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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쏟아진 찬사
감사의 글 서문 1장 성공적인 리더, 카를로스 곤의 커뮤니케이션 이야기 이야기를 통한 목표달성, 세 가지 이야기 커뮤니케이션은 좋은 성과를 가져온다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에 이야기를 더하라 이야기가 필요한 이유 전체를 하나로 묶는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성과를 주도하는 영웅의 탄생 성과를 달성하는 리더십 여정 카를로스 곤 경영자로 가는 길 일본에서 경영하려면 '문화 융합'을 시도하라 정열적인 실천이 성공을 부른다 조직원들의 열정과 흥미를 유발하는 기회를 제공하라 올바른 방법이 인정받는다 열망을 자극하라 2장 유능한 재담꾼, 스티브 잡스의 비전 과감한 비전을 세워라 단순성과 웅대함의 균형을 유지하라 공유할 수 있는 비전 만들기 조직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비전 비전과 커뮤니케이션 비전, 변화의 추제를 따르라 비전에 헌신을 다하라 스티브 잡스 꿈을 실행하라 커뮤니케이션에는 홍보가 중요하다 비전을 경영하라 원숙미가 주는 여유 중요한 순간에는 거리낌 없이 말하라 미래를 향한 비전을 제시하라 3장 헌신을 전하는 앤 멀케이의 조정 조정은 비전을 현실화시킨다 '권한'을 조정하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라 목표 안에서 미션을 찾아라 미션이 우선이다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라 미션을 증진시켜라 문화의 가교, 커뮤니케이션 성과를 달성하는 전략적인 핵심요소, 조정 조정은 지속적인 결단력이다 앤 멀케이 가족의 힘 힘든 임무 사람들을 믿어라 커뮤니케이션이 우선이다 개인적인 헌신 이상을 실천으로 옮겨라 4장 결단력 있는 최고경영자, 루 거스너의 실행 실행을 실천한 이야기 권한 위임이 실행을 부른다 대화를 통해 이해를 구하라 주도적인 실행을 위한 전략 신뢰를 바탕으로 한 방임을 통한 리드 실행은 성과를 달성하는 것 루 거스너 IBM 내부의 문제를 짊어질 인물 터프가이 루 거스너 복귀 그리고 기업의 회생 리더십을 개인화하라 5장 타고난 전략가, 빌 벨리칙의 단련 단련이란? 책임의 문화를 조성하라 책임감을 가르쳐라 올바른 방법을 이용하라 활력이 넘치는 단련 열정적인 단련 우수성을 키워주는 대화 일대일 리더십 피드백을 요구하라 단련된 커뮤니케이션 빌 벨리칙 타고난 감독 시스템을 사용하는 법 선수와 감독 우선사항에 집중하라 통찰력 있는 리더십 희생에 대해 이야기하라 6장 도전하는 인물, 제니퍼 그랜홈의 위험 위험에 맞선 세 사람 위험을 감수하는 이유 위험을 주도하라 비전과 위험 문제해결 방법 비난의 방법 위험에 대한 보상 제니퍼 그랜홈 활동적인 학생에서 정치인으로 주지사로서의 도전 사람이 중요하다 7장 신념대로 행동하는 존 매케인의 용기 용기 있는 목소리 위험을 감수하는 용기 용기 있는 행동 한발 물러서는 용기 두려움에 맞서다 용기를 키워야 한다 존 매케인 수용소에서 정치계에 입문하다 정치적 위기 큰 무대로의 도약 양극단을 통합하다 자신이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다 성과를 보여주어라 8장 위기 속에서 진가를 발휘한 멕 휘트먼의 성과 성과의 두 가지 유형 목적의 단일성 혼돈의 공간 성과 달성을 위해 행동하라 성과 지속을 위한 노력 거부감 없애기 성과를 알려라 성과를 주도하라 예기치 못한 실적과 의도한 실적 자신감의 중요성 변화를 유도하는 것 가치 방정식 성과의 지속 멕 휘트먼 커뮤니티의 파워 리더로서의 인생 여정 이베이로 합류하다 특성과 문화를 유지하라 9장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의 창조자, 스티븐 스필버그 성과를 가르쳐라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어라 성과를 위한 이야기를 전하라 행동을 좌우하는 역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라 척도를 지닌 이야기들 이야기, 이야기, 이야기 스티븐 스필버그 어린 시절 이야기 마음과 영혼을 표현하라 세부에 집중하라 환원 부록 |
