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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마키아벨리 군주론』글 윤원근│그림 조진옥
『02 헤로도토스 역사』글 권오경│그림 진선규 『03 노자 도덕경』글 최훈동│그림 이남고 『04 플라톤 국가』글 손영운│그림 이규환 『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글 손영운│그림 최정규 『06 루소 사회계약론』글 손영운│그림 팽현준 『07 정약용 목민심서』글 곽은우│그림 조명원 『08 찰스 다윈 종의 기원』글 최현석│그림 조명원 『09 사마천 사기열전』글 정연│그림 진선규 『10 존 S. 밀 자유론』글 홍성자│그림 이주한 『11 홉스 리바이어던』글 손기화│그림 주경훈 『12 애덤 스미스 국부론』글 손기화│그림 남기영 『13 이익 성호사설』글 김태완│그림 김인호 『14 데카르트 방법서설』글 박철호│그림 이대종 『15 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글 정창훈│그림 유희석 『16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글 윤원근│그림 이남고 『17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글 윤원근│그림 최우빈 『18 베이컨 신논리학』글 홍성자│그림 김광옥 『19 이중환 택리지』글 전근완│그림 김강섭 『20 유성룡 징비록』글 박교영│그림 이동철 『21 최제우 동경대전』글 곽은우│그림 김분묘 『22 프로이트 꿈의 해석』글 최현석│그림 이상윤 『23 대학』글 허경대│그림 이주한 『24 박은식 한국통사』글 윤민정│그림 김용회 『25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글 윤원근│그림 김혜은 『26 존 로크 정부론』글 이근용│그림 주경훈 『27 뉴턴 프린키피아』글 송은영│그림 홍소진 『28 중용』글 이수석│그림 진선규 『29 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글 손기화│그림 김강섭 『30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글 신승현│그림 박종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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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문고전 만화, 30권 출간!
출간 초기부터 화제가 되었던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시리즈가 최근 『27 뉴턴 프린키피아』『28 중용』『29 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30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등 4권이 연달아 나오며 드디어 30권 출간을 맞았다. 어렵고 딱딱하기 그지없는 인문고전과 말랑말랑한 만화의 만남은 얼핏 생각하면 그게 말도 안 되는 만남인 것 같다. 어려운 인문고전을 쉬운 만화로 만든다면야 팔리긴 하겠지만 그게 가능하겠어? 하는 생각을 단번에 깨뜨리고 출간된 시리즈가 바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이다. 그만큼 어려운 과정을 겪었다. 우선 고전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해설을 곁들여 풀어낼 저자를 찾는 일도 쉽지 않았다. 결국 대학 교수들과 연구자들, 일선 학교 전공 선생님들로 글작가를 구성, 연구과 집필에 들어갔다. 그러나 아무리 쉽게 풀었다 한들, 텍스트 자체의 어려움은 만화로 구성하는데 또 다른 장애가 되었다. 이러한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고 2년여가 흐른 후에야 겨우 첫 권이 나올 수 있었다. 이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30권을 내고 예정된 50권 중 절반을 훌쩍 넘겼다. 한편『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입시를 앞둔 중고생은 물론, 그동안 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성인들에게도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 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어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특히 최근 입시에서는 고전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대로 고전에서 예문이 나올 뿐만 아니라 관련된 문제들 역시 많다. 또한 최근 성인대상의 경제경영서 역시 고전에서 지혜를 찾으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최고의 인문고전 해설서 *왜 고전인가? - 꼭 필요한 필수 고전 목록을 모두 담았다 고전이 고리타분한 옛날 것이라고? 무슨 말씀!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고전은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르네상스의 과학자들이 고전을 통해 새로운 세계로 나아갔듯 지금의 우리에게도 고전은 새로운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되어준다. *고전이 어렵다고? 그렇다면 이걸 봐! - 쉽고 재미있게 읽는 인류역사의 지혜 교과서에서 보던 어렵고 따분한 인문고전을 만화로 각색, 쉽고 재미있게 만든 인문고전의 핵심 다이제스트판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살펴보면 우리가 수업시간에 자주 듣는 인물과 책들이지만 막상 그 책을 읽어보기는커녕 내용조차 모르고 있는 경우가 더 많다. 왜일까? 재미도 없고 어렵기 때문이다. 또 십대들이 읽을 만한 판본도 거의 없다. 하지만 고전의 향기라는 말도 있듯 고전은 꼭 읽어야 할 만한 가치가 있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젠 쉽고 재미있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만화로 보자. *국내 최고의 연구자들로 구성된 작가 군단이 책임지고, 교수님들이 보증하는 100% 완성판!! - 정확한 주석과 믿을 수 있는 해설의 최고의 인문고전 입문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서울대 출신들로 구성된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밑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했다. 또한 서울대학교를 비롯, 국내 학계 최고 학자분들이 추천해주신 정통 인문고전 시리즈이다.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초등학생부터 성인까?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교양만화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2년여에 걸쳐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보다 고전에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고 만들어졌다. 한 권으로 원전은 물론 지은이와 그 시대상황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각권의 1장은 원서 자체와 쓰여진 시대에 대한 소개, 2장은 저자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소개, 3장~12장까지는 구체적인 원전의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인문고전 자체의 깊이를 전하는 데 전혀 부족함이 없으며 학생은 물론 성인 독자들이 보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