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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시작하며
친절과 서비스 전략의 혁명가 PART 01 고객을 사로잡는 친절 테크 PART 02 사람은 사람으로부터 배우고 발전한다 PART 03 MK정신이 세상을 바꾼다 PART 04 대중과 교감하는 우아한 기업 PART 05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PART 06 내 삶을 빛내준 파트너 책을 마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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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이 정확한 경영자에게 돈을 대출해 주는 금융회사
인사를 하지 않으면 요금을 받지 않는 택시회사 불황을 모르는 MK그룹 유봉식 회장의 독특한 경영 이야기 타임지 선정 서비스 세계 1위 기업. 일본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일본 내에서 이미지가 가장 좋은 기업. 매년 흑자를 기록하는 기업. 세계적인 불황에도 1만 명 고용 창출을 선언한 기업. 택시 10대로 시작해 1,800여 대가 넘는 택시회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까지 MK정신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마케팅 전략과 회장 유봉식의 사람들을 움직이는 경영 노하우. 불황기에 빛을 발하는 기업 *택시기사가 인사를 하지 않으면 요금을 받지 않는다. *출근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는 경영자에게 기업 자금을 담보 없이 대출해 준다. *도쿄 MK택시는 지난해 말 기본요금을 일제히 710엔으로 올린 다른 택시 회사와 달리, 기존 요금(660엔)을 고수하면서도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회장은 자가용이 없고, 직접 화장실 청소를 한다. *택시 안이 지저분한 택시 기사는 징계에 처한다. *세계적인 불황기에 2009년 한 해 동안 1만 명 고용 창출을 선언했다. *택시기사의 수입이 줄어들면 모아둔 돈과 임원 급여를 줄여 매달 지원금을 준다. *타임지 선정 서비스 세계 1위 기업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MK의 노하우를 배우고자 한국에서도 한 해 평균 5,400여 명이 교토 본사를 찾는다. *10년간 이어진 일본의 장기 불황에도 매년 흑자를 기록했다. *택시기사의 40%이상이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관광 안내원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응급환자를 수송할 수 있도록 적십자 구급원 자격을 가지고 있다. *대학생들이 가장 다니고 싶어 하는 기업으로 학사 출신 택시 기사를 배출하며 세계 최초로 택시 대학을 계획하고 있다. *MK택시를 타본 고객들은 예약을 하고 기다려서라도 MK택시만을 탄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프랑스 배우 알랭 들롱, 오스트리아 공주, 클린턴과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일왕 부부를 비롯한 일본 총리와 국무대신 등 세계적인 VIP인사들이 MK택시를 이용했다. *택시 10대로 시작해 지금은 1,800여 대가 넘는 택시를 보유한 일본 최대의 운수 기업이며 연내에 일본 전역에 택시 3,000여 대를 거느린, 그룹 매출 940억 엔의 중견 운수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