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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년패스
역사와 일화가 있는 고사성어
강영수
큰방 200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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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가인박명(佳人薄命) ― 미인은 운명이 기박하다
간담상조(肝膽相照) ― 마음을 터놓고 숨김없이 사귐
갈택이어(竭澤而魚) ― 연못의 물을 퍼내 고기를 잡는다
개과천선(改過遷善) ― 지난날의 허물을 고치다
개관사정(蓋棺事定) ― 죽은 후에야 정당한 평가를 받는다
개권유득(開卷有得) ― 책을 펴고 글을 읽어라
건곤일척(乾坤一擲) ― 하늘과 땅을 한번에 내던지다
격물치지(格物致知) ― 사물의 이치를 연구하여 학문을 넓힘
견마지양(犬馬之養) ― 개나 말처럼 봉양한다
결초보은(結草報恩) ― 풀을 엮어 은혜를 갚다
경국지색(傾國之色) ― 나라를 기울게 할 미인
계구우후(鷄口牛後) ― 소의 꼬리보다는 닭의 입이 되라
계명구도(鷄鳴狗盜) ― 닭처럼 울며 개처럼 도둑질한다
고굉지신(股肱之臣) ― 넓적다리와 팔뚝과 같은 신하
고성낙일(孤城落日) ― 고립된 성과 기울어진 낙조
곡학아세(曲學阿世) ― 사곡한 학문을 하여 세상에 아첨함
관포지교(管鮑之交) ― 관중과 포숙아의 두터운 우정
괄목상대(刮目相對) ― 눈을 비비고 다시 보며 상대를 대함
교언영색(巧言令色) ― 교묘한 말과 부드러운 얼굴색
교주고슬(膠柱鼓瑟) ― 거문고 기둥을 풀로 붙이고 탄다
교토삼굴(狡?三窟) ― 슬기 있는 토끼는 굴을 셋을 만든다
구밀복검(口蜜腹劍) ― 벌꿀을 머금고 뱃속엔 검이 있다
구사일생(九死一生) ― 아홉 번 죽을 고비에서 살아났다
구상유취(口尙乳臭) ― 입에서 아직 젖내가 난다는 뜻
구우일모(九牛一毛) ― 아홉 마리 소 가운데 한 올의 터럭
국사무쌍(國士無雙) ― 나라 안에 둘도 없는 인물
군계일학(群鷄一鶴) ― 닭 무리 속에 들어있는 한 마리의 학
권선징악(勸善懲惡) ― 착한 것은 권하고 악한 것은 징계함
권토중래(捲土重來) ― 흙먼지를 날리며 다시 온다
금란지교(金蘭之交) ― 견고한 금과 난초 같은 우정
금상첨화(錦上添花) ― 비단 위에 꽃을 놓는다
금의야행(錦衣夜行) ― 비단옷 입고 밤길 가기
기사회생(起死回生) ― 죽었다가 다시 살아남
기호지세(騎虎之勢) ― 호랑이 등에 탄 운명
낙양지귀(洛陽紙貴) ― 낙양에 종이가 귀해지다
난형난제(難兄難弟) ― 누가 형인지 동생인지 분간이 어려움
남가일몽(南柯一夢) ― 남쪽 나무 가지 아래의 꿈
낭중지추(囊中之錐) ― 주머니 속의 송곳
내우외환(內憂外患) ― 안의 근심과 밖의 재난
내조지공(內助之功) ― 아내가 돕는 공을 가리킴
논공행상(論功行賞) ― 공을 따져 상을 내림
누란지위(累卵之危) ― 계란을 위태롭게 쌓아올린 위험
다다익선(多多益善) ― 무엇이든 많을수록 좋다
단기지교(斷機之敎) ― 짜던 베를 잘라 가르침
대기만성(大器晩成) ―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진다
대동소이(大同小異) ― 크게는 같고 작게는 다르다
대의멸친(大義滅親) ― 대의를 위해 육친의 정을 희생함
도청도설(道聽塗說) ― 큰길에서 듣고 작은 길에서 말한다
도탄지고(塗炭之苦) ― 진흙수렁이나 숯불에 떨어진 고통
독서망양(讀書亡羊) ― 책을 읽다가 양을 잃어버림
동병상련(同病相憐) ― 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동정함
