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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좋은 피킹, 나쁜 피킹
1-1 듣기 싫은 버징을 퇴치! 1-2 해머링과 풀링을 좀더 깔끔하게! 1-3 깔끔한 솔로를 위하여! 1-4 피크 피킹으로 박력 있는 사운드를! 1-5 2핑거 피킹 소리가 너무 약해서 슬퍼! 1-6 리듬이 흐트러지는 것을 막고 싶어! 종합 연습곡 제2장 좋은 슬랩, 나쁜 슬랩 2-1 섬핑으로 심금을 울리는 중저음을 내고 싶어! 2-2 섬핑 연타를 부드럽게! 2-3 섬업을 완벽하게! 2-4 깔끔한 플럭을 위하여! 2-5 슬랩으로 3연 리듬을 매끈하게! 2-6 1번현 섬다운 소리를 확실하게! 2-7 지루한 슬랩에서 벗어나고파! 2-8 화려한 슬랩 솔로를 위하여! 종합 연습곡 제3장 좋은 프레이즈, 나쁜 프레이즈 3-1 단조로운 베이스 라인이여 이젠 안녕! 3-2 코드감 넘치는 프레이즈를 치고 싶어! 3-3 드럼과 함께 일체감 있는 리듬을! 3-4 16비트 느낌을 좀더 확실하게! 3-5 매끄럽게 치고 싶어! 3-6 화려한 솔로를 위하여! 종합 연습곡 제4장 좋은 리듬, 나쁜 리듬 4-1 프레이즈에 스피드감을 내고 싶어! 4-2 헤비한 곡에 무게감 있는 리듬을 표현하고 싶어! 4-3 자연스러운 2박 3연음을 위하여! 4-4 그루브를 내 마음대로! 4-5 안정된 리듬을 위하여! 4-6 강약 조절로 그루브를! 종합 연습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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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 더욱 유명했던 “良いベ-ス.プレイ 惡いベ-ス.プレイ”가 한국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악보대로 연주하고 있지만 그루브가 나지 않거나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면 아마 자신의 플레이에서 결점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자신의 플레이의 결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안을 찾아 꾸준히 연습한다면 좋은 플레이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의도는 명확합니다. [좋은 베이스 플레이]와 [나쁜 베이스 플레이] 직접 듣고 비교하여 자신의 연주 중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더불어 내가 가진 결점을 극복할 수 있는 개선안을 제시합니다. 이 책의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나쁜 베이스 플레이와 좋은 베이스 플레이를 트랙을 듣고 비교한다. (악보참고) ② 나쁜 베이스 플레이의 증상을 찾아낸다. ③ 나쁜 베이스 플레이의 원인을 분석한다. ④ 좋은 베이스 플레이로 나아갈 수 있는 개선책을 연구한다. ⑤ 개선책을 적용한 좋은 플레이를 반복해서 연습한다. 더불어 본서로 오랫동안 레슨을 해온 베이시스트 울트라 강(강운희)님이 주석을 첨가해 독자가 좀더 편안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이 책의 1장과 2장은 베이스를 연주할 때 편하게 연주하려 하거나 혹은 아무 생각 없이 몸에 밴 습관들을 고치고,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데 아주 좋은 예제를 담고 있습니다. 3장과 4장은 베이스를 좀 더 맛있게 연주하는 노하우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어느 정도 밴드 안에서 활동도 해보고 연습량도 제법 있는데 프로들의 연주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 그리고 프로와 같은 연주를 하고픈 분들에게 권하고 싶고, 더불어 학원에 강사로 나가시는 분들과 수강생들에게도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사람마다 손 모양과 체격이 달라서, 좋은 자세 나쁜 자세를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강사님마다 가진 노하우가 다르고, 더 좋은 연주 테크닉이 있겠지만, 보편적인 상황을 놓고 봤을 때 이 책은 많은 부분에서 편리한 레슨의 틀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배우는 입장에서라면 자신이 연주하고 있는데 뭔가 퀄리티가 올라가지 않는다면, 이 책을 찬찬히 살펴보고 (특히 1장, 2장) 자신에게 어떤 나쁜 버릇이 있는지 점검하면서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울트라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