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Part_1 스마트 1.0의 시대 0. 트렌드의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1. Rapid 2. Interactive 3. Crowd 4. Me 5. Fun & Easy 6. Free Part_2 빅데이터, 금광인가 쓰레기인가 1. 빅데이터, 나보다 더 나를 잘 안다 2. 기업들은 왜 빅데이터를 원하는가? 3. 기업들은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가? 4. 빅데이터냐, 프라이버시냐 5. 빅데이터 시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Part_3 VR, 새로운 현실을 열다 1. 가상현실의 세상이 온다 2. 왜 지금 VR을 주목해야 하는가? 3. VR 장점과 활용 4. VR 시대, 넘어야 할 산들 5. VR 시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Part_4 핀테크, 금융을 바꾸다 1. 금융혁명, 핀테크의 시대가 온다 2. 핀테크가 관심받는 이유 3. 인터넷 전문은행의 탄생 4. 중국의 핀테크를 벤치마킹하라 5. 핀테크, 더 생각해 볼 만한 것들 Part_5 Hi 로봇, AI의 시대 1. 인간의 마지막 발명, 인공지능(AI) 2. 홈로봇의 시대가 왔다 3. 음성인식 비서 4. 왜 지금 AI와 로봇에 관심이 집중되는가? 5. AI?로봇, 더 생각해 볼 만한 것들 Part_6 스마트 모빌리티의 시대 1. 전기차, 거스를 수 없는 대세 2. 미래를 바꿀 커넥티드 카 3. 테슬라 4. 퍼스널 모빌리티 Part_7 O2O, 세상을 바꾸다 1. O2O 서비스 2. O2O 서비스의 특징 3. 우리나라의 O2O 서비스 4. O2O 서비스의 미래 Part_8 1인 미디어의 시대 1. 1인 미디어의 시대 2. 1인 크리에이터 3. 플랫폼 4. MCN 5. MCN이 나가야 할 방향 에필로그 |
|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더 발전하게 될까? 그리고 우린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기술이 발달하면 할수록 미래의 수익을 결정하는 것은 정보 격차다. 신문을 보면 지금도 계속 O2O, IoT, 인공지능들이 지면을 장식한다. 이런 정보들을 놓치지 않고 보는 건 기본이다. 나와는 상관없어 보일지라도 어떤 것들이 언제 연결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 p.5
이 시대의 전체를 꿰뚫는 본질은 ‘커뮤니케이션’이다. 전화를 하는 일, 문자를 주고받는 일, SNS는 물론 로봇과 AI에 이르기까지. 모든 일들은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움직인다. 이제 이것을 바탕으로 현재 사회를 6가지 키워드로 이해해 보자. 그 키워드는 Rapid, Interactive, Crowd, Me, Fun&Easy, Free다. --- p.23 우리가 만들어낸 흔적, 즉 우리의 ‘일상 데이터’를 제공하면 기업은 이것들을 수집해 분석한 후 맞춤형 서비스를 제안한다. 그리고 그 중간에서 기업은 수익을 올리고 개인은 혜택을 보게 된다. 이것이 빅데이터가 가진 목표이자 핵심이다.-- p.56 VR(가상현실)의 발전은 관련 디바이스의 판매뿐 아니라 다양한 관련업종들을 양산시키고 있다. 가상현실을 통해 여행을 가거나, 상품 구매, 게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교육방법의 접목 등 가상현실을 놓고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은 무궁무진하다. 이를 잘만 활용하면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비록 작은 가게일지라도, 가상의 세계에서는 누구보다도 넓은 서비스 공간을 만들 수도 있다. --- pp.86-87 기업들은 핀테크 시대를 맞아 더 큰 도전과 시련이 기다리고 있다. 이미 빌게이츠는 1994년에 ‘은행 업무는 필요하지만 은행은 필요하지 않다’라는 이야기를 한 바 있다. 그 이야기대로 은행들이 두려워 하는 ‘은행의 해체’가 될지 또 다른 성장이 될지 고민하고 준비할 때이다. 특히 금융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핀테크에 대해 좀 더 발 빠르게 파악하고 움직여야 한다. 핀테크는 분명 더 많은 부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 p.137 2016년 3월 우리는 인류 역사에서 두고두고 남을 사건의 중심에 있었다. 인간지능 vs 인공지능. 이세돌 9단과 구글 알파고의 시합이었다. ‘체스’가 아닌 ‘바둑’까지 과연 인공지능은 인간지능을 이길 수 있을까? 각종 우려와 예측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알파고의 4:1 승리였다. 전 세계적인 이벤트가 국내에서 열린 덕분에 인공지능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던 일반인들도 ‘알파고’ ‘딥마인드’의 용어를 입에 쉽게 올릴 정도로 이 대국은 큰 영향을 미쳤다. --- pp.142-143 미래의 대안교통, 새로운 먹거리가 되어가고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는 아직 장벽이 많다. 내리막길이나 자동차도로 주행시의 위험성 역시 크며, 배터리가 다 되었을 때 쉽게 들고 다니기에는 부담이 되는 것도 문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눈여겨봐야 할 때다. 혼다·기아자동차·도요타 등의 회사들이 개인용 탈것 시장에 주목하고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 p.208 기존의 마케팅과 O2O를 구분짓는 가장 확실한 단어는 ‘On Demand, 항상 거기에 있을게’이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고객이 귀찮지 않도록 빠르게 결제할 수 있는 간편결제까지 합쳐지면서 O2O는 급성장하게 됐다. --- p.216 MCN을 아이들의 놀이터로만 생각했다면 이제 인식을 바꿔야 할 때다. 그렇다고 우리 모두가 하던 일을 멈추고 콘텐츠를 생산하는데 뛰어들 수는 없다. 하지만 기업이라면 이 조류에 어떻게 하면 편승할 수 있을지, 개인이라면 나만이 가진 콘텐츠는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해야 할 때다. --- p.142 |
|
변화의 시대, 변하지 않는 열쇠 ‘TREND'를 읽다
누구나 미래를 상상할 수 있다. 전기차가 내연기관차를 대체하리라는 것, 자율주행차가 도로를 달리고, 우리의 일터와 가정에 로봇이 있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측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미래는 결코 우리의 상상력을 크게 뛰어넘지 못한다. 우리는 그 미래가 ‘어디까지’ 왔느냐와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주목해야 한다. 여기에 대한 해답이 현실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합리적으로 제시될 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현재를 바탕으로 하되 더 큰, 더 오랜 후의 미래를 상상해야 한다. 미래를 상상할 수 없으면 현재를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다. ‘이미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지만 일반인들은 잘 알지 못하고 있는 이야기’ 그리고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에 대한 이야기’와 그렇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단초’가 필요하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책을 읽는 독자들 스스로 현재 자신의 주변에서 벌어지는 이슈들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이 책을 준비한 이유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