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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이밍을 모르면 성공할 수 없다
승부를 걸어야 할 때 강한 자신감을 보여라 정의감은 자신 접어둬야 할 때가 있다 잘못된 점은 그 자리에서 지적하라 전화를 거는 타이밍 차이로 영업 실적이 달라지다 올바른 상황 판단과 결단으로 천하를 거머쥐다 차 한 잔을 내놓는 데도 타이밍이 필요하다 신속함이 생명인 일에는 속도를 내라 순간의 기회를 포착하는 유머 감각을 발휘하라 용기와 실천력으로 성공을 내 것으로 만들어라 배수의 진을 치는 각오로 승부하라 행동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찾아온다 머뭇거리지 말고 바로 시작하라 남보다 반 박자 빠르게 결단내려라 실패했을 때 성공의 발판을 만들어라 2. 굿 타이밍은 스스로 만들어라 우연이나 운 탓으로 돌리지 마라 운을 하늘에 맡기고 승부를 걸다 항상 안테나를 세우고 있어야 기회를 잡는다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와도 잡는 시기가 있다 좋은 의견이라고 섣불리 제안하지 마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세일즈 기회를 만들다 큰일을 맡겨 핵심인재로 키운다 역경도 내 편으로 만든다 필요성을 느낀 즉시 실천하라 행운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규칙을 정할 타이밍은 한 번뿐이다 3. 상대를 알면 타이밍은 저절로 보인다 상대에게 타이밍을 맡겨야 할 때가 있다 문제의 싹이 보이면 바로 뿌리를 뽑아라 최고의 위치에 올랐을 때 방심하지 마라 항상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노력하라 신용을 지키기 위해 주의를 기울여라 부하 직원을 혼낼 때 틈을 두지 마라 실수를 했을 때 바로 원인을 찾아라 회의할 때는 긴장감을 유지시켜라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상사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미움받는 상사가 돼라 타이밍을 잘 맞춘 제안도 설득 전략이 필요하다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라 절정에 올랐을 때 물러나라 4. 상대를 감동시키는 연출을 하라 향신료를 뿌려 상대를 감동시켜라 진수성찬만 먹으면 서비스의 고마움을 모른다 부하 직원을 혼낸 후 바로 격려하라 백 마디 말을 듣는 것보다 몸으로 느껴라 때로는 충격 요법이 필요하다 자신의 능력만 믿고 쓸데없이 나서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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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이밍을 모르면 성공할 수 없다
승부를 걸어야 할 때 강한 자신감을 보여라 정의감은 자신 접어둬야 할 때가 있다 잘못된 점은 그 자리에서 지적하라 전화를 거는 타이밍 차이로 영업 실적이 달라지다 올바른 상황 판단과 결단으로 천하를 거머쥐다 차 한 잔을 내놓는 데도 타이밍이 필요하다 신속함이 생명인 일에는 속도를 내라 순간의 기회를 포착하는 유머 감각을 발휘하라 용기와 실천력으로 성공을 내 것으로 만들어라 배수의 진을 치는 각오로 승부하라 행동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찾아온다 머뭇거리지 말고 바로 시작하라 남보다 반 박자 빠르게 결단내려라 실패했을 때 성공의 발판을 만들어라 2. 굿 타이밍은 스스로 만들어라 우연이나 운 탓으로 돌리지 마라 운을 하늘에 맡기고 승부를 걸다 항상 안테나를 세우고 있어야 기회를 잡는다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와도 잡는 시기가 있다 좋은 의견이라고 섣불리 제안하지 마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세일즈 기회를 만들다 큰일을 맡겨 핵심인재로 키운다 역경도 내 편으로 만든다 필요성을 느낀 즉시 실천하라 행운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규칙을 정할 타이밍은 한 번뿐이다 3. 상대를 알면 타이밍은 저절로 보인다 상대에게 타이밍을 맡겨야 할 때가 있다 문제의 싹이 보이면 바로 뿌리를 뽑아라 최고의 위치에 올랐을 때 방심하지 마라 항상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노력하라 신용을 지키기 위해 주의를 기울여라 부하 직원을 혼낼 때 틈을 두지 마라 실수를 했을 때 바로 원인을 찾아라 회의할 때는 긴장감을 유지시켜라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상사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미움받는 상사가 돼라 타이밍을 잘 맞춘 제안도 설득 전략이 필요하다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라 절정에 올랐을 때 물러나라 4. 상대를 감동시키는 연출을 하라 향신료를 뿌려 상대를 감동시켜라 진수성찬만 먹으면 서비스의 고마움을 모른다 부하 직원을 혼낸 후 바로 격려하라 백 마디 말을 듣는 것보다 몸으로 느껴라 때로는 충격 요법이 필요하다 자신의 능력만 믿고 쓸데없이 나서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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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혼내고 나서 다독거려주는 것은 반드시 그날 중에 해야 한다. 다음날로 넘겨서는 안 된다. 그날 바로 하는 것이 타이밍을 잘 맞추는 방법이다. 질책할 때는 단호하게 하고 대신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자네를 믿고 있네!”라고 격려해 부하 직원을 감동시키는 연출이 필요하다. 단순한 방법일지라도 마음이 담긴 연출이라면 효과는 몇 배 더 높아지는 법이다.
--- p.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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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타이밍이라고 하면 자신의 상황에 꼭 맞는 완벽한 기회를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런 타이밍이 있을 리가 없다. 쓸데없는 노력을 하는 건 아닌가 두려워하지 말고, 필요하다고 느끼면 그때부터 시작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 p.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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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원인을 생각해보게 할 것인가, 아니면 단지 위로나 격려하는 차원에서 그칠 것인가. 이것이 타이밍을 잘 맞춰서 부하 직원을 핵심인재로 키우는 능력 있는 상사와 그렇지 못한 상사를 구분하는 기준이 된다.
--- p.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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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타이밍이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이것만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배수의 진을 친 사람, 해내려는 의지를 가진 사람은 자신감이 넘친다. 그리고 그것이 굿 타이밍을 만든다. 사람마다 그 마음가짐은 종이 한 장의 차이다. 그렇지만 그 차이가 타이밍을 잘 맞추는 사람과 못 맞추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 p.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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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상사가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기획서를 갖고 가서 애꿎은 서류만 바닥에 나뒹굴 때나, 반대로 협상에서 절묘한 타이밍에 화제를 꺼내어 일을 성사시키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같은 일이라도 타이밍 때문에 좋은 결실을 맺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결말로 막을 내리기도 한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 뿐만 아니라 한 나라의 앞날을 결정짓는 엄청나게 중요한 일의 성패도 타이밍이 좌지우지한다. 그러므로 정확한 타이밍을 맞추어 행동하면 절호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
--- 머리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