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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엑설런트 프리젠터
프리젠테이션 승패를 결정짓는 발표 스킬
멘토르 2009.07.20.
베스트
화술/협상/회의진행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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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당신도 엑설런트 프리젠터가 될 수 있다
평범한 프리젠터와 엑설런트 프리젠터의 차이 / OPEN UP! /
발표장을 장악하라(Own the Room)

2. 발표하는 것 자체보다 결과가 더 중요하다
당신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하지 마라 / 발표 스킬의 힘을 무시하지 마라 /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활용할 기회는 많다 / 엑설런트 프리젠터에게 돌아오는 이익들 /
프리젠터로서 현재 내 수준은?

3. 실패에서도 늘 교훈을 얻어라
피드백 없이는 발전도 없다 / 평범한 프레젠테이션으로 손해를 본 회사들 /
너무 평범해서 잃어버리는 것

4. [프레젠테이션 구성] 이야기를 구조화시켜라
방금 발표자가 뭐라고 했지? / 모든 프레젠테이션에 적용되는 5가지 요소 /
‘이야기 목적’을 말하는 방법 / 60초짜리 오프닝을 작성하라 /
‘이야기 본론’을 전달하는 방법 / ‘이야기 전체’를 요약하는 방법 /
끝으로 ‘목적’을 설명하면서 마무리 짓는다 / 주의를 집중시키는 오프닝 스킬 /
준비된 프리젠터라는 인상을 남길 기회는 단 한 번뿐이다 / 60/20 법칙

5. 열정적인 프리젠터는 결코 지는 법이 없다
비언어적 요소의 힘 / 발표 자세 / 발표 효과를 높이는 기본자세 /
가장 흔한 프레젠테이션 자세_ T-Rex 자세 / 다양한 프리젠터 자세와 전달되는 메시지 /
앉은 자세에서 두 손의 위치는? / 정면에 서서 청중을 바라보라 /
발표대 뒤에서 하는 프레젠테이션의 문제점 / 안절부절못하는 손 /
무대공포증을 이겨낼 수 있는가? / 편안하고, 자신감 넘치고, 프로처럼 보이는 5가지 팁 /
올바른 자세가 몸에 배도록 연습하라 / 제스처 / 제스처를 사용하는 5가지 법칙 /
시각적 보조물 / 연습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 제스처 쓸 때 유의할 점 / 목소리 유형 /
목소리 크기 / 목소리의 강약과 억양 / 말하는 속도와 템포 / ‘군더더기 말’을 제거하라 /
‘확인 사살’ 문구를 남발하지 마라

6. [청중 끌어들이기] 관심을 끌려면 그들과 교감하라
청중과 교감하는 11가지 방법

7.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발표하라

8. 청중을 속속들이 파악하라

청중을 파악하기 위한 팁 / 청중 파악을 위해 꼭 던져야 할 질문들

9. 연습과 훈련이 승패를 가름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 청중 없이도 연습은 가능하다

10. [프리젠터의 순발력] Q&A 세션을 잘 다루는 방법
Q&A의 요령과 팁 / Q&A에서 기억해야 할 것들 / 생각하기 위한 시간을 벌어라 /
팀 프레젠테이션과 Q&A / Q&A의 고수,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

11. 긴장의 에너지를 긍정적 결과로 바꾸어라
누구나 나처럼 두려움을 느낀다 / 프레젠테이션의 정신 훈련(Mental Game) /
메시지와 청중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춰라 / 긴장감을 긍정적 에너지로 승화시켜라 /
무대공포증을 극복하는 방법

12. 프리젠터 소개를 미리 준비하라
프리젠터 소개는 중요하다

13. 엑설런트 프리젠터가 될 기회를 저버리지 마라

부록_ 프레젠테이션 훈련 시트
나의 훈련 목표 / 프리젠터 평가 시트 / 14일 훈련 계획표 / TV 출연자 관찰 시트 /
프레젠테이션 준비 시트

저자 소개 2

티모시 J. 케이글

관심작가 알림신청
 
작가한마디
이 책을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개인 다이어리로 만드십시오. 그리고 여행을 갈 때에도 이 책을 지니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이 한 권이 당신을 엑설런트 프리젠터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Timothy J. Koegel

