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강년
국립세무대학 졸업(11회)하고 동아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1993년부터 13년간 국세청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신한은행 PB고객그룹 전담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국세청 재직시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뿐만 아니라, 법인세, 부가가치세, 조세소송, 국제조세 등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세무상담을 하고 있으며, 각종 일간지 및 주간지에 세무칼럼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토지보상절세비법』(공저)이 있다.
저자 : 이재찬
국립세무대학 출신(11회)으로 1994년부터 2008년까지 국세청과 일선세무서에서 세무조사업무 등을 직접 수행하였다. 현재 신한은행 PB고객부 전담세무사로 활동중이며, 부동산,금융, 투자 관련 세금부터 사업체 관련 세금까지 종합절세플랜을 제공한다. 법률적 해법뿐만 아니라 실무적 접근방법을 합께 제시함으로써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