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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플랫폼을 먼저 만난 사람들의 말
프롤로그 | 이 책과 마주한 당신은 이미 ‘인간 플랫폼’이다 1장 ‘폼’ 잡지 말고 ‘인간 플랫폼’을 잡아라 이제는 ‘듣.보.JOB’이 대세다 / 머니 쉐프, 인간 플랫폼이 되다 / 나만의 플랫폼, 내 인생의 무대가 되다 2장 ‘유니폼’에서 ‘플랫폼’으로 변신하라 평생 자문받을 수 있는 멘토를 확보하라 / 언제고 터닝 포인트를 맞을 준비를 하라 / 타인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능력이 곧 사업의 밑천이다 /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자기 PR을 하라 / 모임에 참여해서 존재감을 드러내라 / 독자적인 브랜드 네임을 만들어 차별화하라 3장 플랫폼을 확장하고, 사업으로 키워라 사업은 관계에서 시작한다 / 황금 인맥을 만드는 비즈니스 타임 / 친근감을 주는 홍보 기술을 몸에 익혀라 / 리스크의 천국이 비즈니스의 천국으로 재탄생하다 / 당신도 인간 플랫폼이 될 수 있다 4장 인간플랫폼이 되어 성공 신화를 이룬 기업가들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는 소통의 대가 - 박천희 원할머니보쌈 대표 능률적으로 시간과 인재를 활용하라 - 홍경호 굽네치킨 대표 비전쉐어로 모든 협력사를 홍보이사로 만들어라 - 소상우 스트릿츄러스 대표이사 직원의 행복이 모든 비즈니스의 원천이다 - 이정렬 남다른 감자탕 대표 영감을 주는 리더, 공감을 넘어 감동을 선사하다 - 켈리 최 스시델리 대표 비즈니스 성공의 비결, 욕심보다 진심이다 - 유재용 와라와라 대표 안티를 팬으로 만드는 ‘욕’ 테라피스트 - 이영석 총각네 야채가게 대표 ‘교육’을 뒤집어 ‘육교’로, 미래로 가는 다리가 되다 - 정태환 가마로강정 대표 지나간 기차도 다시 오게 만드는 준비력 - 이정교 로사퍼시픽 대표 끝없는 관찰에서 나오는 배려와 존중의 힘 - 나상균 죠스푸드 대표 5장 플랫폼의 핵심, 가정이 중심이다 플랫폼 에너지 발전소는 가정이다 / 남다른 개성과 철학으로 자녀를 교육하는 CEO들 / 딸아, 너의 매력을 세상에 발산해라 에필로그 | 인간과 지식, 교육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플랫폼 전문가 감사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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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여덟 살에 누군가의 도움이나 큰 자본금 없이 사업을 시작한 뒤로 항상 자금이 부족했고, 푹 쉬지 못했고, 정보가 부족했다. 승합차에 물건을 싣고 홀로 전국을 운전하고 다니면서 물건을 납품하는 일은 어지간한 여자에게는 힘든 일이었다. (…) 그때부터 ‘절대적으로 돈을 많이 투자하는 사업은 하지 않겠다’, ‘다시는 자금난에 허덕이면서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다. 앞으로 해야 할 사업에 관해 나만의 철칙이 생긴 것이다. 통장에 입금된 돈을 자본금 삼아 ‘앞으로는 불린 돈만 가지고 사업을 하겠다’고 말이다. --- p.68∼69
페이스북은 인맥 관리에 최적인 수단이다. 내가 무슨 일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하며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페이스북으로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그분들이 내가 하는 일에 관심이 있으면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도 달고 필요에 따라 찾아오기도 한다. 이제는 SNS가 명함 역할을 대신하는 것이다. 명함은 나에 대해 표현할 수 있는 지면이 한정되어 있다. 하지만 SNS를 통해 사람들을 두드리면 내가 줄 수 있는 정보, 그쪽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훨씬 더 다양하고 많아진다. 그 사람의 인간관계와 생각을 알 수 있고, 관계를 지속할지 말지,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지 여부를 빨리 판단할 수 있다. --- p.81∼82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이목을 집중시키려면 브랜드 네임에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와 감성을 시각적으로 집어넣어야 한다. 네이밍은 판매하는 제품에 이름을 붙이는 것만이 아니라 이름에 고객들이 공감하고 호감을 가지도록 하는 작업이다. 상품의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상품에 대한 관심을 갖고 결국은 상품을 구매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 p.109 프랜차이즈 기업은 종합예술을 한다. 