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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비즈니스 레터 이렇게 쓰면 통한다
권혜원
인터윈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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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이메일 시대의 비즈니스 문서 작성법
1. 비즈니스 편지와 이메일의 기본
2. 비즈니스 영문 작성의 상식과 비상식
3. 비즈니스 영문 작성의 단락 구분 지식

제2장 기본편
1. 초대하다
2. 만족감을 전하다
3. 축하하다
4. 감사의 의미를 전하다
5. 유감의 뜻을 전하다
6. 동정을 나타내다
7. 문상의 편지를 쓰다
8. 책임을 인정하다
9. 사과하다
10. 선물을 보내다
11. 의뢰하다
12. 좋은 소식을 전하다
13. 나쁜 소식을 전하다
14. 동봉하다
15. 협력적인 자세를 나타내다
16. 제안하다
17. 의견을 말하다
18. 의견을 구하다
19. 동의하다
20. 반대하다
21. 의향을 나타내다
22. 인식을 바로잡다
23. 문제점을 전하다
24. 클레임을 제기하다
25. 확인하다
26. 격려하다
27. 칭찬하다
28. 설득하다
29. 단념시키다
30. 결론을 연기하다
31. 약속하다
32. 확실한 약속을 강요하다
33. 확실한 약속을 피하다
34. 양보를 구하다
35. 정중히 거절하다
36. 단호히 거절하다
37. 이유를 묻다
38. 이유를 말하다

제3장 실전편
1. 제안서 커버레터
2. 방문 약속을 하다
3. 상담을 신청하다
4. 출장 준비 ① 의뢰
5. 출장 준비 ② 수락
6. 출장 준비 ③ 예정의 확인
7. 출장의 답례
8. 견적을 의뢰하다
9. 가격을 협상하다
10. 가격 인하를 받아들이다
11. 가격 인하를 거절하다
12. 계약 조건을 제시하다
13. 계약 조건을 협상하다
14. 거래 조건의 확인
15. 발주하다
16. 수주하다
17. 발주를 변경하다
18. 수주를 거절하다
19. 주문을 취소하다
20. 진척에 관해 묻다
21. 진척에 관해 전하다
22. 납기 지연을 전하다
23. 납품, 발송을 통지하다
24. 납품 확인을 의뢰하다
25. 문의하다
26. 불만을 전하다 ① 미납 클레임
27. 불만을 전하다 ② 잘못된 출하된 것에 대한 클레임
28. 불만을 전하다 ③ 불량품에 대한 클레임
29. 불만의 처리 ① 변명과 사과
30. 불만의 처리 ② 클레임 수령을 거절하다
31. 청구서 커버레터
32. 은행 입금 계좌 변경을 전하다
33. 송금 확인을 의뢰하다
34. 연말 연시 휴가의 통지
35. 영업 시간 변경을 통지
36. 영업소의 개설을 통지
37. 초대장 ① 창립 기념 파티
38. 초대장 ② 퇴직자의 송별 파티
39. 초대장의 답장 ① 참석
40. 초대장의 답장 ② 불참
41. 사직서
42. 사외 (社外)용 퇴직 인사
43. 취임 (신임) 인사
44. 담당자 교체 통지 (사내)
45. (개인적) 휴가를 통지
46. 승진의 축하
47. 약혼의 축하
48. 부고 (사망 고시)
49. 문상
50. 인물의 소개장
51. 소개의 답례
52. 해고 통지
53. 회의 통지
54. 보고서 커버레터
55. 회사 방침의 통지
56. 이력서의 커버레터

