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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Track 01 평범한 듯 독특하게! 난 오늘을 산다, 아주 열심히! 안경 쓴 조용한 아이 네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게 뭐야? 미치지 않고서야 그렇게 미칠 수는 없겠지! 꿈이 있으면 어떤 상황도 다 아름답다 혼자이길 즐겨도 혼자만일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나는 내 방식대로 살기로 했다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나에게 주어진 길 찾을 수 있도록 미룰 수 없어! [미룰래] Track 02 꿈꾸는 자에게 생기는 마법과도 같은 날들 나는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만 보면서 간다 재미있 ■ 보도자료 겠다, 한번 해 보자! 소박하지만 특별한 데뷔 문을 열면 또 다른 문이 열리고 내 거인데 내 거 아닌 듯 내 거인 예상치 못한 꿈의 사이즈 UP! 버킷리스트가 현실로, 인생은 아름다워! 세상으로의 초대, 세계로 향한 발걸음 내가 보지 못한 먼 바다의 끝, 그 세계와의 만남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날 묶어 왔던 사슬을 벗어 던지고 나만의 꿈, 나만의 소원 Track 03 나와 너, 우리가 나누는 이야기 좀 더 알아 가게 좀 더 재미있게 좀 더 진지하게 Epilogue I have a dream [동영상 이야기] 디오니소스│쿠데타마│파이애플 아재│바나나송│붐바스틱│질리언│사카모토│청춘 페스티벌 홈쇼핑│짱구│단비│북북춤│필리핀 춤 따라하기│오로나민C│고덕선│파 돌리기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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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조회수 1억 4천만 구독자 100만
유투브 조회수 3500만 구독자 42만 트위터 조회수 2000만 구독자 23만 인스타그램 구독자 32만 동영상 총 300여 편 총 조회수 약 2억, 총 구독자 약 200만 1인 미디어 시대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약 빨고 만든 듯, 클래스가 다른 동영상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다 우리는 지금 1인 미디어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한 개인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자신만의 콘텐츠로 대중 앞에 서고, 대중의 인기와 지지를 받기가 가능하다. 그러한 시대에 비교를 타의 불허하는 독보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고퇴경. 그는 동영상을 통해 코믹한 표정과 몸짓, 힘 있고 역동적인 댄스와 개성 넘치는 편집을 보여줌으로써 전 세계 수천 만 구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지난 2년여 동안 ‘파돌리기 춤’으로 시작하여 그가 제작한 동영상은 300여 편 정도이다. 구독자는 무려 200만 명에 이르고,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각종 SNS를 통해 업로드를 할 때마다 15만의 ‘좋아요’가 달리는 등 매번 전 세계 사람들은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런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또 한 번 사고를 칠 예정이다. 그것이 바로 고퇴경의 첫 책 『퇴경아, 약 먹자』이다. 그의 SNS 페이지와 같은 제목의 이 책은 동영상으로는 알 수 없었던 고퇴경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또한 잡아두고 싶지만 순식간에 지나쳐버리고 마는 찰나적 순간들을 포착하여 담아 크리에이터 고퇴경의 미세한 손놀림까지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내일 당장 삐뚜루빱빱족의 침공을 받아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한 치의 후회도 없는 인생을 살자! 나로 인해서 누군가가 웃고 기분이 좋아진다면 나는 정말 행복하다. 화면 밖에서는 아픈 사람들의 몸을 낫게 하는 약사로서 화면 안에서는 웃음으로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하는 크리에이터로서 좀 더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지쳐 쓰러질 때까지 달려 보련다. ─프롤로그 중에서 존재감 제로의 학생 1에서 독보적 존재감 고퇴경으로! 매일 새로운 꿈을 꾸는, 패기 넘치는 청춘의 리얼 스토리 그의 어린 시절은 지극히 평범하고 조용했다. 지나칠 정도로 말 없고 수줍음도 많아 학교에 가서 제대로 친구들을 사귈 수 있을까 부모님이 걱정을 하실 정도였다. 공부를 잘하지도 그렇다고 못하지도 않았다. 그야말로 ‘안경 쓴 조용한 아이’에 불과했던 고퇴경이 어떻게 지금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독보적 존재감을 지닌 인물이 될 수 있었을까? 방 안에 틀어박혀 코피가 나도 아랑곳하지 않고 밤새도록 게임만 하던 고퇴경의 마음을 뒤흔들고 방 밖의 세상으로 과감하게 온몸을 던지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퇴경아, 약 먹자』에는 아무런 꿈도, 목표도 없이 살아가던 한 청춘이 꿈을 안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퇴경아, 약 먹자』는 절망과 분노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줄 것이다. 세계인을 매혹한 훈남 크리에이터 뜨거운 열정으로 나만의 언어를 확보하다 6초 분량의 짧은 동영상에서부터 시작하여, 아이돌 그룹 패러디, 트렌디한 동영상 패러디 등 장르를 불문한 그의 다채로운 동영상의 세계는 어떻게 구축된 것일까? 그는 단순히 아크로바틱하거나 엽기적인 표정을 지음으로써 단순히 망가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좁은 자취방이라는 제한된 공간을 활용하여 구현해 낼 수 있는 독특한 설정과 자기만의 몸짓 언어를 선보여 왔다. 최근 [디오니소스] 패러디는 SNL에서 또다시 패러디되면서 SNS의 경계를 넘어서면서 좀 더 큰 대중성을 확보하기도 했다. 음악과 몸짓으로 보여 주는 그의 동영상은 언어의 장벽이 없기에 한국인뿐 아니라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여 최근 두바이(아랍에미리트)와 LA(미국)에서 팬미팅을 열기도 했다. 『퇴경아, 약 먹자』에는 이러한 크리에이터 고퇴경의 세계가 옹골차게 집약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