프레젠테이션 및 미디어 트레이닝 회사인 ‘케이글 그룹(Koegel Group)’을 운영하면서, 지난 20여 년간 프레젠테이션과 미디어 인터뷰 스킬을 가르치는 컨설턴트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을 포함한 다수의 기업과 단체의 임원, 정치가, 비즈니스 스쿨, 그리고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려는 기업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배우고 있다. 또한 그는 미국 전역에 신병훈련소와 같은 CEO캠프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백악관과 상·하원에서 워크숍을 진행하고, IPO(기업공개) 로드쇼나 벤처 펀딩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돕기도 한다.
프레젠테이션 및 미디어 트레이닝 회사인 ‘케이글 그룹(Koegel Group)’을 운영하면서, 지난 20여 년간 프레젠테이션과 미디어 인터뷰 스킬을 가르치는 컨설턴트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을 포함한 다수의 기업과 단체의 임원, 정치가, 비즈니스 스쿨, 그리고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려는 기업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배우고 있다.
또한 그는 미국 전역에 신병훈련소와 같은 CEO캠프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백악관과 상·하원에서 워크숍을 진행하고, IPO(기업공개) 로드쇼나 벤처 펀딩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돕기도 한다. ‘프레젠테이션 아카데미(The Presentation Academy)’ 설립자이기도 한 케이글은 듀크 대학,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미시간 대학, 노트르담 대학, 뉴욕 대학, 조지워싱턴 대학, 오하이오 주립대학, 퍼듀 대학 등 미국 각지의 대학교에서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하고 있다. 미국 노트르담 대학교를 졸업했고, 저서로 『The Exceptional Presenter』, 『The Definitive Handbook for Showcasing Your Message』가 있다.

편역김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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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는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언론홍보’를 전공했다. 그 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IAPP(국제광고인) 과정 디플로마(Diploma)를 획득했다. 현재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 교육기관인 C&A Expert 대표이사, 한국커뮤니케이션협회 회장,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MVP(Microsoft PowerPoint MVP)이며, 삼성·SK·LG·현대 등 국내 대기업과 일반 기업, 다국적 기업, 금융기관, 증권사,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스킬과 세일즈 트레이닝, 리더십 스킬 등에 대해 강의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티브 잡스의
김경태는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언론홍보’를 전공했다. 그 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IAPP(국제광고인) 과정 디플로마(Diploma)를 획득했다. 현재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 교육기관인 C&A Expert 대표이사, 한국커뮤니케이션협회 회장,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MVP(Microsoft PowerPoint MVP)이며, 삼성·SK·LG·현대 등 국내 대기업과 일반 기업, 다국적 기업, 금융기관, 증권사,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스킬과 세일즈 트레이닝, 리더십 스킬 등에 대해 강의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1, 2》《김경태의 실전 프레젠테이션 11Step》《파워포인트 2007 Q&A》《동방광고 전략모델》《알수록 어려운 광고, 알고 보면 쉬운 광고》 등이 있으며, 편역한 책으로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최면 세일즈》《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엑설런트 프리젠터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발표의 기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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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17쪽 | 41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3050324

책 속으로

누구나 엑설런트 프리젠터가 될 수 있을까요? 저의 대답은 “예”입니다. 개선하려는 욕구를 지니고 있고, 그 과정을 이끌어 줄 원칙을 알고 있고, “당신은 그것을 타고났다. 혹은 타고나지 못했다”라고 말할 때의 ‘그것’에 해당되는 스킬을 개발하려는 의지를 가진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가능한 일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다음과 같이 직접적이면서 달성 가능한 것입니다.
1. 어느 곳에서든, 누구 앞에서든 뛰어난 수준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줄 효과가 입증된 처방 제공
2. 부담감이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실패하지 않는 스킬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훈련 방법 공유
3. 당신의 개선 상황을 기록하기 위한 개인 훈련 일지로서의 역할 수행
- p.16(1장. 당신도 엑설런트 프리젠터가 될 수 있다)

경험에 따르면 전체 프리젠터 가운데 80%가 평균 이하이고, 10%가 평균, 5%가 평균 이상 그리고 나머지 5%가 뛰어난 프리젠터입니다. 엑설런트 프리젠터의 비율은 이보다 더 높아질 수 있고, 또 높아져야 합니다. 대부분의 프리젠터는 자신의 무한한 잠재 역량을 개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프리젠터는 평균 이하입니다. 왜냐하면 다음과 같이 지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 역량 개발에 진지하게 전념하지 않습니다.
- 프레젠테이션 트레이닝에 참석하지 않습니다.
- 자신의 발표 모습을 촬영하지 않고, 뒤돌아보지도 않습니다.
-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피드백을 구하지 않습니다.
- 건설적인 습관을 개발하기 위한 시스템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 어떻게 연습해야 할지 모릅니다.
- p.37(2장. 발표하는 것 자체보다 결과가 더 중요하다)