음식을 잘하는 것은 기본이고, 인테리어도 감각적으로 잘해야 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서비스를 재빨리 간파해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지휘자에 해당하는 CEO가 직접 나서서 여기저기 간섭하다가 실수하는 경우도 많은데 굽네치킨은 철저하게 직원들을 믿고 일을 맡긴다. 보통의 기업들을 보면 대표가 혼자 진두지휘하고 땀 흘리는 동안 직원은 뒤에서 구경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굽네치킨은 대표가 직원들에게 적재적소에 일을 매칭해주고 직원이 맡은 일을 하도록 지휘만 할 뿐이다. 그러니 밖에서 보는 기업의 모습이 조화롭고 성과 또한 좋을 수밖에 없다. (…) 굽네치킨이 안정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기반은 훌륭한 인재 플랫폼이 있었기 때문이다. 비즈니스는 결국 적재적소에 주요 인재를 배치하고 그들이 제대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일임을 홍 대표님의 지혜에서 배울 수 있었다. --- p.183∼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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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일푼에서 3년 만에 100억 매출을 달성한 인맥과 금맥의 비밀
저자는 지금과 같은 ‘듣.보.JOB’ 즉, ‘듣도 보도 못한 JOB’의 시대에 직장이 아닌 ‘직업’을 찾을 것을 권한다. 실제로 보험설계사였던 저자는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을 대상으로 CS 교육, 리스크 관리, 보험계약 등 전방위적인 관리를 해주는 머니쉐프를 창업했다. 이처럼 모든 분야에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고 소비자에게 필요한 디테일만 추가하면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자신만의 직업을 가질 수 있다. 그렇다면 나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인간 플랫폼을 어떻게 시작하고 확장시켜나가야 할까? 저자는 평생 자문받을 수 있는 멘토를 곁에 두고, SNS를 자본 삼아 자기 자신을 플랫폼화시켰다. 뛰어난 공감력과 소통력으로 내 사람들을 만들고, 비즈니스를 공부하는 지속 가능한 모임의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황금 인맥을 형성했다. 자신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네임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저자는 ‘머니쉐프’라는 브랜드네임을 얻은 이후 사업 성공에 가속도가 붙었다고 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저자는 몇 년 만에 ‘배명숙’이라는 인간 플랫폼을 구축했다. 인간 플랫폼이 되어 성공 신화를 이룬 기업가들 책에는 플랫폼 전략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사업을 성공시킨 CEO들의 사례가 담겨 있다. 박천희(원할머니보쌈), 홍경호(굽네치킨), 소상우(스트릿츄러스), 이정열(남다른 감자탕), 켈리 최(스시델리), 유재용(와라와라), 이영석(총각네 야채가게), 정태환(가마로강정), 이정교(로사퍼시픽), 나상균(죠스푸드) 대표가 그 주인공들이다. 저자는 기업가정신을 가지고서 사업체를 키워나가고 있는 이들 기업가들을 인간 플랫폼의 롤모델로 삼을 것을 제안한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사업철학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플랫폼을 만들고 그 안에서 성공 신화를 창조해냈다. -고객과 가까이 소통하며 브랜드 호감도를 높인다.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비전쉐어(vision share)를 해 무료 자문을 받는다. -직원부터 행복하게 만들면 회사가 저절로 성장한다. -직원이 최대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가진 것을 나누고 공유하며 안티도 팬으로 만든다. -‘교육’에 투자해 미래로 가는 ‘육교’를 만든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즉각적으로 실행한다. 상대와 거리감을 줄이고 소통하며, 적절한 자리에 인재를 배치하고, 사람들과 비전을 공유하고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 그것이 조직의 책임자이자 인간 플랫폼이 할 일이다. 대형 사업체를 거느린 CEO만 인간 플랫폼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취미 생활, 예술, 교육, 패션 등 자신의 관심사를 주제로 한 플랫폼을 만들어서 확산시키면 그 안에서 자연히 비즈니스가 창출된다. 