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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택시 이야기
최계환
야누스 2009.05.25.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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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시작하며
친절과 서비스 전략의 혁명가

PART 01 고객을 사로잡는 친절 테크
PART 02 사람은 사람으로부터 배우고 발전한다
PART 03 MK정신이 세상을 바꾼다
PART 04 대중과 교감하는 우아한 기업
PART 05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PART 06 내 삶을 빛내준 파트너

책을 마치며

저자 소개 1

KBS, MBC 아나운서실장과 TBC 보도부장을 역임하고 일본 특파원을 지냈다. KBS 부산방송국장과 명지 대학 객원교수로 있었으며, 지은 책으로는 『설득과 커뮤니케이션』『아나운서 낙수첩』『시간의 여울목에서』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 1990년 말부터 1991년 초에 '교토25시'라는 연속극으로 유봉식 회장의 이야기가 소개되었는데, 유 회장의 경영 철학을 시청자에게 꼭 알리고 싶어 이를 직접 주선했던 저자는, 유봉식 회장과 형제와 다름없는 끈끈한 인연을 맺고 있다. 한국방송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어 있다.
저자 : 장경근
15년간 여성지 기자를 거쳐 「마리안느」 「예비신부」 등에서 편집장을 지냈고, 한국기록문학가협회 부회장과 딸사랑아버지모임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사무와 경영』『우상의 동토』『아버지가 딸에게 꼭 하고 싶은 말』『아버지가 나서면 딸의 인생이 바뀐다』등이 있다. 경원대경영대학원에서 인사관리를 전공하고, 일본 오카야마상과대학 경영강좌를 수료했다. 현재 아름다운변화 대표편집장으로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1쪽 | 440g | 153*224*20mm
ISBN13
9788996263203

출판사 리뷰

출근이 정확한 경영자에게 돈을 대출해 주는 금융회사
인사를 하지 않으면 요금을 받지 않는 택시회사
불황을 모르는 MK그룹 유봉식 회장의 독특한 경영 이야기


타임지 선정 서비스 세계 1위 기업.
일본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일본 내에서 이미지가 가장 좋은 기업.
매년 흑자를 기록하는 기업.
세계적인 불황에도 1만 명 고용 창출을 선언한 기업.

택시 10대로 시작해 1,800여 대가 넘는 택시회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까지 MK정신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마케팅 전략과 회장 유봉식의 사람들을
움직이는 경영 노하우.

불황기에 빛을 발하는 기업

*택시기사가 인사를 하지 않으면 요금을 받지 않는다.
*출근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는 경영자에게 기업 자금을 담보 없이 대출해 준다.
*도쿄 MK택시는 지난해 말 기본요금을 일제히 710엔으로 올린 다른 택시 회사와 달리, 기존 요금(660엔)을 고수하면서도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회장은 자가용이 없고, 직접 화장실 청소를 한다.
*택시 안이 지저분한 택시 기사는 징계에 처한다.
*세계적인 불황기에 2009년 한 해 동안 1만 명 고용 창출을 선언했다.
*택시기사의 수입이 줄어들면 모아둔 돈과 임원 급여를 줄여 매달 지원금을 준다.
*타임지 선정 서비스 세계 1위 기업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MK의 노하우를 배우고자 한국에서도 한 해 평균 5,400여 명이 교토 본사를 찾는다.
*10년간 이어진 일본의 장기 불황에도 매년 흑자를 기록했다.
*택시기사의 40%이상이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관광 안내원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응급환자를 수송할 수 있도록 적십자 구급원 자격을 가지고 있다.
*대학생들이 가장 다니고 싶어 하는 기업으로 학사 출신 택시 기사를 배출하며 세계 최초로 택시 대학을 계획하고 있다.
*MK택시를 타본 고객들은 예약을 하고 기다려서라도 MK택시만을 탄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프랑스 배우 알랭 들롱, 오스트리아 공주, 클린턴과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일왕 부부를 비롯한 일본 총리와 국무대신 등 세계적인 VIP인사들이 MK택시를 이용했다.
*택시 10대로 시작해 지금은 1,800여 대가 넘는 택시를 보유한 일본 최대의 운수 기업이며 연내에 일본 전역에 택시 3,000여 대를 거느린, 그룹 매출 940억 엔의 중견 운수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추천평

직접 나와 차 문을 열어주고, 손님의 짐을 집 안까지 들어주며, 비가 오는 날 손님에게는 우산을 받쳐주고, 어두운 골목길을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뒤에서 불빛을 비쳐주는 사람. 이것은 어느 자원봉사자의 행동이 아니라 바로 MK택시 기사가 평소에 일하는 모습이다. 친절과 서비스 하나로 일본은 물론 전 세계를 사로잡은 유봉식 회장은,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고 먼저 베풂으로써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를 몸으로 보여준다. 전례 없는 불황기에 모든 CEO들이 곁에 두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경영 비법을 선사해 줄 책이다.
이계진 (국회의원)
유봉식은 MK택시를 세계적인 친절 택시로 만든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그 바탕에는 ‘MK정신’이 있는데, 그것은 위대한 개혁 정신이자 실천정신이며, 사랑의 정신이다. 이 시대의 경제 난국을 풀어가는 해법은 바로 유봉식이 창출한 MK정신에 있다. ‘유봉식주의’라고 할 수 있는 MK정신은, 유례없는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타개책이며, 또한 독자들은 이 책에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이끌어 갈 비책(秘策)을 찾게 될 것이다.
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 명예회장, 동아제약 회장)
위대한 한국인 유봉식 회장의 기발한 발상과 행동력, 그리고 일본 권력에 굴하지 않은 신념은,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 정신이 투철했기에 가능했다. 차별이 심한 일본에서 승부를 가리는 자신감과 용기로 MK택시를 일본 최강의 기업으로 이끈 유봉식 회장. 그는 안중근 의사의 항일 정신에 버금가는 애국심을 지닌 애국자로, 한국인의 가치를 세계에 떨치고 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유봉식의 애국심을 통해 세상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을 배우게 될 것이다.
안응모 (안중근의사숭모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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