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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色)다른 사랑의 달콤한 유혹
둘이 하면 로맨틱 하고, 셋이면... 환상적일까? 로맨스라면 고통도 달콤하다고 느낄 정도로 사랑 앞에 용감한 크리스티나(스칼렛 요한슨)와 로맨틱한 낭만보다는 이성이 앞서는 지적인 현실주의자 비키(레베카 홀). 가장 친한 친구이지만, 사랑에 관해서는 완전히 상반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은 바르셀로나로 휴가를 떠난다. 달콤한 지중해의 바르셀로나에서 휴가를 즐기던 두 사람은 우연히 매력적인 화가 후안 안토니오(하비에르 바르뎀)를 만나게 되고, 그의 노골적인 유혹에 강하게 거부하는 비키와 달리 크리스티나는 후안에게 묘한 매력을 느낀다. 하지만 얘기치 않은 순간에 비키 마저 후안에게 빠져들지만, 예정된 결혼을 위해 바르셀로나를 떠난다. 그리고 바르셀로나에 남게 된 크리스티나와 후안이 둘 만의 사랑을 나누던 어느 날, 후안의 전처 마리아(페넬로페 크루즈)가 둘 사이에 나타난다. 그들의 불안정한 동거생활도 잠시, 어느새 가까워진 마리아와 크리스티나는 사랑을 나누게 되는데… [감독/배우에 관하여]CAST & CHARACTER 사랑에 있어 대담한 그녀_ 크리스티나 / 스칼렛 요한슨 : 사랑에 있어서 솔직하고 대담한 크리스티나(스칼렛 요한슨)는 낯선 여행지 바르셀로나에서 만난 매력적인 화가 후안 안토니오(하비에르 바르뎀)를 만나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을 느낀다. 순식간에 후안에게 빠져든 크리스티나가 바르셀로나에서 둘 만의 사랑을 나누던 어느 날, 후안의 전처 마리아(페넬로페 크루즈)의 등장으로 어쩔 수 없이 한 남자와 두 여자의 불안정한 동거를 시작한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크리스티나는 도발적 매력을 가진 마리아에게 묘한 감정을 가지게 된다. 2004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헐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스칼렛 요한슨’. 육감적인 몸매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수 많은 작품활동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디 알렌과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매치포인트>와 <스쿠프>에 이어 세 번째로 만나게 된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에서는 ‘가는 남자 안 잡고 오는 남자 안 막는’ 자유분방한 연애관을 가진 ‘크리스티나’로 분해 도발적이고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여 또 한번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2009), <천일의 스캔들>(2008), <블랙 달리아>(2007), <내니 다이어리>(2007), <매치포인트>(2006), <인 굿 컴퍼니>(2005), <아일랜드>(2005),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2004),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2004) 뜨거운 여자, 마리아 / 페넬로페 크루즈 : 열정이 넘쳐 뜨거운 그녀, 마리아 엘레나(페넬로페 크루즈). 후안 안토니오(하비에르 바르뎀)와 결혼을 하고 정열적인 사랑을 했지만, 그녀의 자살소동을 계기로 헤어지고 만다. 어느 날 갑자기 후안과 크리스티나(스칼렛 요한슨)앞에 나타난 마리아는 그들의 평온한 일상에 불청객이 되고 만다. 불안정한 심리상태의 마리아는 질투와 의심으로 크리스티나를 적대적인 감정으로 대하지만 그녀와 함께 할수록 묘한 이끌림을 느낀다.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를 통해 선보인 인상적인 연기력으로 2009년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해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뉴욕 비평가 협회, LA 비평가 협회의 최우수 여우 조연상을 석권하며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난 페넬로페 크루즈. 스페인 출신의 페넬로페 크루즈는 섹시하면서도 관능미를 뽐내는 매력적인 외모로 <러브 인 클라우즈>, <바닐라 스카이> 등 다양한 캐릭터를 넘나드는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에서는 정열적이며 뜨거운 에너지를 내뿜는 예술가 ‘마리아’를 자신만의 캐릭터로 완벽하게 표현해 전세계적인 찬사를 받고 있다. [Filmography] : <엘레지>(2008), <사하라>(2005), <러브 인 클라우즈>(2004), <바닐라 스카이>(2001), <돈주앙>(1998), <오픈 유어 아이즈>(1997), <하몽하몽>(1992) 강렬한 유혹의 매력남, 후안 안토니오 / 하비에르 바르뎀 :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언제나 자유로운 사랑을 추구하는 매력적인 화가 후안 안토니오(하비에르 바르뎀). 처음 만난 크리스티나(스칼렛 요한슨)와 비키(레베카 홀)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아 버리더니 그녀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정열적인 사랑을 나누었던 전처 마리아(페넬로페 크루즈)의 갑작스러운 등장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를 포용하는 여유를 보이는 등 세 명의 여자를 오가며 대담한 로맨스를 계속 펼친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차갑고 냉정한 살인마를 연기하며 2008년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을 거머쥔 연기파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 6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남우조연상, 14회 스크린 액터스 길드 어워즈 남우 조연상 등 수많은 시상식을 휩쓸며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를 통해 바람둥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매력남 후안으로 변신한 하비에르 바르뎀은 부드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외모와 함께 탁월한 연기력으로 여성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7), <씨 인사이드>(2004), <콜래트럴>(2004), 지적인 현실주의자, 비키 / 레베카 홀 : 이성이 앞서는 지적인 현실주의자 비키(레베카 홀)는 결혼을 앞두고 바르셀로나로 휴가를 떠난다. 바르셀로나에서 만난 매력적인 남자 후안(하비에르 바르뎀)에게 마음이 흔들리던 비키는 얘기치 않은 순간에 후안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약혼자와 후안 사이에서 갈등하던 비키는 결혼을 감행하지만 후안에 대한 마음을 떨칠 수 없어 심각한 고민에 사로잡힌다. 지적인 외모와 개성 있는 연기력의 촉망 받는 신예 레베카 홀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프리스티지>에 출연하며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 동안 수많은 영화와 연극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신인 배우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성장해왔다.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에서는 여행지에서 찾아온 뜻밖의 로맨스에 마음을 빼앗기고 갈등하는 여자의 세심한 심리묘사를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 <프로스트 vs 닉슨>(2009), <도리언 그레이>(2009), <스타트 포 텐>(2007), <프레스티지>(2006) Director_ 감독 / 우디 알렌 : 영화 감독, 배우, 코미디언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헐리우드 영화의 거장 우디 알렌. 그는 30년이 넘는 활동 기간 동안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며 매 작품마다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989년과 1994년의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 후보, 1995년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오리지널 극본상 후보 등 6번의 감독상 후보와 14번의 각본상 후보, 1번의 주연상 후보까지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우디 알렌 감독은 미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그 명성을 더하고 있다. 특히 우디 알렌의 영화는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는 질문들을 던지며 특유의 재치있는 유머로 즐거움을 잊지 않게 하는 것은 물론 영화를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그들이 소비하는 시간에 대한 가치를 알 게 해주는 감독으로 꼽을 만큼 신뢰감을 갖게 하는 감독이기도 하다. 우디 알렌 감독은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를 통해 스페인의 아름다운 도시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펼치는 매혹적인 영상과 파격적인 로맨스, 그리고 주연 배우들의 매력을 최고치로 끌어내며 끊임없는 찬사를 받고 있다. [Filmography] : <스쿠프>(2006), <매치 포인트>(2005), <애니씽 엘스>(2003), <헐리우드 엔딩>(2002), <에브리원 세즈 아이러브 유>(1996) 외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