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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1. 멀리 있어도(tele) 볼 수 있어, television 2. 사진이 움직여(mov), movie 3. 영어 실력을 재봐, meter 4. 빛(photo)이 사진을 그려, photograph 5. 비 온 뒤에 화살이 생겼대, rain+bow 6. 왔다 갔다 하는 버스, shuttle bus 7. 자전거는 바퀴가 두 개(bi)야, bicycle Part 02 8.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의 중간이니까 middle school 9. 생물(bio)을 연구해, biology 10. Ji-sung Park은 지성 공원? 11. 문 밖에서 옷을 입으라고? outdoor wear 12. 그리는 사람(er)이야, painter 13. 말하는(dict) 방법을 정리했어, dictionary 14. 모자 쓰면 우두머리(cap)야, captain Part 03 15. 내가 태어난 날이야, birthday 16. 다시(re) 만들어 봐, remake 17. 하나로(uni) 입어, uniform 18. 앞에(pre) 앉았으니까 president?! 19. 아주 작은 것(micro)을 볼 수 있어, microscope 20. 영어 공부는 재미있어, interest+ing 21. 피아노가 굉장히 커, grand piano Part 04 22. 즐거운 상태로 만들어(en) 봐, enjoy 23. 옳고 그름. correct vs. in+correct 24. 앞으로 이끌면(duce) 생산할 수 있어, produce 25. -ly로 끝나는 말은? quickly, easily, lovely 26. 밖으로(ex) 나가 버려, exit 27. 설탕이 없어, sugar-free 28. 좋아하지 않아(dis), dislike Part 05 29. 시간에 표를 그려 봐, time+table 30. 보고 또 보고, sightseeing 31. 밤을 지나쳐(over) 버렸어, overnight 32. 말(logue)이 앞에 나와, prologue 33. 벌레가 하는 말도 번역해, translate 34. 밖으로 내놔(pose), expose 35. 너 자신(self)을 알라, yourse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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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단어의 원리를 알면 영어가 보인다.
나라 국國을 알면, 국민과 국가의 의미를 알 수 있듯이, ‘멀리 떨어져 있다’는 tele의 뜻을 알면 television, telephone의 의미도 쉽게 알 수 있다. 이렇듯 어근을 알면 처음 본 단어도 그 뜻을 유추할 수 있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없앨 수 있다. 둘째, 아이들의 현실에 맞게 생활 속 영어 단어를 실었다. 물론 초등 필수 어휘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 고학년쯤 되면 벌써 중학교 교재를 보기 시작하고, 『해리포터』와 같은 원서를 읽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현실에 맞게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면서 느낀 단어들을 잘 풀어 설명해주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영어를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다. 셋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단어의 어근을 재미있게 설명했다. 저자는 선생님도 아니요, 영어 전공자도 아니다. 다만 한 아이의 아빠로서, 실제로 아이를 가르치면서 쌓인 하루하루의 공부노트를 묶은 것이다. 최대한 아이의 눈높이에서 보며, 어려운 용어도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어 아이가 영어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했다. 넷째, 아이 스스로 신나게 공부할 수 있다. 부모가 언제까지나 아이를 옆에 끼고 앉아 가르칠 수는 없다. 이 책은 실제로 부모가 설명해 주는 듯한 생생하고 쉬운 어근 이야기와 아이들 이해 수준에 적절한 단어 풀이로,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읽으며 공부할 수 있다. 이렇게 재미를 느낀 아이는 공부가 신나고 즐거운 일임을 깨닫고, 스스로 찾아서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