누구나 플랫폼 사업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가정은 플랫폼 에너지 발전소다 저자는 비즈니스 세계에 뛰어들기에 앞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삶의 터전부터 마련하라고 말한다. 모든 플랫폼의 기반은 가정이기 때문이다. 가정이 바로 서지 않으면 비즈니스도 엉뚱한 길로 빠지기 쉽다. 자신만의 인간 플랫폼을 구축하는 주인공은 비즈니스의 주체이기 이전에 한 가정의 일원이다. 따라서 가정 플랫폼이 성공해야 비즈니스 플랫폼도 성공할 수 있다. 저자는 가족과 함께 미래의 비전을 나누는 것이 가정 플랫폼의 성공 비결이라고 말한다. ‘걸어 다니는 페이스북’ 배명숙의 새로운 성공 코드 저자는 무일푼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내세울 만한 학력도 없다. 그런데도 드라마틱한 성공 스토리를 썼고, 국내 최고의 기업가들이 앞다투어 그녀를 찾는다. 중요한 건 자신의 환경을 뛰어넘어 이루고 싶은 꿈을 이루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환경이나 자본은 부차적인 것이며, 누구나 조금만 생각을 달리하면 월급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월급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다. 플랫폼 사업가는 설사 실패하더라도 많은 자본을 들여서 사업을 시작한 것이 아니기에 크게 좌절할 필요가 없고, 실패 원인을 분석해서 다시 도전하면 더 큰 사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 혹시 취업을 준비하며 막연하게 스펙만 쌓고 있는가? 비전 없는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으며 만족감과 행복감도 없이 몸만 왔다 갔다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장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인간 플랫폼의 시대』는 스스로의 힘으로 경제 독립과 창업, 사업 확장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마법과도 같은 힘을 선사한다. 추천사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기에 타인과 끊임없이 관계를 만든다. ‘소속감’, ‘인정’, ‘소통’을 통해서 행복감을 느낀다. 돈과 행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것이 ‘플랫폼’이다. 사람이 모인 곳에 이 두 가지가 있다면 돈이 모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그 마법과 같은 원리를 배우게 해준다. -김효석(김효석아카데미 대표, 전 아나운서) 획일화된 ‘유니폼’을 입고 ‘폼’ 잡았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다. 이제 자기만의 색깔이 드러나지 않는 ‘유니폼’ 시대는 저물고 ‘사람’ 사이에 ‘사랑’이 흐르고 비즈니스의 꽃이 피는 ‘인간 플랫폼’의 시대가 열렸다. 나만의 색깔로 독특한 비즈니스 무대를 만들어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간단명료한 메시지를 던진다. ‘폼’ 잡지 말고 ‘인간 플랫폼’을 잡으면 새로운 잡(job)의 세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인간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배명숙 대표가 발로 뛰어다니면서 숙성시킨 생각의 발로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책을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 - 유영만(지식생태학자, 한양대학교 교수, 『공부는 망치다』 저자) 배명숙 대표는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모습이 보기 좋다. 일을 위해 만난 사람들에게 늘 좋은 인상을 남기기란 쉽지 않은 법이다. 그녀는 그걸 해내는 사람이다. 사람과의 관계, 업무상의 관계에 곤란함을 겪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많은 팁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 이영석(총각네 야채가게 대표, 『총각네 야채가게』 저자) 대가나 보상 없이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재주는 상대를 진심으로 배려하는 마음, 상황과 장소에 맞게 발휘한 매너에서 비롯된다. 사업을 하려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알아야 한다. 여기에 탁월한 재주가 있는 사람이 바로 배명숙 대표다. - 이원재(요즈마그룹 한국법인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