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남은 인생만이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라
봅 그리피스 저 / 이창식 역
해냄 2003.03.20.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여 직업 바꾸기

목차

이 책에 대하여 - 직업 전환을 위한 여행으로의 초대
들어가는 말 - 한 가지 직업에만 전념하던 시대는 지났다

제1부 꿈과 현실 사이

1. 당신이라고 못할 리 있나
2. 무엇이 당신을 들뜨게 하는가?
3. 직업적으로 나는 누구인가? - 내면으로의 여행 시작
4. 진정한 나는 누구인가? - 내면으로의 여행 안성
5. 두려움은 가장 큰 장애물이다
6. 가족과 함께 거듭나기
7. 소비의 함정에서 벗어나라
8. 재정적으로 자유로워지기 위한 계획
9. 자녀 교육을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

제2부 꿈을 현실로

1. 새로운 삶의 지도
2. 직업 전환 최종 점검
3. 거울 같은 이력서
4. 새 고용주 선택하기
5. 자기 사업 시작하기
6. 맞바꾸기
7. 순수한 꿈을 넘어서

옮긴이의 말 - 제발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좀 살자

저자 소개

저자 : 봅 그리피스
25년간 월스트리트의 잘나가는 증권중개인으로 일하던 시절, 매년 수십만 불의 고소득을 올리면서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면서 살았다. 그러나 50세의 나이에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월스트리트를 떠났고 연출가, 배우, 극작가로서의 인생을 다시 살기 시작했다. 그의 연극은 브로드웨이를 비롯한 전미 지역의 극장에서 공연되고 있으며 세계를 누비며 직업 전환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연설하고 있다.
역자 : 이창식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현재 전문번역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사회교육원 번역작가 양성반에서 강의하고 있다. 역서로는 『마케팅 게임에서 승리하라』『한니발』『병 속에 담긴 편지』『황금 나침반』『사랑은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입는다』『사랑이 당신의 손을 잡을 때』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472g | 153*224*30mm
ISBN13
9788973375226

책 속으로

1988년,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월스트리트에서 잘 나가던 직장을 그만두었다. 그때부터 나는 일을 따라 월스트리트에서 브로드웨이로 긴 여행을 했고, 인생에서 진정으로 소중한 것들을 찾기 위해서는 그보다 더 먼 여행을 했다. 나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또 정서적으로나 영적으로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을 누렸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들이 그러하듯, 변화 역시 두려운 것이었다. 변화는 금전적인 것을 포함한 다른 많은 것들과의 타협을 요구했다. 또한 나 자신에 대한 인식까지도 완전히 바꾸어 버렸다. 하지만 그 결과는 내가 막연히 꿈꾸던 것을 훨씬 넘어선 것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단지 두 가지가 아쉽다. 하나는 내가 진작에 변화를 시도하지 않았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그 당시엔 내게 충고와 도움을 줄 스승이 없었다는 점이다.

--- p.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