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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영단어 원리가 보여요
개정판
정섭
뉴런(NEWRUN) 20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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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01
1. 멀리 있어도(tele) 볼 수 있어, television
2. 사진이 움직여(mov), movie
3. 영어 실력을 재봐, meter
4. 빛(photo)이 사진을 그려, photograph
5. 비 온 뒤에 화살이 생겼대, rain+bow
6. 왔다 갔다 하는 버스, shuttle bus
7. 자전거는 바퀴가 두 개(bi)야, bicycle

Part 02
8.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의 중간이니까 middle school
9. 생물(bio)을 연구해, biology
10. Ji-sung Park은 지성 공원?
11. 문 밖에서 옷을 입으라고? outdoor wear
12. 그리는 사람(er)이야, painter
13. 말하는(dict) 방법을 정리했어, dictionary
14. 모자 쓰면 우두머리(cap)야, captain

Part 03
15. 내가 태어난 날이야, birthday
16. 다시(re) 만들어 봐, remake
17. 하나로(uni) 입어, uniform
18. 앞에(pre) 앉았으니까 president?!
19. 아주 작은 것(micro)을 볼 수 있어, microscope
20. 영어 공부는 재미있어, interest+ing
21. 피아노가 굉장히 커, grand piano

Part 04
22. 즐거운 상태로 만들어(en) 봐, enjoy
23. 옳고 그름. correct vs. in+correct
24. 앞으로 이끌면(duce) 생산할 수 있어, produce
25. -ly로 끝나는 말은? quickly, easily, lovely
26. 밖으로(ex) 나가 버려, exit
27. 설탕이 없어, sugar-free
28. 좋아하지 않아(dis), dislike

Part 05
29. 시간에 표를 그려 봐, time+table
30. 보고 또 보고, sightseeing
31. 밤을 지나쳐(over) 버렸어, overnight
32. 말(logue)이 앞에 나와, prologue
33. 벌레가 하는 말도 번역해, translate
34. 밖으로 내놔(pose), expose
35. 너 자신(self)을 알라, yourself

저자 소개 1

1993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10여 년간 기업체에서 직장 생활을 했다.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다니는 두 아이의 평범한 아빠로, 큰 아이 영어공부를 봐주다 영어책까지 쓰게 되었다. 선생님도 영어전공자도 아니지만, 아이들 교육에 대한 열의만큼은 누구보다 뛰어나다고 자신한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친구 같은 좋은 이야기를 만들어주어야겠다는 일념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캐릭터 기획 및 스토리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출간된 책으로는 『영양전사 체육쥐』 시리즈와 『아빠, 영단어 원리가 보여요』가 있다.
저자 : 이정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어공부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미국 유학 경험을 살려 이 책의 집필에 도움을 주었다. 미국에서 Notre Dame de Namur University를 졸업하고, 한국 외대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와 동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를 수료했다. 현재 한국 외대 상경대학 경영학부 강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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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45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96568

출판사 리뷰

첫째, 단어의 원리를 알면 영어가 보인다.
나라 국國을 알면, 국민과 국가의 의미를 알 수 있듯이, ‘멀리 떨어져 있다’는 tele의 뜻을 알면 television, telephone의 의미도 쉽게 알 수 있다. 이렇듯 어근을 알면 처음 본 단어도 그 뜻을 유추할 수 있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없앨 수 있다.

둘째, 아이들의 현실에 맞게 생활 속 영어 단어를 실었다.
물론 초등 필수 어휘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 고학년쯤 되면 벌써 중학교 교재를 보기 시작하고, 『해리포터』와 같은 원서를 읽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현실에 맞게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면서 느낀 단어들을 잘 풀어 설명해주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영어를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다.

셋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단어의 어근을 재미있게 설명했다.
저자는 선생님도 아니요, 영어 전공자도 아니다. 다만 한 아이의 아빠로서, 실제로 아이를 가르치면서 쌓인 하루하루의 공부노트를 묶은 것이다. 최대한 아이의 눈높이에서 보며,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어 아이가 영어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했다.

넷째, 아이 스스로 신나게 공부할 수 있다.
부모가 언제까지나 아이를 옆에 끼고 앉아 가르칠 수는 없다. 이 책은 실제로 부모가 설명해 주는 듯한 생생하고 쉬운 어근 이야기와 아이들 이해 수준에 적절한 단어 풀이로,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읽으며 공부할 수 있다. 이렇게 재미를 느낀 아이는 공부가 신나고 즐거운 일임을 깨닫고, 스스로 찾아서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보통 아빠가 알려주는 평범한 진리, 아이 영어 우선 재미부터 붙여주자!
오랫동안 를 진행하면서, 아이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에게 여러 차례 강의할 때 늘 강조하는 게 하나 있다면 바로 ‘재미’입니다. 영어가 좋아서, 공부가 좋아서 하는 아이들은 우리나라에서 아마 1%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재미있게 해줘야 끝까지 해낼 수 있죠. 『아빠, 영단어 원리가 보여요』를 보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재미’란 미덕을 발견하여 너무나 기뻤습니다.
아이와 뒹굴면서 하나씩 정리해간 듯한 대화체 설명과 생활 속에서 발견한 단어들로 살을 붙여 나가 아무리 공부에 흥미 없는 녀석이라도 요것만큼은 볼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어근으로 단어를 엮어 공부하는 건 아이든, 어른이든 아주 효과적인 공부법입니다. 고기를 잡아주는 대신,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셈이니까요. 이 책은 매일 단어 외우라고 잔소리하며 아이와 싸우는 부모들에게 ‘선물’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문단열 ('EBS 잉글리시 카페'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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