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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ONE _ 2010 대입 우리는 수시로 대학간다
CHAPTER 1 _ 2009 수시 그것이 알고 싶다 입학사정관제의 확대 2010 수시 수능 비중의 확대 - 학생부 중심 전형의 비중 확대 - 수시의 논술 비중 증가 - 최상위권 학생은 수능 논술 내신이 다 중요하다 수시 블랙박스 1 _ 서울대에 반드시 합격하는 대입 전략 - 서울대 모집정원 〈지역균형선발전형〉 〈특기자전형〉 수시 블랙박스 2 _ 의·치·한에 반드시 합격할 수 있는 수시 전략 - 2009학년도 수시모집의 경쟁률 및 특징 - 2009 수시모집의 합격 요소 분석 2010학년도 의·치·한 지원전략 2010학년도 수시모집 요강분석 2010학년도 의학계열 진학전략 - 2010 의예과, 치의예과, 한의예과 수시 모집요강 CHAPTER 2 _ 수시를 알면 대학 진학이 보인다 수시는 선생님 하기 나름 나는 수시형인가? 정시형인가? PART TWO _ 2010 수시의 Hot Issue 입학사정관제 CHAPTER 1 _ 입학사정관제의 특징과 전략 입학사정관제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새로운 대입 전형 입학사정관 어떤 일을 하는가 입학사정관 전형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입학사정관제가 성공하려면 CHAPTER 2 _ 2009 입학사정관제 합격생들의 주요 합격요인 2009년 입학사정관제 시행 대학들의 주요 합격 요인 주요대학 입학사정관제 합격생들의 사례 CHAPTER 3_ 2010 주요대학의 입학사정관전형 내용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건국대, 중앙대, 한양대, 경희대 PART THREE 하나부터 열까지 수시의 모든 것 CHAPTER 1_ 수시 1단계 전형 알아보기 학생부 수시로 가는 첫걸음 비교과 자기만의 특기를 담아라 자기소개서, 추천서 CHAPTER 2 _ 수시 대학별 고사 알아보기 - 상위권 진학의 바로미터 논술 - 통합교과형 논술 어떤 논술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 2010학년도 수시 논술 전략 ?면접·구술고사 적성검사 CHAPTER 3_ 수시 대학으로 가는 다양한 방법을 익혀라 ‘농어촌특별전형’으로 대학가기 ‘어학우수자전형’으로 대학가기 특수 대학교 전형 CHAPTER 4_ 수시 이것만은 꼭 명심하자 지역균현선발, 잘만 알고 있으면 합격이 보인다 하나만 뛰어나게 잘하면 수시에 합격할 수 있다 지나친 하향지원 수시에서 만큼은 자제하라 수능 점수가 생각보다 낮으면 수능 후 수시 2차 전형에 지원하라 수시 블랙박스3 _ 2010 수시 합격 핵심 포인트 맞춤형 전략이 합격을 보장한다 수시 미충원 인원은 정시로 이월된다 수시에서 논술을 부과하지 않는 대학을 찾아라 논술 100%에 최저학력기준도 없다 수능 후 논술 지원 여부를 신중히 고민하라 서울대와 연고대의 복수지원에도 요령이 있다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지 않는 학생부 비중이 높은 전형을 찾아라 비교과를 관리하면 입학사정관제를 뛰어넘는다 수시와 정시를 병행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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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에 맞는 정보,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
20여 년간 입시 현장에서 학생들을 상담하고 안내한 입시 전문가 선생님들의 수시모집의 합격 노하우를 공개한다.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 아닌 학생 개개인이 자신에게 맞는 정보를 찾을 수 있고, 학생들과 부딪치며 겪은 사례들을 통해 독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기존의 전략서들의 약점을 완벽히 보완해 현장의 입시전문가 선생님이 자신의 제자에게 충고를 하듯 눈높이에 맞는 정보를 제공한다.
주요 대학들은 수시모집에서 약 60% 내외의 인원을 선발한다. 이렇게 중요해진 수시의 다양한 전형과, 복잡해진 단계들을 직접 수험생의 입장에서 효과적으로 수시로 대학가는 길을 안내한다. 수시뿐만 아니라 논술, 면접, 특수 대학의 전형에 맞는 설명과 어떻게 준비해야 하며, 문제에 대한 대비, 그리고 전략을 아낌없이 들어 있다. 이렇게 효과적으로 대입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관한 보고서라고 할 수 있겠다.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상담하고, 대입을 놓고 고민했던 수험생들의 땀과 눈물의 현장들이 이 책에 사례로 녹아 있다. 독자가 직접 경험하지 못한 사례들을 보며 자신에게 다가올 대입을 경험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사례들은 현장의 선생님들이 자신의 제자를 합격할 수 있도록 노력한 땀의 결과이다. 이 사례를 통해 일선의 선생님, 수험생, 학부모들에게 많은 대리 경험이 되길 바란다. 2010학년도. 입학사정관제를 주목하라. 2010학년도 대입의 가장 큰 화두는 입학사정관제이다. 그러나 입학사정관제로 선발되는 인원은 2만 명밖에 안 되고 상위권 대학은 전체 정원의 10%도 되지 않는 2,000명에 불과하다. 그러나 정부에서도, 대학에서도, 고등학교에서도 왜 입학사정관 전형에 주목하는 것인가. 그것은 바로 내신 성적이 저조해도, 수능 성적이 뒷받침이 되지 않아도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 전형이라는 막연한 기대감 때문일 것이다. 언론과 각 대학에서 말하는 입학사정관 전형에 대해 도무지 알아들을 수도 없는 어려운 말뿐이지만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에서는 일선의 교사, 수험생,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정부는 입학사정관제를 교육개혁의 중심에 놓고 있다. 이렇게 정부에서도 입학사정관제를 주목하는 이때, 입학사정관 전형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우선 점수의 신화를 깨려는 교육 관계자들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또한 입학사정관이 학생 선발에 관여하고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중시하기 때문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특기정석 능력을 지닌 학생과 그 학생의 성장 잠재력을 평가하여 잠재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하기 위함이다. 고등학교에서는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해 학생들의 적성과 자질에 맞추어 학교 차원에서 착실히 준비해야 한다. 그럼, 학교에서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며, 입학사정관 전형에 맞는 맞춤형 준비를 할 것인가가 중요한 포인트일 것이다. 서류전형, 면접, 봉사활동, 기타 특기활동까지 철저한 대비가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2009학년도의 입학사정관 전형을 시행한 대학의 합격 요인을 분석하여 2010학년도를 대비하도록 했으며 주요 대학의 입학사정관 전형과 각 단계를 소개하며 수험생의 강점과 특성을 중심으로 전략을 짤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언급했듯이 각 대학들은 입학사정관 전형을 통해 많은 학생들을 모집하지 않는다.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는 이렇게 쉽지 않은 입학사정관 전형을 정확하게 통과하여 합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입학사정관 전형의 준비부터 대비까지 총망라하여 교사, 수험생, 학부모가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제 수시가 대학 입학의 큰 흐름이 되었고, 수시로 대학을 가고자 하는 수험생이 날로 늘어간다. 이러한 수시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이 요구되는 이 때,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를 통하여 대입을 철저히 대비하고 자신이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맞는 전략을 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