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야꼽 수마르죠(Jakob Sumarjo)
문학비평가로서 소설비평의 선진적 이론가인 야꼽 수마르죠는 1939년 중부 자바의 끌라뗀에서 태어나 사나따 다르마 사범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반둥 국립사범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인도네시아의 반둥예술대학교의 교수가 되기 전에 몇 개의 대학에서 연구원 및 강사로 일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인도네시아 사회와 문학(Sastra dan Masyarakat Indonesia)』(1979), 『인도네시아 대중소설(Novel Populer Indonesia)』(1981), 『사회학적 측면에서의 인도네시아 소설(Segi Sosiologis Novel Indonesia)』(1980), 『인도네시아 소설 입문(Pengantar Novel Indonesia)』(1984) 등이 있다.
역자 : 김장겸
한국외국어대학교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인도네시아 국립가자마다대학교에서 문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을 지냈고, 현재 말레이?인도네시아어통번역학과에서 강사로 있다. 주요 논문은 「목타르 루비스의 소설작품에 반영된 혁명과 리더십, 그리고 휴머니즘에 관한 고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지역에서의 한국인들의 이문화 갈등의 원인과 유형, 그리고 해소 방안」 등 다수가 있으며, 저서로는 『비즈니스를 위한 인도네시아의 문화코드』(2006), 『인도네시아 문학과 사회』(2006), 『세계인의 에티켓 문화』(공저, 2008)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