목적이나 목표로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는 것은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훌륭한 발표자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그들은 청중들의 주의를 끄는 오프닝으로 시작합니다. 시작을 제대로 못하면 프레젠테이션 전체가 잘못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메시지가 계속 주의를 기울일 만한 가치를 갖고 있다고 느껴질 60~90초 정도의 오프닝을 준비하십시오. 처음 60초는 기초를 만드는 데 사용하십시오. 여기서 너무 깊이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일들은 프레젠테이션 본론 부분에서 필요한 만큼 또는 시간이 허락하는 만큼 하면 됩니다.
프레젠테이션 목적이 아니라 다른 무언가로 시작하길 원한다면, 여러 가지 선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메시지를 체계화하는 것에 익숙해질수록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는 보다 창조적이고 융통성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 pp.65-66

청중은 당신이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기도 전에 벌써 당신의 첫인상, 비언어적 요소 등을 통해 당신을 평가하기 시작합니다. 프리젠터가 충분히 가슴을 열고 편안하게 느끼며 준비가 되어 있는지, 아니면 거리감이 느껴지고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며 두서가 없는지를 봅니다. 대부분의 청중들은 후자보다는 전자와 같은 프리젠터의 프레젠테이션을 더 좋아합니다.
멜러비언 박사의 연구가 정확하고 커뮤니케이션의 55%가 비언어적인 것이라면, 우리는 항상 긍정적인 첫인상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우리가 보여 주는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잘 알아야 할 것입니다. --- pp.84-85

컴퓨터를 이용해 만든 슬라이드나 플립차트, 화이트보드 등을 사용하는 프리젠터는 반복적으로 자신의 발표 자료를 쳐다보게 됩니다. 청중을 보는 대신 슬라이드를 보는 데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프리젠터가 자신의 슬라이드를 보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프리젠터의 전문성은 점점 떨어져 보이게 마련입니다. --- p.135

연습과 관련해 가장 흥미로운 점은 연습을 하는 데는 청중이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소품이나 도구도 필요 없습니다. 장비도 필요 없습니다. 단지 필요한 것은 더 잘해야겠다는 열정뿐입니다.
이 책 전반에 걸쳐 당신이 매일 반복적으로 해야 할 일들을 포함하여 연습에 필요한 항목들을 제시할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이런 방법을 받아들인다면 프레젠테이션 실력이 빠르게 향상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기회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러한 스킬들을 결코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이 당신을 경쟁에서 이기게 만들어 주는 무기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 p.168

출판사 리뷰

꼭 비즈니스가 아니더라도 프레젠테이션 스킬이 필요한 상황은 많다. 발표나 면접, 협상, 토론, 회의, 미디어 인터뷰, 전화통화 등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상대를 설득하는 자리라면 그게 어디든 뛰어난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 스킬 중에서도 발표 스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내용은 좋은데, 발표하는 데 문제가 있어 청중을 설득하는 데 실패한다면 얼마나 큰 손해인가?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부족해서 중요한 고객을 눈앞에서 놓친다면 얼마나 억울한가?

UCLA 대학의 앨버트 멜러비언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비율로 나타내면 55%가 비언어적 요소(보디랭귀지, 움직임, 아이컨택, 외모, 자세, 표정, 제스처 등), 38%가 목소리(억양, 톤 등), 그리고 7%가 사용하는 단어라고 한다. 이 연구는 커뮤니케이션 영향력의 93%가 ‘말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온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보디랭귀지나 자세, 제스처, 목소리 등은 엑설런트 프리젠터의 무대를 빛나게 해줄 무기다. 이 같은 발표 스킬을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습관화하면 상당히 부담스럽고 아주 불리한 상황에서도 엑설런트 프리젠터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줄 수 있고, 이것은 크나큰 이익으로 자신에게 돌아올 것이다. 무대공포증과도 완전히 이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프리젠터로서 자신의 현재 위치를 알고, 자신의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을까? 이때 전문가의 피드백에 귀 기울이거나 자신이 프레젠테이션하는 모습을 비디오카메라로 찍어서 직접 보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프리젠터 평가표, 주간 훈련 계획표, 프레젠테이션 준비 시트 및 개요 시트, TV 출연자 관찰 시트 등을 직접 작성해 보는 것도 좋다.

자, 무대 위에서 멋지게 발표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라. 청중과 눈을 맞추고,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고, 적절한 제스처를 사용해 프레젠테이션에 활기를 불어넣는 프리젠터가 보이지 않는가? 이제 성공이 코앞에 있다. 몇날 며칠 밤잠을 줄여가면서 준비한 프레젠테이션 승패가 마침내 결정되는 순간이다. 성공과 실패는 프리젠터의 발표 스킬에 달렸다. 그리고 엑설런트 프리젠터가 되느냐, 못 되느냐는 여러분의 실천력에 달렸다.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다면 하나만 기억하라!
“연습하는 자만이 발전하고, 그렇지 않으면 발전하지 못할 것이다.”