John Bald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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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이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은 바로 이야기이다. 이러한 이야기 전달을 통해 성과를 주도하는 영웅을 배출할 수 있다. 영웅이란 목표를 향해 달리고, 헌신하며, 성과를 거둠으로써 성공을 이끌어내는 조직의 일원을 말한다. 대화, 독백, 연설문을 통한 이야기 전달은 사람들의 열망을 자극하여 ‘가능성’을 심어줄 수 있다. 불안한 경제상황과 기업 경영 스캔들이 난무하는 요즘 같은 세상에 열망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큰 뜻을 품기보다는 주위를 살피고 숙고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다. CEO는 더 이상 존경받는 자리가 아니다. 이제 진실을 전하고,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 진정한 경영인이다. 조직은 청렴한 사람들이 입지를 다질 수 있고, 또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배치하여 다른 조직원들이 이를 본보기 삼도록 해야 한다. --- '성공적인 리더, 카를로스 곤의 커뮤니케이션 이야기: 성과를 주도하는 영웅의 탄생' 중에서
많은 기업인들이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고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일부 기업가들은 높은 수익을 달성하기도 하지만 동종업계 이외의 분야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는다. 반면 스티브 잡스는 거의 30년 전에 PC혁명을 추진한 이후, 기술의 힘을 빌려 아직까지도 꿈을 현실에 융합시키는 아이디어를 밀어붙이고 있다. 그의 이야기는 순수하고 단순한 비전에서 우러나온 추진력과 야망의 보고 그 자체이다. 이 열정으로 그는 현재의 위치,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그는 그야말로 유능한 재담꾼이다. --- '유능한 재담꾼, 스티브 잡스의 버전: 조직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비전' 중에서 거스너에게 중요한 것은 개인적인 리더십, 즉 가시적이고 실행 가능한 리더십이다. 거스너는 ‘최고의 리더들은 고성과주의 문화를 만든다’라고 했다. 그러한 문화는 우연히 발생되는 것이 아니라, 위대한 CEO들이 소매를 걷어붙이고 자신의 문제인 것처럼 해결할 때 탄생시킬 수 있다. 거스너의 리더십을 자극하는 것은 열정이다. 그래서 그는 개인적인 리더십에서 열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거스너의 열정은 ‘일을 벌려놓은 후 성과를 얻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리더는 그러한 열정을 분명히 전달해야 하며, 동시에 ‘책임감’, ‘참여’ 그리고 ‘가시성’과 같은 리더십의 기본원칙과 ‘전략’과 ‘실행’이라는 비즈니스의 기본원칙으로 이러한 열정을 보강해야 한다. 즉 열정에 규율과 엄격한 집행을 가미하며 효과적이며, 측정 가능하고, 달성될 수 있는 뭔가가 탄생하는 것이다. --- '결단력 있는 최고경영자, 루 거스너의 실행: 리더십을 개인화하라' 중에서 매케인은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선거유세에서 스스로 과오를 저지른다. 그는 주 국회의사당 꼭대기에서 남부 연합군의 깃발이 펄럭이는 것이 옳은 것이냐는 물음을 던지며, 이는 연방정부가 아니라 주에 살고 있는 국민들이 선택할 문제라고 답했다. 그는 그때의 진술을 두고 ‘겁쟁이가 되었던 순간’이라고 말한다. 전쟁포로로 훨씬 더 위험한 테러에 맞섰던 사람이 그런 나약한 것을 인정하는 정치인이라니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매케인은 자신의 과오를 바로잡으려 애썼고, 후에 사우스캐롤라이나로 돌아가 사과했다. 그는 자신의 책 『용기가 중요한 이유Why Courage matter』에서 당시의 상황을 회고하며 이렇게 쓰고 있다. ‘그 경험을 통해 배운 교훈은 바로, 장거리를 뛰려면 용기 있는 길을 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 '신념대로 행동하는 존 매케인의 용기: 큰 무대로의 도약' 중에서 한 경영진은 말한다. “그는 내가 보좌한 경영진 가운데 가장 현실적입니다. 