등태소천(登泰小天) ― 태산에 오르면 천하가 작게 보인다
마이동풍(馬耳東風) ― 말의 귀에 스쳐 가는 동풍
막역지우(莫逆之友) ― 서로 거리낄 것이 없는 친구
만사휴의(萬事休矣) ― 모든 것을 체념한 상태
맹모삼천(孟母三遷) ― 맹자 어머니가 세 번 이사하다
맹인모상(盲人摸象) ― 장님이 코끼리를 만짐
명모호치(明眸皓齒) ― 밝은 눈동자와 흰 이
명경지수(明鏡止水) ― 티끌 한 점 없는 거울처럼 맑은 못
목불식정(目不識丁) ― 아무 것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
목인석심(木人石心) ― 나무와 돌로 만들어진 사람
문경지교(刎頸之交) ― 목벨 정도에서 생사를 함께 할 친구
문전성시(門前成市) ― 문 앞이 마치 시장과 같다
반구제기(反求諸己) ― 모든 잘못의 원인을 자기에게 찾다
발본색원(拔本塞源) ― 뿌리를 뽑아 근원을 막는다
방약무인(傍若無人) ― 곁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무례함
배수지진(背水之陣) ― 물을 등쪽에 두고 치는 진
백구과극(白駒過隙) ― 흰 망아지가 틈새로 지나가는 시간
백년하청(百年河淸) ― 황하의 물이 맑아지기를 기다림
백면서생(白面書生) ― 세상 경험이 없는 선비
백발백중(百發百中) ― 백 번 쏘아 백 번 맞히다
백아절현(伯牙絶絃) ―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다
백중지세(伯仲之勢) ―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비슷한 상태
부득요령(不得要領) ― 요령을 얻지 못하다
부화뇌동(附和雷同) ― 우레가 울리면 만물이 응한다
분서갱유(焚書坑儒) ― 책을 불사르고 유생들을 묻다
붕정만리(鵬程萬里) ― 붕새는 단숨에 만리를 난다
비육지탄(肥肉之嘆) ― 허벅지에 살이 쪘음을 탄식함
사면초가(四面楚歌) ― 사방에서 초나라 노래가 들린다
사분오열(四分五裂) ― 넷으로 나눠지고 다섯으로 분열됨
살신성인(殺身成仁) ― 자신의 몸을 희생하여 인을 이룸
삼고초려(三顧草廬) ― 초가집을 세 번 찾아가다
삼인성호(三人成虎) ― 세 사람이 말을 하면 믿는다
상가지구(喪家之狗) ― 상가집의 초라한 개
상산사세(常山蛇勢) ― 상산에 사는 뱀과 같은 형세
상전벽해(桑田碧海) ― 뽕나무 밭이 바다로 바뀌다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에 사는 늙은이의 말
선발제인(先發制人) ― 먼저 착수하여 상대를 제압한다
송양지인(宋襄之仁) ― 송양공의 인정
수구초심(首邱初心) ― 여우가 죽을 때엔 머리를 고향쪽으로
수주대토(守株待兎) ― 토끼가 나오기를 기다린다
순망치한(脣亡齒寒) ―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린다
식자우환(識字憂患) ― 글자를 아는 것이 오히려 근심이다
신출귀몰(神出鬼沒) ― 신이 나타나고 귀신이 돌아다닌다
실사구시(實事求是) ― 일을 참답게 하여 옳은 것을 찾음
심원의마(心猿意馬) ― 마음은 원숭이오 뜻은 말이라
안중지정(眼中之釘) ― 눈에 못이 박히다
암중모색(暗中摸索) ― 어둠 속에서 더듬어 찾는다
앙천대소(仰天大笑) ― 하늘을 우러르며 크게 웃음
앙급지급(殃及之急) ― 재난이 못속의 고기에 미치다
양두구육(羊頭狗肉) ― 양의 머리를 걸고 개고기를 판다
양상군자(梁上君子) ― 대들보 위에 웅크린 도둑
양약고구(良藥苦口) ― 좋은 약은 입에 쓰다
어부지리(漁父之利) ― 어부가 이익을 얻다
엄이도령(掩耳盜鈴) ― 귀를 막고 방울을 훔친다
