② 수락 6. 출장 준비 ③ 예정의 확인 7. 출장의 답례 8. 견적을 의뢰하다 9. 가격을 협상하다 10. 가격 인하를 받아들이다 11. 가격 인하를 거절하다 12. 계약 조건을 제시하다 13. 계약 조건을 협상하다 14. 거래 조건의 확인 15. 발주하다 16. 수주하다 17. 발주를 변경하다 18. 수주를 거절하다 19. 주문을 취소하다 20. 진척에 관해 묻다 21. 진척에 관해 전하다 22. 납기 지연을 전하다 23. 납품, 발송을 통지하다 24. 납품 확인을 의뢰하다 25. 문의하다 26. 불만을 전하다 ① 미납 클레임 27. 불만을 전하다 ② 잘못된 출하된 것에 대한 클레임 28. 불만을 전하다 ③ 불량품에 대한 클레임 29. 불만의 처리 ① 변명과 사과 30. 불만의 처리 ② 클레임 수령을 거절하다 31. 청구서 커버레터 32. 은행 입금 계좌 변경을 전하다 33. 송금 확인을 의뢰하다 34. 연말 연시 휴가의 통지 35. 영업 시간 변경을 통지 36. 영업소의 개설을 통지 37. 초대장 ① 창립 기념 파티 38. 초대장 ② 퇴직자의 송별 파티 39. 초대장의 답장 ① 참석 40. 초대장의 답장 ② 불참 41. 사직서 42. 사외 (社外)용 퇴직 인사 43. 취임 (신임) 인사 44. 담당자 교체 통지 (사내) 45. (개인적) 휴가를 통지 46. 승진의 축하 47. 약혼의 축하 48. 부고 (사망 고시) 49. 문상 50. 인물의 소개장 51. 소개의 답례 52. 해고 통지 53. 회의 통지 54. 보고서 커버레터 55. 회사 방침의 통지 56. 이력서의 커버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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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가 꼼꼼한 체크로 훈련시키는
비즈니스 레터 이렇게 쓰면 통한다. 당신의 영어가 다시 태어난다! 한국인들이 자주 실수하고, 문법적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표현에 대해, 네이티브가 빨간펜으로 철저히 체크해 주고, 표기법을 바르게 지적한 비즈니스 영작문 지침서! 「새로운 시대에 맞는 비즈니스 영문 작성의 상식」을 한국인에게 전하는 것이, 이 책의 일괄된 목적이다. 이 책은, 지금껏 한국에서 무수히 출판된 비즈니스 영문 작성 관련 서적에 한 획을 긋게 될 것이다. 한국 서적이나 잡지의 특집으로, 날마다 소개되어 온 영문 비즈니스 문서나 영문 편지 작성법은, 네이티브의 입장에서 보면 매우 낡고 고전적인 상식에 사로잡혀 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실제로 한국의 비즈니스맨들이 현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그만큼 도움이 되고 있는지가 상당한 의문이었다. 실제로, 너무 딱딱하고 경박한 예문, 낡은 시대적 착오로 많은 오해를 낳는 표현, 성차별적인 용어 등이, 지금까지 많은 영문 작성 관련 서적이나 잡지에 원칙없이 쓰이고 있다. 이러한 잘못된 지식이나 노하우는, 한국의 비즈니스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진정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영문 편지 작성이 비즈니스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 이 책의 바램이다. 이 책에서는, 낡거나 새로운 지식에 관해, 네이티브들의 입장에 맞는 문장으로, 일일이 체크를 해가며 꼼꼼히 지적해 주고 있다. 실제로 한국인들이 작성한 수많은 오해나 잘못된 문장에 대해 수정해 주고 상세한 해설까지 덧붙였다.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서 설명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이제껏 모두가 안고 있는 비즈니스 영문 작성 상식이나 비상식에 대한 대폭적인 향상에 일조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책을 끝까지 읽길 바라며, 당신이 비즈니스 업계에서 새로운 활약, 더 나아가서는 한국의 발전에 커다란 도움이 된다면, 저자로서 그것만큼 보람된 일은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