그러나 휘트먼이 질문을 하기 전에 자신만의 답, 숫자, 추천을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녀는 자신에게도 엄격하다. “멕은 확실하고 재빠른 결정을 합니다.” 베인 앤 컴퍼니Bain & Company에서 함께 근무하다 기업가로 변신한 스콧 쿡Scott Cook은 말한다. “그렇다고 그녀가 자기주장만 피력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녀는 귀를 기울일 줄도 압니다. 그녀는 이베이 커뮤니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켜보며 고민합니다.” 위험을 경험하면서 기술의 취약성을 드러내던 이베이는 이제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는 회사가 되었다고 휘트먼은 말한다. --- '위기 속에서 진가를 발휘한 멕 휘트먼의 성과: 멕 휘트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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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영웅을 만들어내는 성공 리더들의 실행전략에 관한 모든 것!
― 외국인 경영자가 환영받지 못하는 일본이라는 환경에서 ‘문화 융합’을 시도하여 문제를 해결한 르노-닛산 자동차 CEO인 카를로스 곤. ― 기술과 사람의 공존을 중시하는 이상주의적 비전을 제시한 리더, 애플 컴퓨터의 CEO 스티브 잡스. ―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권한을 위임하는 리더로서??균형적인 일 vs 삶??의 대표주자 제록스 CEO 앤 멀케이. ― 단결을 도모하고 회사 역량을 가능성 있는 사업부에 집중시키고 소비자를 섬기는 새로운 경영방식으로 IBM을 구한 루 거스너. ― 자발적인 헌신, 팀의 목표를 향해 맡은 임무를 수행하는 조직력으로 슈퍼볼을 세 번이나 거머쥔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감독 빌 벨리칙. ―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던 미시간 주의 주지사로서 교육, 일자리 창출, 기업을 위한 의안 발의권 등을 이용해 어려움을 타개하면서 희망을 불어넣은 제니퍼 그랜홈. ― 위기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고수하며, 정치적인 편의주의보다는 청렴과 윤리를 우선시하는 애리조나 주 상원의원 존 매케인. ― 조직과 브랜드의 역량을 강화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대표적인 경매업체로 성장시킨 이베이 CEO 멕 휘트먼. ― 영화를 통해 개인과 사회를 정서적으로 이어주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의 창조자, 스티븐 스필버그. 이들은 모두 시대를 앞서 세상을 이끈 리더들이다. 이 책은 이들이 비전·조정·실행·단련·위험·용기·성과에 관한 요점을 전달하기 위해 ‘이야기’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효력이 입증된 실제적인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또 리더가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방법과 그 과정에서 자신과 팀 그리고 조직을 발전시키면서 비전을 수행하는 데에 헌신하는 ‘직장 내 영웅’을 좀더 많이 탄생시키는 법도 엿볼 수 있다. 좋은 이야기는 리더십의 성과를 증대시킨다. 리더는 성과를 유도하기 위해 구성원들의 열망을 자극하고,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실천에 옮기도록 만들어야 한다. 리더십 과정을 지탱해주는 것은 리더의 규칙적이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 이런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에 이야기를 가미한다면 효과는 배가 되고, 성과를 달성하는 데 가장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싶은 사람, 위대한 리더가 되어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내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