연목구어(緣木求魚) ― 나무 위에서 물고기를 잡으려 함
오리무중(五里霧中) ― 오리 사방이 안개 속이다
오월동주(吳越同舟) ― 오와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타다
오합지중(烏合之衆) ― 까마귀가 떼를 지어 있음
옥석구분(玉石俱焚) ― 옥과 돌이 함께 타는 것
온고지신(溫故知新) ― 옛것을 익히어 새것을 안다236
와신상담(臥薪嘗膽) ― 섶에 눕고 쓸개를 맛보다
요산요수(樂山樂水) ― 산을 좋아하고 물을 좋아함
용두사미(龍頭蛇尾) ― 용의 머리에 뱀의 꼬리
원교근공(遠交近攻) ― 먼 곳은 사귀고 가까운 곳은 공격한다
월하노인(月下老人) ― 월하노인과 빙상인
위편삼절(韋編三絶) ― 가죽 끈이 세 번 닳아 없어짐
유능제강(柔能制剛) ― 부드러움이 강한 것을 제압한다
유비무환(有備無患) ― 사전에 준비가 있어야 화를 면한다
은감불원(殷鑑不遠) ― 은나라의 실패를 거울로 삼는다
의심암귀(疑心暗鬼) ― 의심은 판단을 흐리게 한다
이심전심(以心傳心)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일거양득(一擧兩得) ― 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득을 얻다
일망타진(一網打盡) ― 한 번 그물질로 모두 잡음
일모도원(日暮途遠) ― 날은 저물고 길은 멀다
일일삼추(一日三秋) ― 하루가 삼 년 같다
입향순속(入鄕循俗) ― 그 고장에 가면 그곳 풍습을 따른다
자포자기(自暴自棄) ― 스스로 자신을 내던져 학대함
전전긍긍(戰戰兢兢) ― 겁을 먹고 떨며 몸을 움츠림
전화위복(轉禍爲福) ― 화가 도리어 복이 됨
정중지와(井中之蛙) ― 우물안 개구리
조강지처(糟糠之妻) ― 어려울 때 함께 고생한 아내
조령모개(朝令暮改) ― 아침에 내린 영이 저녁에 바뀜
조삼모사(朝三暮四) ― 아침에는 셋, 저녁에는 넷을 준다
죽마지우(竹馬之友) ― 대나무 말을 타고 놀았던 옛친구
중구난방(衆口難防) ― 많은 사람의 입을 막기는 어렵다
지록위마(指鹿爲馬) ―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다
창업유간(創業有艱) ― 창업은 어렵다
창해일속(滄海一粟) ― 망망한 바다 속의 좁쌀 한 알
천고마비(天高馬肥) ―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다
천재일우(千載一遇) ― 천 년에 한번 만나는 기회
청천벽력(靑天霹靂) ― 맑은 하늘에서 치는 벼락
청출어람(靑出於藍) ― 쪽에서 나온 색이 쪽보다 더 푸르다
춘추필법(春秋筆法) ― 공자가 쓴 노나라 연대기
타산지석(他山之石) ― 다른 산에서 나온 돌로 옥을 간다
타초경사(打草驚蛇) ― 풀밭을 두드려 뱀을 놀라게 한다
토사구팽(兎死狗烹) ―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가 삶긴다
파죽지세(破竹之勢) ― 대나무를 쪼개는 듯한 기세
포호빙하(暴虎馮河) ― 맨손을 범을 잡고 걸어서 강을 건넘
필부지용(匹夫之勇) ― 함부로 날뛰는 행동
한단지몽(邯鄲之夢) ― 한단에서 꾸었던 꿈
한우충동(汗牛充棟) ― 소가 땀을 흘리고 대들보에 닿음
해로동혈(偕老同穴) ― 함께 살다가 같이 묻힌다
형설지공(螢雪之功) ― 반딧불과 눈빛으로 이룬 공
호시탐탐(虎視耽耽) ― 호랑이가 날카롭게 틈을 엿봄
호연지기(浩然之氣) ―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 찬 원기
화룡점정(畵龍點睛) ― 용을 그리고 눈동자를 찍다
환골탈태(換骨奪胎) ― 뼈를 바꾸고 태를 멀리한다
후생가외(後生可畏) ― 뒤에 난 사람이 두렵다

