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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왜 부자가 되는 길인가?
감사의 말

the 1st road 창업 │가장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길
가야 할 길 선택하기
새로운 것인가, 더 나은 것인가?
나중에 팔 것인가, 계속 가지고 있을 것인가?
외부 자금을 쓸 것인가, 스스로 꾸려갈 것인가?
기업공개를 할 것인가, 개인 회사로 운영할 것인가?
공격의 대상
회사를 세우는 사람은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

the 2nd road CEO│부자가 되는 ‘최고의 지위’
노력 끝에 성공이 온다
리더십, CEO의 자질
직원들을 이끄는 방법
CEO 자리를 얻는 법
높은 보수
CEO와 슈퍼영웅
가장 좋은 점

the 3rd road 사업 파트너│유능한 CEO의 성공을 나눠 가져라
사업 파트너란?
올바른 회사를 선택하라
좋은 사람이 되어라

the 4th road 스타│유명해져 돈을 벌거나 돈을 벌어 유명해지거나
재능이 있어야 한다
길 앞에 난 커다란 함정
거물들의 행진곡

the 5th road 결혼│부자의 길로 가는 급행열차
백만장자, 아니 억만장자와 결혼하는 법
좋은 와인으로 여겨라
남자들도 할 수 있다
사랑, 결혼, 돈

the 6th road 투자대행│대부분의 갑부들이 큰돈을 벌 수 있었던 방법
경력을 쌓아가기 위한 규칙
고객의 돈을 이용하여 부자가 되는 법
헤지펀드 회사를 차려라
사모펀드도 좋다
법을 어기지 말라
자본주의를 사랑하라

the 7th road 창조│스스로 소득원을 창출하라
진정한 발명가가 되라
돈을 벌기 위해 글을 쓴다면
정치 연금으로 부자 되기
대통령이 될 수 없다면
싱크탱크가 성행하다

the 8th road 부동산│차입금을 활용하라
돈을 만들어내라
바보들의 거래
부동산 투자 시작하기
매입할 것인가, 건설할 것인가?

the 9th road 저축과 주식투자│가장 흔히 가는 길
소득이 중요하다
저축
주식에 투자하라
올바른 전략
채권은 주식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
헤티 그린처럼 살고 싶은가?

결론

저자 소개 2

Ken Fisher,Kenneth L. Fisher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분석가이며 저술가. 《포브스》에 연재한 고급 칼럼 ‘포트폴리오 전략(Portfolio Strategy)’을 통해 저명 인사가 되었다. 무려 34년 동안 탁월한 견해를 제시하면서 《포 브스》 90여 년 역사를 통틀어 네 번째 장수 칼럼니스트가 되었다. 운용 자산이 220조 원에 이르는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피셔 인베스트먼트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다. 2012년 《포브스》 미국의 400대 거부 중 271위, 2012년 《포브스》 세계 부호 중 764위에 올랐다. 2011년에는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로부터 가장 영향력 있는 투자자 25인에 선정되었다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분석가이며 저술가. 《포브스》에 연재한 고급 칼럼 ‘포트폴리오 전략(Portfolio Strategy)’을 통해 저명 인사가 되었다. 무려 34년 동안 탁월한 견해를 제시하면서 《포
브스》 90여 년 역사를 통틀어 네 번째 장수 칼럼니스트가 되었다. 운용 자산이 220조 원에 이르는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피셔 인베스트먼트의 설립자이자 회장 겸 CEO다. 2012년 《포브스》 미국의 400대 거부 중 271위, 2012년 《포브스》 세계 부호 중 764위에 올랐다. 2011년에는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로부터 가장 영향력 있는 투자자 25인에 선정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주식시장의 17가지 미신』,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켄 피셔 역발상 주식투자』, 『슈퍼 스톡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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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호프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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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a Hoffmans

피셔 인베스트먼트의 콘텐츠 담당 부사장이자 《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 《투자의 재구성》의 공저자다. 마켓마인더닷컴(MarketMinder.com)의 편집장이며, 현재 <포브스>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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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조윤정
연세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옮긴 책으로는 『라이프 코치가 되는 법』, 『알파벳과 여신』, 『현대의학의 역사』, 『하지 무라드』, 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92g | 153*224*20mm
ISBN13
9788990514363

