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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공부, 억지로 할래? 즐겁게 할래?
학습 효율을 높이는 마인트 컨트롤
정은기
뿌브아르 20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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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글 ‘공부의 나침반’이 될 거예요

- 꾸러미1 생각을 바꾸면 신나는 공부

공부가 게임처럼 재미있다면
원하는 것을 알고 이루는 거야
공부를 잘하면 무엇이 좋을까?
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자
나쁜 기억 지우기

- 꾸러미2 누구나 머리가 좋아질 수 있지

기억의 비법
상상으로 핵심 잡기
글자에서 영상 찾기
집중력 훈련
이해력 높이는 독서법
반복이 필요해

- 꾸러미3 나만의 전략 세우기

나는 어떤 유형일까
20분을 잡아라
효과적인 노트 정리
긍정의 힘


마침 글
멋진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거야

저자 소개 1

두뇌계발 연구소 소장, 브렌진 기억 속독 아카데미 원장, 에듀사랑 (http://www.edusarang.com) 운영자. 기억법과 속독법, 집중력 증진에 관한 연구와 세미나 등을 통해 인간의 학습능력 증진에 앞장서 왔다. 에듀사랑 인터넷 강좌를 통해 10만여 명의 회원들에게 두뇌계발 학습법을 보급하고 있으며, 전국 지사와 문화센터 강좌, 브라질 상파울루 지사 설립 등을 통해 새로운 공부법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전국 50여 명의 선생님들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두뇌계발 프로그램을 계발하여 대한민국이 두뇌강국이 되는 시기를 앞당기고자 노력중이다. 한편 두뇌
두뇌계발 연구소 소장, 브렌진 기억 속독 아카데미 원장, 에듀사랑 (http://www.edusarang.com) 운영자.
기억법과 속독법, 집중력 증진에 관한 연구와 세미나 등을 통해 인간의 학습능력 증진에 앞장서 왔다. 에듀사랑 인터넷 강좌를 통해 10만여 명의 회원들에게 두뇌계발 학습법을 보급하고 있으며, 전국 지사와 문화센터 강좌, 브라질 상파울루 지사 설립 등을 통해 새로운 공부법의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전국 50여 명의 선생님들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두뇌계발 프로그램을 계발하여 대한민국이 두뇌강국이 되는 시기를 앞당기고자 노력중이다.

한편 두뇌계발 학습서 시리즈(기본편, 초급편, 중급편, 고급편)를 제작하여 기억·속독을 체계화하고, '한자 기억법'과 '영어 기억법'을 통해 외국어를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억과 속독을 접목시킨 Ten-UP 학과목 프로그램을 계발하여, 과목별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중·고생들에게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다 주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최근에는 브라질 상파울루 지사와 중국에서 브렌진 학습법을 번역 출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364g | 185*235*20mm
ISBN13
9788996201465

출판사 리뷰

‘재미도 없는 공부, 왜 해야 하나요?’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을 불만, 이 책의 주인공 두용이 역시 마찬가지이다. 두용이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범생이지만 노력한 만큼 원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아 늘 불만이다. 엄마의 충고도, 선생님의 조언도 틀에 박힌 똑같은 소리로만 들린다. 그런 두용이를 위해 친척인 세형이형이 나섰다. 하지만 두용이는 여전히 시큰둥하다. 공부가 즐거워지고, 공부가 쉬워지고,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요령까지 알려주겠다는 말에 믿음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두용이는 세 번 마음이 흔들린다. 세형이형의 차분한 설명과 구체적인 해결책 덕분에 조금씩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두용이를 우등생으로 바꾼 비결은 무엇일까.

첫 번째 비결은 공부에 대한 생각을 바꾸면서 시작된다. 공부도 게임처럼 즐거울 수 있다는 상상을 해보는 것이다. 우선 마음을 가라앉히고 자신의 꿈을 스케치북에 그려본다. 글이 아닌, 그림으로 꿈을 구체화하는 것이다.
공부를 잘하면 생길 일과 공부를 못하면 생길 일, 공부를 잘 하면 생기지 않을 일과 공부를 잘 하지 못하면 생기지 않을 일도 구분해 적어 본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전후좌우를 꼼꼼히 살피며 목표를 잡기 위해서다.

목표가 정해졌다면 이제 즐거운 상상을 하며 공부와 친해진다. 싫은 과목에 대한 나쁜 기억도 없앤다. 두용이는 어느새 연필을 쥐고 책을 펼치면 자연스럽게 기분이 좋아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두 번째 비결은 머리가 좋아지는 법이다.
‘머리를 좋게 만들 수 있다면, 이 세상에 머리 나쁜 사람이 있을까’라며 두용이는 선뜻 믿지 못하겠다는 눈치다. 세형이형은 공부에 필요한 세 가지 두뇌력, 즉 기억력, 집중력, 이해력을 기를 수 있는 법을 차근차근 알기 쉽게 알려준다.

핵심은 ‘영상’이다. TV와 영화, 컴퓨터에 익숙한 영상 세대에게 안성맞춤이다. 단순히 단어 몇 개를 암기하는 것보다는 단어와 문장, 나아가 수업시간을 그림과 영상으로 연결시켜 보는 것이다. 심리학자 어빙하우스의 망각 실험 이야기도 곁들인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은 사라지지만 영상으로 익힌다면 가팔랐던 망각 곡선의 기울기가 완만해지며 오랫동안 기억이 지속된다.

세 번째 비결은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전략 세우기다.
세형이형은 학습 스타일에 따라 공부하는 방법도, 공부가 잘 되는 시간도 다르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두뇌에너지형은 머릿속이 복잡한 밤보다 아침에 공부하는 것이 좋고, 감정에너지형은 감정 에너지가 쌓이는 저녁이나 늦은 밤에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란다. 신체에너지형은 배운 즉시 그 자리에서 끝내버리는 게 좋다.

전략을 세우는 데 계획이 빠질 수 없다.
월화수목금토일, 매일 계획을 세우는 것은 다르지 않지만 20분 단위로 쪼개 틈새 시간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좋아하는 과목만 파고드는 것이 아니라 싫은 과목까지 두루두루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남기기 위해서다.
노트 정리 역시 ‘영상’을 활용한다. 참고서나 핵심 요약집, 우등생 친구의 노트가 아닌 자신만의 노트를 스스로 정리한다. 노트는 단 한 장이면 충분하다. 대신 나뭇가지가 뻗어나가듯 핵심 내용을 적어가며 하나의 큰 그림으로 영상화하는 것이다.

공부에 대한 두려움과 싫증을 털어내고, 손에 잡히는 학습법과 맞춤형 학습 전략을 알려주는 이 책은 공부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교 학생들과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공부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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