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향기가 있는 여인
양장
박순
도서출판도화 2016.12.15.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나의 형
희망촌 풍경
형의 여자
희망촌 사람들
기적
아리랑 아라리요
할머니의 병환
나의 도박
아버지와 형수의 첫 대면
형수의 향기
떠나시는 할머니
형수의 결혼식
형의 입대
어두운 그림자
그 여인의 향기

저자 소개 1

박준식

소설가이며 시인. 경기도 양평 출생. 스포츠서울 주관 한국인터넷문학상에 장편소설 「살아있는 전설」의 당선으로 문단에 나와서, 소설집 『바보 재준이』, 소설집 『바보 재준이, 교정판』, 장편소설 『향기가 있는 여인』, 장편소설 『나의 살던 고향은』, 소설집 『소설, 여성 심리학』 등을 냈다. 한국문인협회 정책개발위원·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계간문예 이사·국제펜클럽 회원이다.

박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90쪽 | 434g | 140*205*20mm
ISBN13
9791186644263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간음한 여자를 예수 앞에 끌고 가기는 했지만 ‘누구든지 죄 없는 자 저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 는 예수의 말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말없이 돌아서서 그 자리를 떠났다고 합니다.

율법을 어지기 않고 한 여인의 생명을 구해준 예수의 지혜도 놀랍지만, 간음한 여인이니 돌로 쳐서 죽여야 한다며 기세등등하던 사람들이 돌을 던지지 못하고 하나 둘씩 자리를 떠나가는 그 장면에서, 나는 그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서 ‘그들은 역시 인간이다’라는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매춘이라는 것은 남자들의 욕구에 의해서 존재하는 것이고 남자들이 있는 한 그것은 사라질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박도균과 민숙희의 인간미가 주는 교훈은 지금도 살아있으며 앞으로도 유효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