저자 소개 1

일본 College of Business and Communication 일본어 일본문화학과 졸업. 일본여자대학교 아동학과에서 연구생으로 활동했으며, 도쿄에 있는 한류 잡지사에서 근무했다. 저서로는 『뇌와 마음이 성장하는 일본의 영유아 교육』, 『미래 기업교육의 핵심인력 디지털 스토리텔러』, 『비즈니스 성공률 높은 소문난 도쿄 맛집』, 『한 권으로 끝내는 재미있는 일본 상식』, 『숨은 일본 명품 쇼핑하기』, 『일본 여행에서 꼭 사야할 100가지 선물』, 『한국·일본·미국 속담 사전』, 번역서로는 『비즈니스레터 이렇게 쓰면 통한다』가 있다. 작가 블로그: https://blo
일본 College of Business and Communication 일본어 일본문화학과 졸업. 일본여자대학교 아동학과에서 연구생으로 활동했으며, 도쿄에 있는 한류 잡지사에서 근무했다. 저서로는 『뇌와 마음이 성장하는 일본의 영유아 교육』, 『미래 기업교육의 핵심인력 디지털 스토리텔러』, 『비즈니스 성공률 높은 소문난 도쿄 맛집』, 『한 권으로 끝내는 재미있는 일본 상식』, 『숨은 일본 명품 쇼핑하기』, 『일본 여행에서 꼭 사야할 100가지 선물』, 『한국·일본·미국 속담 사전』, 번역서로는 『비즈니스레터 이렇게 쓰면 통한다』가 있다.

작가 블로그: https://blog.naver.com/moribooks

권혜원의 다른 상품

저자 : David Thayne
1959년생. 미국 출신으로 캘리포니아 주 아즈사퍼시픽 대학에서 사회학 석사 학위를 취득. 영어 교수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수많은 영어 관련 서적을 집필. 주요 저서로는 「큰 소리로 외우고 싶은 영어」 「영어를 확실히 알아듣는 기술」 외 50여 편이 있다.
저자 : Kazuo Nagao (長尾和夫)
1963년생. 일본 후쿠오카 출신. 어학 출판사에서 서적이나, CD-ROM, 웹 콘텐츠 등의 편집을 담당.
역자 : 권혜원
일본여자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연구한 후 도쿄의 잡지사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현재 한일양국어로 발행되는 신문사에서 취재기자 및 번역담당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33쪽 | 43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026977

출판사 리뷰

네이티브가 꼼꼼한 체크로 훈련시키는
비즈니스 레터 이렇게 쓰면 통한다.
당신의 영어가 다시 태어난다!
한국인들이 자주 실수하고, 문법적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표현에 대해,
네이티브가 빨간펜으로 철저히 체크해 주고,
표기법을 바르게 지적한 비즈니스 영작문 지침서!

「새로운 시대에 맞는 비즈니스 영문 작성의 상식」을 한국인에게 전하는 것이, 이 책의 일괄된 목적이다.
이 책은, 지금껏 한국에서 무수히 출판된 비즈니스 영문 작성 관련 서적에 한 획을 긋게 될 것이다.
한국 서적이나 잡지의 특집으로, 날마다 소개되어 온 영문 비즈니스 문서나 영문 편지 작성법은,
네이티브의 입장에서 보면 매우 낡고 고전적인 상식에 사로잡혀 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실제로 한국의 비즈니스맨들이 현지인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그만큼 도움이 되고 있는지가 상당한 의문이었다.
실제로, 너무 딱딱하고 경박한 예문, 낡은 시대적 착오로 많은 오해를 낳는 표현,
성차별적인 용어 등이,
지금까지 많은 영문 작성 관련 서적이나 잡지에 원칙없이 쓰이고 있다.
이러한 잘못된 지식이나 노하우는, 한국의 비즈니스 발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진정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영문 편지 작성이 비즈니스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
이 책의 바램이다.

이 책에서는, 낡거나 새로운 지식에 관해, 네이티브들의 입장에 맞는 문장으로,
일일이 체크를 해가며 꼼꼼히 지적해 주고 있다.
실제로 한국인들이 작성한 수많은 오해나 잘못된 문장에 대해 수정해 주고 상세한 해설까지 덧붙였다.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서 설명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이제껏 모두가 안고 있는 비즈니스 영문 작성 상식이나 비상식에 대한
대폭적인 향상에 일조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책을 끝까지 읽길 바라며, 당신이 비즈니스 업계에서 새로운 활약,
더 나아가서는 한국의 발전에 커다란 도움이 된다면,
저자로서 그것만큼 보람된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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