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원자 폭탄 만들기 2
양장
베스트
화학 top20 5주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신세계의 문턱에서
2. 물리학과 사막
3. 완전히 다른 동물
4. 폭로
5. 이 시대의 재앙
6. 삼위일체
7. 죽은 자의 세계
8. 산 자의 세계

저자 소개1

리처드 로즈

관심작가 알림신청
 

Richard Rhodes

1937년 미국 캔자스 시에서 태어난 리처드 로즈는 어린 시절에 어머니를 잃고 형제들과 함께 한동안 보육 시설에서 성장하기도 했다. 1959년 예일 대학교를 졸업하고, 《뉴스위크(Newsweek)》, 뉴욕의 자유 유럽 라디오 방송국(Radio Free Europe)에서 기자로 근무했다. 1962년부터는 미주리 주 웨스트민스터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가르치기도 했으며, 《리더스 다이제스트(Reader’s Digest)》, 《에스콰이어(Esquire)》, 《플레이보이(Playboy)》, 《롤링스톤(Rolling Stone)》 등 다양한 대중 매체에서 편집자로, 기고자로 활동했다. 196
1937년 미국 캔자스 시에서 태어난 리처드 로즈는 어린 시절에 어머니를 잃고 형제들과 함께 한동안 보육 시설에서 성장하기도 했다. 1959년 예일 대학교를 졸업하고, 《뉴스위크(Newsweek)》, 뉴욕의 자유 유럽 라디오 방송국(Radio Free Europe)에서 기자로 근무했다. 1962년부터는 미주리 주 웨스트민스터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가르치기도 했으며, 《리더스 다이제스트(Reader’s Digest)》, 《에스콰이어(Esquire)》, 《플레이보이(Playboy)》, 《롤링스톤(Rolling Stone)》 등 다양한 대중 매체에서 편집자로, 기고자로 활동했다. 1969년 『오지(The Inland Ground)』 출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저술 활동에 돌입했다.

1986년 과학자, 정치가, 군인, 심지어 피폭자까지 600건의 문헌과 수백 명의 증언을 바탕으로 원자 폭탄의 개발의 역사를 재구성한『원자 폭탄 만들기(The Making of The Atomic Bomb)』를 펴내, 퓰리처상 논픽션 부문(1988년), 전미 도서상(1987년), 전미 도서 비평가 협회상(1987년)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저술가 반열에 올랐다. 이 책은 30만 부 이상이 팔리며 핵무기 개발의 역사를 다룬 최고의 저술이자 20세기 최고의 과학책으로 평가받았다. 이어서 『수소 폭탄 만들기(Dark Sun)』(1995년), 『어리석음의 비축(Arsenals of Folly)』(2007년), 『핵폭탄의 황혼(The Twilight of the Bombs)』(2010년)의 4부작을 펴내며 냉전의 격화와 종말, 그리고 이후의 역사를 포괄해 냈고, 우리 시대 최고의 핵무기 역사 전문가로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복잡한 냉전사를 파헤치는 동시에 미국 사회의 내밀한 속살을 파헤친 여러 저술을 펴냈다. 미국 농부의 1년 생활을 세밀하고 깊이 있게 탐색한 『농장(Farm)』(1986년), 미국 소년들의 성장기에 관한 서사적인 탐색과 연구를 집대성한 『미국의 소년기(A Hole in the World)』(1990년), 19세기 미국 조류학의 시조를 다룬 『존 제임스 오듀본(John James Audubon)』(2004년) 등이 대표작이다.
현대 영미권의 대표적인 논픽션 작가인 리처드 로즈는 부정적 접두사로 시작하는 ‘논픽션(non-fiction)’이라는 단어를 거부하고 자신의 장르를 ‘베리티(verity)’라고 부른다. 베리티는 ‘진실’, ‘진술의 진실성’이라는 의미이다. 최근에는 스페인 내전을 기자, 작가, 예술가, 의사, 간호사 등의 증언으로 재구성한『지옥과 좋은 친구들(Hell and Good Company)』(2015년)을 펴냈다.

리처드 로즈의 다른 상품

역자 : 문신행
1942년 충남 공주에서 출생하여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애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 천문우주과학연구소 소장, 한국우주소년단 단장을 역임했으며 1988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 현재 한국 항공우주연구소 책임연구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3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76쪽 | 858g | 160*230*30mm
ISBN13
9788983719188

책 속으로

퀸 메리에는 40개의 방이 있고, 각 방의 뚜껑은 무게가 35톤이었다. 건물 내부에 크레인이 있어 뚜껑을 열고 닫았다. 반응이 끝난 우라늄은 깊이가 16.5피트 되는 저수조에 반감기가 짧은 방사능 물질들이 붕괴될 때 까지 보관했다. 이 물은 방사능 입자들 때문에 푸른 빛을 발했다. 우라늄 덩어리들은 차폐된 통 속에 넣어 특별히 만든 궤도차로 퀸 메리까지 운반했다.

두 개의 바에는 원심분리기, 저장탱크, 침전기 그리고 용액 탱크 등이 있다. 이들은 모두 내부 식성 강철로 만들었다. 우라늄 덩어리를 뜨거운 질산에 녹인 액체 용액은 압력 수증기를 이용한 빨아 들이는 장치에 의해 한 장비에서 다른 장비로 이동된다.

분리과정에서는 세 가지 단계가 필요하다. 용해, 침전 그리고 침전물의 원심 분리 작업이다. 이 세가지 단계가 계속하여 반복된다. 마지막에 나오는 방사성 폐기물은 지하 탱크에 저장된다. 소량의 고도로 정제된 플르토늄 질산염을 얻게 된다.

퀸 메리가 일단 방사능으로 오염된 뒤에는 아무도 건물 안에 들어갈 수가 없다. 장비 운용자들도 전적으로 원격 조작에 의하여 정비하여야 한다. 운용자들은 델라위어 주 듀퐁 사, 오크리지 그리고 핸퍼드에 있는 모의 설비에서 훈련을 받았다.

---pp. 251~252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