출판사 리뷰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오프라 윈프리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요즘의 부자들은 어마어마하다. 미국과 세계 부자들의 명단을 발표하는 『포브스』지에 따르면,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숫자가 793명에 달하며 우리나라 사람도 이건희, 정몽구 등 4명이 포함돼 있다.(2009년 3월 현재) 그나마 작년에 비해 경제불황으로 30%가 줄어든 수치라는 설명이다. 덧붙여 700위 안에 들려면 10억 달러(1조원)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거부들의 시대’다.
보통 사람들은 포브스 부자 명단에 들 정도로 초거대 부자는 아무나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정말 그럴까? 켄 피셔는 단호하게 ‘아니오’라고 말한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고, 그 방법도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켄 피셔가 누구인가? 그 유명한 전설의 투자자 필립 피셔의 아들이며 그 자신이 투자의 천재이기도 한 피셔인베스트먼트의 대표가 바로 그이다.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지표로 활용하는 ‘주가매출액비율’이라는 투자기법을 고안해내고 전 세계적으로 450억 달러 이상을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매니저이기도 하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도 발간된 『3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에는 그의 투자가로서의 역량과 노하우가 담겨 있다.
그는 자신이 2007년 포브스 선정 미국 400대 부자에 271위로 이름을 올렸고,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서 677위를 차지한 ‘거부’이다. 또 포브스지의 칼럼니스트로 오랫동안 부자들을 관찰하고 교류하며 그들의 특징과 노하우를 누구보다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다. 그 또한 부자이고, 부자들의 돈을 관리하는 사람이니 얼마나 정확하고 세밀했을지는 짐작할 터이다.
그런 그가 말한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그러나 “부자가 되는 길은 정해져 있다.”고.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오프라 윈프리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초거대 부자들도 모두 그렇게 부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부자가 되는 길’을 하나하나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누구나 따라 해볼 수 있을 정도로. 이는 36년 동안 투자업을 해오면서, 24년간 포브스지의 칼럼니스트로 살아오면서 25,000명 이상의 부자들을 관찰하고 연구한 결과이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들이 갔던 길을 가라!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 많다. 그리고 부자도 많다. 경제위기와 침체가 반복되며 경제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요즘이다. 돈 때문에 괴로운 상황이니 돈에 대한 열망도 클 것이다. 그리고 한편에서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이러한 조건 때문에) 누군가는 돈을 번다. 이것이 자본주의이다.
켄 피셔는 말한다. “부자들은 부자가 되는 길을 갔다. 그 길을 따른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는 그동안 강조되어온 도덕적인 부자들의 덕목, 즉 근검절약이나 저축 같은 것만을 강조하지 않는다. 실천하기가 생각처럼 쉽지도 않을뿐더러 모든 부자들이 그러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부도덕하고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부를 이루라고 종용하지도 않는다. 다만, 많은 부자들이 걸었던 길들을 보여주고, 자신이 따를만하다면 그 길을 따라 부자가 되라고 조언한다. 그 길에서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과 기술까지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말하자면,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모든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그가 제시한 부자가 되는 길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길 창업해서 성공한다.
두 번째 길 회사의 CEO가 되어 회사를 번창시킨다.
세 번째 길 성공적이고 독창적인 CEO의 사업 파트너가 된다.
네 번째 길 유명세를 부로 연결시킨다.
다섯 번째 길 결혼을 정말정말 잘한다.
여섯 번째 길 다른 사람의 돈을 대신 투자해주는 일을 한다.
일곱 번째 길 미래의 소득원을 창출한다.
여덟 번째 길 부동산 재벌이 된다.
아홉 번째 길 열심히 저축하고 현명하게 투자한다.

마음에 드는 한 가지 길을 택해서 가도 되고, 여러 길을 가도 된다. 하나의 길을 가다 다른 길로 옮겨 갈 수도 있다. 그러나 결국 부자가 되려면 이 9가지 길 가운데 하나를 걸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나는 당신이 부자가 되었으면 한다

물론, 저자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다. 혹은 자신의 가치관이나 세계관에 비추어 인정할 수 없는 부분도 있을 수 있다. 심지어 불쾌함을 느낄 수도 있다. 켄 피셔 역시 그러한 부분을 잘 알고 있다. 사실 ‘부자 되기’라는 주제가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글감은 아니지 않은가? 게다가 저자는 이 책을 가치 기준에 따라 쓴 것이 아니라, 관찰하고 연구한 결과 드러난 사실을 알려주려는 의도로 쓴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생각에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은 이 책을 읽지 않아도 좋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의 위트 넘치고 호쾌한 문장은 독자들이 이 책을 쉽사리 집어던지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또 오랜 기간 동안의 연구 결과낹답게, 책 속에는 수많은 사례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 길에서 부자가 된 사람들, 실패한 사람들 그리고 그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이러한 사례들은 책을 읽는 독자들이 부자로 가는 로드맵을 짜는 데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그 자체만으로 그 길의 특성과 지름길, 함정을 모두 보여주는 데다 재미있기까지 하다.

부자가 선호되는 시대이지만,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기를 열망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부자가 되고 싶다면, 정말 부자가 되는 길로 안내하는 책을 봐야 할 것이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켄 피셔는 말한다. “나는 당신이 부자가 되었으면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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