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수잔 바클레이 (Suzanne Barclay)
수잔은 어린 시절부터 공상에 잠기기를 즐기고 흘러간 시절의 얘기라면 사족을 못썼다. 작가 스스로 밝혔듯 두 가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가장 좋은 방법이 역사적인 로맨스 소설을 쓰는 것 외에 또 있으랴! 다른 직업을 택했더라면 용감한 기사들이 활약을 펼치고 귀부인과 아가씨들이 비탄에 빠지곤 했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을 즐길 기회는 없었으리라고 작가는 말한다. 결혼한 지 20년이 넘도록 사이좋게 살고 있는 수잔 부부는 최근 들어 자유롭게 집필에 몰두할 수 있는 사무실이 따로 마련된 새 집으로 거처를 옮겼다. 한가한 시간에는 맛있는 요리를 만들고 개들과 산책도 즐긴다.
주요 발표 작품
수퍼 로맨스
SR-44 녹색의 기사, SR-122 나만의 레이디
이 책은 〈SR-44 녹색의 기사〉에 이은 시리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