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창조적 개척 경제학
무한한 자원을 마음껏 누리는 새로운 경제 원리 양장
우제용
다산북스 2009.05.20.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부 비둘기 집 이야기

풍경, 번식, 경쟁, 계급, 논쟁, 약육강식, 발견, 고정관념
2부 엔리케 이야기

신중, 타성, 현실 안주, 위기, 절박감, 경청, 훈련, 모험, 전설, 진정한 자유
3부 콜럼버스 이야기

위기의 원인, 재발견, 재생, 첫 번째 신념, 두 번째 단합, 세 번째 정보, 네 번째 지식, 다섯 번째 통섭, 여섯 번째 창의, 일곱 번째 준비, 여덟 번째 도전, 아홉 번째 탐색, 열 번째 지속, 또 다른 전설

4부 경영자 이야기

전승, 위기의 해법, 비둘기 집 원리, 경쟁 피하기, 새로운 경제 원리, 지평선 넘기, 부 창출 전략, 인재, 토론 정리, 창조적 개척 또는 신대륙 전략 실현을 위한 과정, 상태 점검 기준

저자 후기

저자 소개 1

본명 : 박진수

머무를 우寓, 모두 제諸, 쓸 용庸. 저자의 이름 우제용은 『장자』에 나오는 문구다. 한자를 우리말로 직역하면 모든 것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장자』에서는 특정한 것 하나에 치우치지 않는 마음가짐을 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학에서 말하는 중용과 비슷한 뜻이다. 우제용은 오랫동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했고, 그 경력을 살려 지금은 테크니컬 라이터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저자는 전달하려는 주제에만 치우쳐 독자에게 불친절하게 다가가는 책을 쓰기보다는,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주제의 맛을 제대로 살려낸 책을 쓰겠다는 의지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머무를 우寓, 모두 제諸, 쓸 용庸. 저자의 이름 우제용은 『장자』에 나오는 문구다. 한자를 우리말로 직역하면 모든 것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장자』에서는 특정한 것 하나에 치우치지 않는 마음가짐을 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학에서 말하는 중용과 비슷한 뜻이다.

우제용은 오랫동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했고, 그 경력을 살려 지금은 테크니컬 라이터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저자는 전달하려는 주제에만 치우쳐 독자에게 불친절하게 다가가는 책을 쓰기보다는,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주제의 맛을 제대로 살려낸 책을 쓰겠다는 의지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저서에 담고 있는 이야기를 ‘우화’ 대신에, ‘지화知話’라는 단어로 새롭게 정의하여 부른다. 지식과 지혜를 알기 쉬운 이야기로 감쌌다는 뜻이다. 저자는 이것을 ‘앎과 슬기라는 건더기가 가득한,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 국물'이라고 비유하기도 한다.

저자가 필명으로 ‘우제용’을 쓰는 이유다. 저자가 지은 지화들로는 『복리』, 『끈기』, 『탁월한 프레젠테이션 기획과 설득 이야기』,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힘, 태도』,『부자곱셈』 등이 있다.

우제용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82g | 137*198*20mm
ISBN13
9788963700175

출판사 리뷰

이 시대는 T자형 인재를 원한다!
“위험에 처한 비둘기 부족을 살려낸 엔리케 이야기”


경쟁 없이 이 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다면, 믿겠는가? 욕망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정된 자원을 놓고 경쟁하기보다는, 관념의 지평선을 넘어 무한한 자원을 마음껏 누리는 새로운 경제 원리라면 가능하다. 바로 창조적 개척 경제학이다.
책의 주인공 비둘기 엔리케는, 다른 비둘기들처럼 한정된 비둘기 아파트를 놓고 싸우지 않았다. 대신 신념, 단합, 정보, 지식, 통섭, 창의 준비, 도전, 탐색, 지속이라는 10가지 경제 수단을 통해 숲 밖의 새로운 비둘기 집을 찾아냈다. 이렇듯 10가지 새로운 경제 수단은 생각의 한계를 넘어 무한한 자원을 발견하게 해 준다.

첫 번째 신념. 지평선 너머에 새 숲이 있다고 믿고, 상상하고 또 상상한다.
두 번째 단합. 단합하여야 안정될 수 있고 안정되어야 집중할 수 있다.
세 번째 정보. 새로운 관념을 확장하기 위한 밑바탕이 된다.
네 번째 지식. 정보를 정리하면 자료가 되고 자료를 체계화하면 지식이 된다.
다섯 번째 통섭. 관념과 개념을 연결하는 통섭을 통해 넓게 안다.
여섯 번째 창의. 관념과 개념을 조합해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낸다.
일곱 번째 준비. 개념을 실현시키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을 한다.
여덟 번째 도전. 모험 정신으로 과감하게 실행한다.
아홉 번째 탐색. 새로운 숲으로 가는 길에 기대하지 못한 숲들을 발견한다.
열 번째 지속. 개척 정신을 끝까지 유지하고 전파한다.

10가지 수단을 통한 창조적 개척 경제학의 원리를 깨달으면, 비둘기 엔리케처럼 T자형 인재가 될 수 있다. 한두 가지 전문 분야가 있으면서 동시에 다양한 분야에 걸쳐 넓은 지식을 지니고 있는 T자형 인재는, 여러 지식을 결합시켜 T자의 꼴로 관념의 넓이를 넓히거나 깊게 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부를 창출할 수 있는 핵심은 바로 T자형 인재, T자형 조직, T자형 기업, T자형 국가가 되어 세상에 없던 자원을 창안하여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의 한계를 벗어나, 관념의 지평선 너머에 있을지도 모를 새로운 숲을 향한 희망봉을 세워 보자.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