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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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프롤로그 : 돈을 설계하는 사람들 1부 마음을 독하게 먹어야 한다 꿈을 꾸는 사람이 성공한다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다 욕심이 있어야 한다 가난은 죄악이다 식지 않는 ‘열정의 씨앗’이 있어야 한다 기본적 측면(SHIP과 MENTAL) 목표 중독증에 걸려야 한다 2부 준비된 자가 이긴다 성공의 원칙은 차별화(세일즈 판매 프로세스의 혁명) 누구와 함께 해야 하는가? 강한 자는 살아남지만, 살아남는 자는 더 강하다 마케팅 전략은 PR과 인맥관리로 계획하라 무자본 무점포의 개인 사업이 아니다 돈을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4가지 습관과 이미지 컨설팅 3부 화법은 나만의 콘셉트다 기술적 측면(궁금증 유발과 동질감 형성) 주식을 활용한 세일즈 화법 펀드를 활용한 세일즈 화법 부동산을 활용한 세일즈 화법 세금 절세를 활용한 세일즈 화법 직장인을 위한 세일즈 화법 보험을 얘기하지 않는 보험설계사 4부 CEO 기질을 발휘해야 한다 리더는 희생정신이 필요하다 조직은 7:3에서 8:2로 가야 성공한다 결과에 승복하는 리더의 모습이 아름답다 조직내부의 의사소통이 잘 돼야 한다 조직에는 ‘핫 스팟’이 있어야한다 후보 선수가 많은 조직이 성공한다 목적을 가진 배를 이끄는 선장 팀원의 색깔은 다양하다 리크루팅 감각이 떨어지면 조직의 성장은 끝이다 리더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어려운 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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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파는 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지 못 한다면 고객은 돈이 없다고 할 것이다. 필자가 얘기하는 ‘돈이 없다’라는 것은 단순히 재무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다. 여태까지 보험을 팔아 왔고, 지금도 보험을 팔고 있는 업계의 어르신들을 만나 얘기를 해보면 고객들은 항상 “돈이 없다.”라고 말했다는 웃지 못할 우스갯소리를 많이 듣고 있다.
---본문 중에서 세 번째는 소개받은 사람에게 또 소개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분이 Key man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나의 고객은 나의 팬클럽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자동차 판매왕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미국의 조 지라드라는 사람은 1명에게 250명을 소개받았다고 그의 저서에서 밝혔다. ---본문 중에서 고객: 재산이 불어나면 세금을 더 내야 하나요? F P: 물론입니다. 게다가 우리나라 세율은 누진세율이기 때문에 재산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많은 세금을 내게 됩니다. 또 한 가지 미국의 상속세는 한 세대에서 한 세대로 넘어가는 시점에 1번만 내게 됩니다. 즉, generation to generation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그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각각 내기 때문에 두 번을 내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 때문에 상속보다는 증여가 좀 더 매력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좀 더 쉽게 풀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문 중에서 고객: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할인을 받다니? F P: 네! 고객님, 이 부분을 전문용어로 정기금 평가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10억을 증권사나 은행에 예치해 놓으시면 이 금액이 모두 과세 대상이 됩니다. 그러나 연금 상품에 넣어 두시면 종신정기금 또는 유기정기금 평가에 의해서 국세청이 10억을 최대 4억에서 5억 정도로만 과세액으로 판단한다는 얘깁니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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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준비가 필요한 예비 금융보험인, 시장 개척이 필요한 FC, 팀을 활성화시켜야하는 리더 등 실질적인 도움과 교육이 필요한 모든 금융보험인을 위한 4단계! 꿈꾸는 사람이 성공한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은 성공할 수밖에 없다. 식지 않는 열정과 목표를 향한 의지와 노력 등 당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원칙을 얘기한다. 준비된 자가 이긴다 성공의 원칙은 차별화에 있다. 혁명적인 세일즈 판매 프로세스로 세우는 마케팅전략과 인맥관리 등 금융보험업계에서 살아남는 실질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나만의 세일즈 화법을 만들어라 동질감을 형성하는 세일즈 화법, 주식을 활용한 세일즈 화법, 펀드를 활용한 세일즈 화법, 부동산을 활용한 세일즈 화법, 세금 절세를 활용한 세일즈 화법 등 직접적으로 보험을 얘기하지 않는 세일즈 화법을 공개한다. 진정한 리더가 되면 좋은 조직을 만들 수 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다양한 색깔의 팀원들을 수용해야하는 리더. 리더라는 어려운 자리에서 조직의 화합과 성장을 이끄는 방법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