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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압축, 분열, 그리고 충돌-새로운 세계와 시장의 탄생
1. 애플월드-세계는 오목하다 2. 기술과욕망의빅뱅-무엇이 세계를 오목하게 만드는가? 3. 햅틱에서집단지성까지-미래는 지금 창 밖에서 일어나고 있다 4. 블루홀의비밀-점점 좁아지는 세계 다음의 세계 5. 킬러앱-21세기의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6. 트라이버전스-3중 융합의 메가 트렌트 7. 휴먼 미디어와 물리적 재핑-촛불 시위와 매트릭스,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8. 호모로보티쿠스-망을 포기하지 않는 신인류의 내일 「에필로그」 내일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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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의 태두, 짐 데이터 교수(하와이대학교 미래학연구소장)가 추천 화제작!
『오목한 미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대한민국의 관점에서 21세기 지구촌의 미래상을 명쾌하게 그려낸 저술로 국내외 전문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 미래학계의 태두이자 하와이대학교의 미래학연구소장인 짐 데이터 교수는 “저자가 그려낸 첨단기술에 기반한 변환적 미래상은 정말 놀랍고 흥미롭다”면서 “저자가 미래를 바라보는 방식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특히 한국 사회의 역동적 변화가 인상적이다”라고 평했다. 한국행정연구원에서 미래 연구를 총괄하는 서용석 박사는 “이 책이 한국 최초의 미래학 서적이 될 것이라 자신 있게 말하고 싶다”고 전해왔다. 그는 “프리드먼의 『세계는 평평하다』는 말할 것도 없고, 독창성과 풍부한 상상력에서 마셜 매클루언의 『쿠텐베르그 갤럭시』에 비견할 만하다”라고 평했다. 대한민국의 내일을 꿰뚫는 트렌드 경제학; 소비자의 욕망 코드를 분석하다 저자는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이 만들어낸 오늘날의 세계 변화를 ‘심리적 시공간의 압축’이란 코드로 풀이한다. 심리적 시공간의 압축이 심화되면서 변하지 않는 현실계와 괴리는 점점 커지고 마침내 충돌하기 시작한다. 이러한 욕망과 현실의 괴리를 극복하는 것이 미래 사회의 특성을 이해하는 열쇠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를 통해 ‘오목한 세계’라는 아주 독창적인 담론을 제시한다. 그리고 사과 꼭지처럼 구멍이 움푹 패인 ‘애플 월드(Apple World)’라는 새로운 세계상을 제시하며, 국내 기업이 경험할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날카롭게 제시한다. 시장을 움직이는 소비자들의 3대 욕망의 코드를 분석,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 앞으로 10년, 블루홀보다 달콤한 시장은 없다 저자는 애플 월드의 중심, 즉 오목한 세계의 심연에는 블루홀(Blue Hole)이 있다고 주장한다. 블루오션(Blue Ocean)과 블랙홀(Black Hole)의 합성어인 블루홀은 심리적 시공간을 오목하게 만든 거대한 힘이 현실 세계와 마주치는 지점이다. 세계가 하나의 점으로 응축되면서 사람들은 자아의 폭발적인 확장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곳이야말로 블랙홀보다 강력하고, 블루오션보다 달콤한 미래의 시장이라 설명한다. 커피숍과, 병원, 극장, 스포츠센터, 스크린골프방 등 일상에서 꿈틀대는 미래 코드를 찾아내 변화하는 시장과 소비자의 욕망을 파노라마처럼 생생하게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