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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학 중학교 때 결정된다
개정판
글로세움 200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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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대학입시는 중학교에서 시작된다
평준화는 이미 해체되었다 | 명문대는 아무나 가나? | 특목고, 명문대 진학의 지름길 | 중학교 마다 특목고 열풍 | 입시제도는 짧고 입시저력은 길다 | 탄탄한 학습저력이 곧 입시내공 | 수시, 알면 약이고 모르면 독이다 | 경시대회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2장 중학교 성적이 대학을 결정한다
고1, 3월 모의고사 성적이 수능 성적보다 높다 | 중학교에서 뿌리를 내려야 고등학교에서 열매를 맺는다 | 중학교 때 독서가 언어 영역을 잡는다 | 한번 상위권은 영원한 상위권 | 명문대 합격은 중학교 때 결정된다 | 기본에 충실해야 응용문제가 풀린다 | 사고력, 중학교 독서가 밑천이다 | 점수에 속고 등급에 운다 | 내신 위주의 공부만으로는 경쟁력이 없다

3장 공부 잘하는 아이는 생각이 다르다 - 학습 습관 편
문제의식은 실력 향상의 토대 | 학습저력은 끈기와 의지의 산물 | 정서의 안정이 학업의 효율을 높인다 | 진짜 공부?가짜 공부 | 습관을 바꾸면 대학이 바뀐다 | 자신감은 기본, 승부욕은 필수 | 토론을 넘어 논쟁으로 | 선생님과 친구가 되어라 | 선행학습도 하기 나름

4장 수능까지 따라잡는 중학교 학습번- 학습 전략 편

언어 영역

왕성한 독서는 언어 영역의 기초 | 우리말 단어장을 만들어라 | 주관적으로 생각하고, 객관적으로 정리하라

외국어 영역
독해로 시작하고 문법으로 마무리하라 | 어휘만 풍부해도 의사소통은 가능하다 | 듣기는 받아쓰기로 정복하라 | 논리적 사고는 상위권 영어의 핵심 | 번역보다 줄거리를 파악하라

수리탐구 영역
수리는 계단식 공부다 | 교과서가 바이블이다 | 한 가지 풀잇법에 집착하지 마라 | 실수도 실력이다 | 문제집, 한 권이라도 제대로 소화해라| 생각을 바꾸면 수학도 재미있다

사회탐구 영역
개념은 원리를 낳고, 원리는 해법을 낳는다 | 사회쟁점에 해박해야 한다 | 자료 분석에 능통해야 한다

과학탐구 영역
용어와 개념의 이해는 과학의 기초 | 과학은 실험과 관찰로 이루어진 학문이다 | 문제풀이로 응용력을 키워라 | 과학 영재는 과학 마니아이다.

5장 내 아이를 상위 1%로 만들고 싶다면 - 학부모 전략 편
성적으로 몰아치지 마라 | 주관과 원칙을 분명하게 하라 | 다양한 친구를 사귀게 하라
땀의 소중함을 알게 하라 | 기본에 충실한 아이로 만들어라 | 감성지능을 높여라 |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게 하라 | 인기 직종은 없다 | 아이는 꿈을 먹고 자라고, 경험을 통해 성숙한다 | 아이의 실력에 맞는 학원을 선택하라

책속의 책 - 2010 특목고 입시의 모든 것

1. 왜 특목고 열풍이 부는가?

특목고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대학입시의 변화에 주목하라
특목고 준비는 필수, 특목고 진학은 선택 The sooner, the better.
수준별로 재편되는 대한민국 고등학교

2. 특목고 진학을 위한 A to Z

2-1. 2010학년도 고교입시 변화에 주목하라
1)'광역시도 특목고 지원 지역제한' 3월 24일 국무회의 통과
2)특목고(자사고 포함) ㅂ고수지원 금지
3)자율형 사립고 30개 신설
4)서울지역 고교 선택제 실시

2-2. 2009학년도 바뀐 외고 입시를 참고하라
1)특별 및 일반전형 한 날에 동시 실시
2)내신 적용 학기 확대
3)영어우수자전형의 어학인증점수 자격제한 폐지
4)수리 및 창의사고력 제외

2-3.특기 · 적성을 고려한 특목고 선택. 외고, 과학고, 자사고, 국제고의 차이
2-4.이과 성향인데 외고에 가도 되나요?
2-5.내신 30% 학생이여, 도전하라
2-6.내신 성적을 올리는 시뮬레이션
2-7.토플을 잘해야 외고 간다?

3. 특목고 신중하게 지원하라

3-1.실기시험에서 잘하는 영역의 비중이 높은 학교를 공략하라.