저자 소개 1

아호 : 여해(汝海)

아호는 여해(汝海), 한문학자, 소설가, 역사탐험가이다. 일제 허만련선생에게 한학을 사사받았다. 강절 소옹을 사숙하여 『주역』과『육임』,『황극책수』에 심취하였다. 소설가 협회 회원, 논픽션협회 회원, 불교문인협회 회원, 추리작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현재 동양고전문학연구회 자문위원, 여해역사문제연구소 기획위원이며 여해한문서당 운영위원이다. 『역사의 커튼』으로 제2회 탐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번역서로는『논어상해』『사서집주』『역해삼국유사』『그림으로 보는 고사 명언』등이 있으며, 저서로는『우리가 꼭 알아야 할 365일 고사성어 대백과』『新이야기 중국사(전3권)』『소
아호는 여해(汝海), 한문학자, 소설가, 역사탐험가이다. 일제 허만련선생에게 한학을 사사받았다. 강절 소옹을 사숙하여 『주역』과『육임』,『황극책수』에 심취하였다. 소설가 협회 회원, 논픽션협회 회원, 불교문인협회 회원, 추리작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현재 동양고전문학연구회 자문위원, 여해역사문제연구소 기획위원이며 여해한문서당 운영위원이다. 『역사의 커튼』으로 제2회 탐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번역서로는『논어상해』『사서집주』『역해삼국유사』『그림으로 보는 고사 명언』등이 있으며, 저서로는『우리가 꼭 알아야 할 365일 고사성어 대백과』『新이야기 중국사(전3권)』『소설 내시』『소설 궁합』『소설 풍수비기』『소설 황제내경』『소설 무당』『소설 처용무』『미앙생전』『신점』『소설 소녀경』『정통 달마 관상법』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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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152*223*30mm
ISBN13
9788960400351

책 속으로

공을 따져 상을 내림
論 功 行 賞
논 공 행 상

*出典:삼국지 *위지 명제기* *出題頻度:★★☆☆☆
*文意:공로의 크고 작음을 조사하여 상을 내림

위(魏)나라의 2대왕 문제(文帝)는 한황실을 무너뜨리고 일종의 선위 형식을 빌어 천자에 올랐다. 그러나 이 당시는 삼국통일을 이룩하여 천자가 된 것이 아닌 삼국정립(三國鼎立)의 상태였다.
그런데 황태자 조예(曹叡)는 변변치 못한 인물이었다. 그러므로 문제는 죽기 전에 맹장인 조진과 조휴, 또 유교에 밝은 진군, 백전노장 사마의에게 자신의 사후의 일 처리를 부탁했다.
이로인해 명제가 보위에 오른 3개월 후. 오나라의 손권이 스스로 군대를 이끌고 강하군을 공격하고, 제갈근과 장패 등이 양양 땅을 공격했다.
이때 강하에서는 태수 문빙이 손권을 격퇴시키고, 양양은 사마의가 오군을 격파하여 장패의 목을 베었다. 그런가 하면 조휴는 심양에서 오나라의 별장을 깨뜨리는 공을 세운다.
그러므로 명제는 장수들의 공적을 조사하여 상을 주었는데(論功行賞) ‘그 공에 따라 행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역사서를 살펴보면 나라를 새로 열거나 전쟁을 치르고 승리한 후에는 논공행상이 있었다. 이러한 논공행상에는 항상 소란스러운 잡음이 있었다.

論(의론할 론, 정할 론. 言부 8획, 총 15획. consult) 功(공 공, 공치사할 공. 力부 3획, 총 5획. merits) 行(갈 행, 행위 행, 줄 항. 行부 0획, 총 6획. walk) 賞(상줄 상, 즐길 상, 기릴 상. 貝부 8획, 총 15획. praise)

♣문제 다음의 한자 숙어에서 ( ) 안에 들어갈 한자는* (총무처 7급행정)

三旬( )食
(가) 一 (나) 二 (다) 三
(라) 六 (마) 九
♧해설 도연명의 시에 나오는 것으로 굶기를 밥먹듯이 했다는 뜻으로 사용된다. 三旬(삼순)이면 30이다. 이 중에서 아홉 번만을 식사했다는 뜻이다.

♣문제 *見*의 음이 다른 하나는* (대한항공)
(가) 謁見 (나) 識見 (다) 見聞
(라) 見解 (마) 邪見
♧해설 (가)는 謁見(알현)이며, 나머지는 見을 '견'으로 읽는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한문을 쉽게 배울 수 있느냐였다. 이때 나의 답변은 생활 속에서 한자를 익히고 그 안에서 흥미로운 얘기를 덧붙여 고사와 성어를 익히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한편으로는 교과서에서 배웠던 가벼운 시와 문장 등을 마음에 여유가 있을 때마다 한 구절씩 생각해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생활 속에서 한자를 익히라는 것은 박물관이나 유적지, 또는 선조들이 남긴 유물 등 문화유산을 통하여 한문 지식을 넓혀 나가는 것도 권장할만한 방법이다.

요즘 한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한자 관련 시험도 다양해지고 있다. 또한 입사시험이나 승진시험에 있어서도 분명하게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고사성어』에 대한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본서는 요점을 명확히 분석하여 실질적으로 수험생이나 입사시험 및 승진시험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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