청중을 장악하는 엑설런트 프리젠터가 되고 싶다면 ‘OPEN UP'하라!
“메시지를 구조화하고(Organized), 정열을 발산하고(Passionate), 청중의 마음을 끌고(Engaging), 자연스럽게 말하고(Natural), 청중을 파악하고(Understand Your Audience), 연습하라(Practice).”

발표, 제안, 면접, 협상, 세일즈, 상담, 토론 등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실패하지 않는 프레젠테이션 스킬 OPEN UP!


Organized(메시지를 구조화하라) : 엑설런트 프리젠터의 메시지는 잘 구조화되어 있고 명확하다. 프레젠테이션 목적을 분명하게 밝히는 시작 단계부터 핵심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주지시키는 마무리 단계까지, 엑설런트 프리젠터의 프레젠테이션 구성은 완벽하다.

Passionate(정열을 쏟아라) : 엑설런트 프리젠터는 열정적인 발표로 청중을 설득한다. 무대 위 프리젠터의 열정은 보디랭귀지, 표정, 움직임, 제스처, 목소리 등을 통해 청중에게 전달된다.
Engaging(청중을 끌어들여라) : 엑설런트 프리젠터는 청중과의 교감을 중요시한다. 청중의 관심사를 다루고,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고, 수시로 눈을 맞추고, 재밌는 사례와 유머로 시선을 집중시키면서 청중을 발표 속으로 끌어들인다.

Natural(자연스럽게 발표하라) : 엑설런트 프리젠터는 대화하듯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말한다. 그들의 발표는 생생하게 살아 있고, 물 흐르듯 유연하며, 딱딱하거나 형식적이지 않다.
Understand Your Audience(청중을 이해하라) : 엑설런트 프리젠터는 프레젠테이션 전에 청중에 대해 속속들이 파악한다. 청중과의 직접적인 대화나 기사 검색, 자료 조사 등을 통해 청중의 현재 관심사나 고민거리 등을 알아낸다.

Practice(연습하라) : 엑설런트 프리젠터는 바람직한 발표 스킬이 몸에 밸 때까지 매일 반복적으로 연습한다. 연습과 훈련 없이는 발전도, 성공도 없다. 연습은 승패와 상관없는 자리나 평범한 일상에서 하는 것이 좋다.

추천평

내가 이 책을 산 이유는 지극히 이기적인 것이었다.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작고 쓸모 있는 조언이라도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했기 때문이다. …… 그런데 실은 이 책에서 꽤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았고, 언제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팁들을 찾았다.
톰 피터스 (경영학자)
티모시 케이글은 프레젠테이션을 강화하고 전달하는 기술의 미스테리를 풀어냈다. 나는 누구에게나 『엑설런트 프리젠터』를 구입하거나, 케이글을 개인 코치로 활용할 것을 강력히 권유한다. 나 역시 두 가지 모두를 했었다.
존 킬쿨런 (『For Dummies』 시리즈 출판사의 창업자)
내 경험에 비춰 볼 때,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엑설런트 프리젠터』를 읽고 따른다면 더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톰 길먼 (볼드윈 길먼(헤드헌팅 회사) CEO)
『엑설런트 프리젠터』를 구입한 것은 내가 비즈니스를 위해 한 일 중에 최고의 투자였다.
리처드 브래닝 (존스랭라살르(부동산 투자관리 전문기업) 관리담당 중역)
티모시 케이글은 자신의 고객들에게 훌륭한 코칭을 제공했다. 그를 통해 우리의 서비스를 어떻게 프레젠이션해야 하는지를 깨달았다.
로저 스토바흐 (스토바흐 컴퍼니(미국 최대의 부동산 회사) 회장)
우리 비즈니스에서, 우리 제품이 환자들에게 어떤 효능이 있는지를 의사들에게 효과적으로 설명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티모시 케이글에게 교육받기 위해 우리가 투자한 돈은 큰 보상으로 돌아왔다.
트리샤 슈웹 (글락소스미스클라인(다국적 제약회사) 영업 부사장)
이런 훌륭한 소스가 있었다니…….
빌 퍼스트 (제23대 미국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
『엑설런트 프리젠터』는 모든 리더와 미래 지도자들에게 필수적인 책이다. 어느 페이지도 버릴 것이 없다. 이 책의 모든 스킬들은 실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하다.
애드미럴 토머스 린치 (전 미국 해군사령관)
티모시 케이글의 프레젠테이션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굉장하다.
메리 마탈린 (딕 체니 전 미국 부통령 보좌관)

리뷰/한줄평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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