3-2.실기시험 공략 비법 대공개
1)영어듣기
2)영어독해
3)언어
4)통합사회

3-3.특목고 합격으로 가는 지원 전략
1)서울 지역 외고 지원 전략
2)경기 지역 외고 지원 전략
3)민사고 지원 전략
4)국제고 지원 전략
5)서울과학고 지원 전략
6)상산고 지원 전략
7)한일고 진원 전략

저자 소개 2

현장 교사로 진학 지도 분야의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저자는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 지원단〉에서 팀장 등을 역임하며 대입 전략에 대한 많은 정보를 선생님, 수험생,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학진학지도 전문과정 직무연수〉의 강사로 교육정책에 깊이 관여하며 전국적으로 교육청의 진학지도부장과 교사, 그리고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에 관해 강의를 하고 있다. 진학 지도 분야에서 교과서심의위원, 대표출제위원, EBS입시전문패널,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사, 중앙일보 논술평가단, MBC·SBS 입시자문역, 『주간한국』 입시 관련 칼럼 연재 등 활발하게 활동
현장 교사로 진학 지도 분야의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저자는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 지원단〉에서 팀장 등을 역임하며 대입 전략에 대한 많은 정보를 선생님, 수험생,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학진학지도 전문과정 직무연수〉의 강사로 교육정책에 깊이 관여하며 전국적으로 교육청의 진학지도부장과 교사, 그리고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에 관해 강의를 하고 있다. 진학 지도 분야에서 교과서심의위원, 대표출제위원, EBS입시전문패널,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사, 중앙일보 논술평가단, MBC·SBS 입시자문역, 『주간한국』 입시 관련 칼럼 연재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대한민국 1318 희망 비타민』을 통해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창의적 사고력 계발과 진로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子)테크 연구소의 공동대표이기도 하다. 자식농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부모들의 모임인 〈전국학부모교실연합회〉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면서 서울시 교육연수원의 강사로 ‘창의적 사고 키우기’를 연수하고 있다. 현재 문일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경희대를 졸업하고 미국 웨인주립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에 현장의 교사로, 입시전략가로, 창의력 전도사로 열심히 활동하면서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 『너의 발칙한 상상력』, 『PC게임하듯 공부에 미쳐봐』 등을 집필했다. 2009 개역개정판으로 다시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를 통해 2009 입시를 완전 분석해 그에 따른 최적의 전략을 제시했다. 이밖에도『선생님 어느 대학에 지원할까요』,『톡톡 수시코칭』,『엄마가 꼭 알아야 할 입시교과서』,『싸이처럼』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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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외고 및 한영고등학교에서 독일어 교사로 17년간 재직했으며, 10여 년 이상 대입진학지도를 담당했다. 아발론교육 영어영재관인 녹지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주요 특목고 입시에서 합격자 수를 매년 2배 정도 성장시켜 총 2천 명을 특목고에 보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8년에는 『명문대학, 중학교 때 결정된다』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현재는 아발론교육의 평가원 원장을 맡아 특목중ㆍ고 입시를 포함한 전반적인 입시전략을 총괄하면서 전국을 누비며 특목고 입시설명회를 주관하고 있다. 아발론교육의 평가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한영외고 및 한영고등학교에서 독일어 교사로 17년간 재직했으며, 10여 년 이상 대입진학지도를 담당했다. 아발론교육 영어영재관인 녹지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주요 특목고 입시에서 합격자 수를 매년 2배 정도 성장시켜 총 2천 명을 특목고에 보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8년에는 『명문대학, 중학교 때 결정된다』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현재는 아발론교육의 평가원 원장을 맡아 특목중ㆍ고 입시를 포함한 전반적인 입시전략을 총괄하면서 전국을 누비며 특목고 입시설명회를 주관하고 있다.

아발론교육의 평가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조선일보에 교육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대치동 교육문화포럼 및 강동 에듀맘포럼 운영위원, 노원구 교육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현직 교사와 함께 학부모들에게 올바른 교육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03쪽 | 582g | 153*224*30mm
ISBN13
9788991010604

추천평

요즘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는 대단히 난감할 것이다. 아이를 가르치고 대학을 보내는 것이 말이다. 특목고에 보낼까 아니면 일반고에 보낼까? 어떤 학원에 보내야 할까? 조기유학을 다녀오면 대학입시에 도움이 될까? 한 마디로 난감할 뿐이다. 이 책은 이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고 있다.
순용환 (전 한영외고 교장, 현 한영중학교 교장)
세상이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대학을 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명문대학을 가기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이 책에는 무한경쟁의 시대에 부모님과 학생들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지침이 담겨 있다.
이영덕 (대성학원 평가실장)
중학교는 대학입시를 위해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곳이다. 마라톤에서 우승하려면 처음 5km를 어떻게 달리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중학교 시절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대학이 달라질 수 있다.
신동원 (휘문고 교사,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부운영위원장, 서울중등진학연구회 부회장)
'채찍효과'라는 것이 있다. 채찍은 손잡이 부분을 살짝만 움직여도 끝 부분에서는 크게 요동친다. 즉, 초기의 작은 움직임이 나중에는 큰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공부도 마찬가지이다. 고등학교 이후의 성적은 사실 초·중학교 때의 습관과 자세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초·중학교 때의 중요성을 절감하기 바란다.
조진표 (와이즈멘토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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