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Riyoko Ikeda,いけだ りよこ,池田 理代子
이케다 리요코의 다른 상품
|
오스칼 - 자르제 장군이 남아를 염원했기 때문에 남자 아이처럼 키워진 남장 미인. 정의감이 강하고, 의지가 강한 캐릭터이나 남성 · 군인으로서의 자신과 여성으로서의 마음 사이에서 갈등을 하기도 한다. 젊은 나이에 위병사관이 되어 승진하고, 자신의 신념에 기반하여 위병대를 인솔한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총애를 받아 성실히 임무를 다하지만, 민중의 고통을 목격하고 지위를 버린 채 민중의 편에 선다. 한 때 페르젠을 흠모하게 되어 괴로워하나, 자신의 영원한 동반자 앙드레와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앙드레 - 오스칼을 어릴 때부터 돌봐왔던 유모 할멈의 손자. 오스칼의 놀이 상대이자 호위인으로서 함께 자람. 열정적인 오스칼을 따뜻하게 지켜봐주고 늘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한 때 신분이 다른 오스칼을 향한 사랑에 괴로워하지만 결국 오스칼과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고 이루어지게 된다. 마리 앙투아네트 - 루이 16세 왕비. 오스트리아의 황녀로서 태어나 14세의 어린 나이에 프랑스 황태자비가 된다.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러운 그녀는 제멋대로인 점도 있지만 사람들에게 늘 사랑받는 존재이다. 그러나 사치에 빠져 재정을 악화시키고 프랑스 혁명의 원인을 제공, 국민들의 원성을 사 결국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는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페르젠 - 파리에서 유학을 하던 스웨덴 귀족. 앙투아네트와 금단의 사랑에 괴로워한다. 오스칼과는 호의를 가진 친구 관계였으나 자신을 향한 오스칼의 마음을 눈치 채고 거리를 두게 된다. 혁명에 반발하여 앙투아네트와 루이 16세를 도망시키려 했으나, 결과적으로 그의 행동이 혁명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되고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
|
순정만화의 전설 『베르사유의 장미』
『베르사유의 장미』는 1972년부터 1973년까지 일본 집영사(集英社)의 대표 순정잡지 <주간 마가렛>에서 연재했던 만화이다. 프랑스 부르봉 왕조 후기인 루이 15세 정권 말기에서부터 프랑스 혁명으로 인한 마리 앙투아네트 처형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한 역동적인 스토리는 연재 당시부터 수많은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이끌어냈다. 그 이후로 사회적인 문화현상을 일으키며 일본의 유명 여성극단 ‘다카라즈카’의 공연, TV 및 극장판 애니메이션 화, 영화화 등이 되어 미디어의 벽을 넘는 소녀 만화사를 바꿀만한 대히트를 기록했다. 순정 만화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이 작품은 국내에서도 만화의 고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런 독자들의 성원에 부응하여 드디어 2009년 여름, 국내에서 완전판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베르사유의 장미 완전판』의 특징 1. 럭셔리한 프리미엄 디자인. - 만화책에 대한 편견을 깨는 럭셔리한 스타일. 고풍스러운 장미 문양이 찍혀있는 표지를 살짝 열면 나타나는 화려한 베르사유의 일러스트. 만화를 읽는 재미를 두 배 증가시키기 위해 소장 가치를 높인 한국판 한정 디자인!! 2. 화려한 일러스트의 내지 컬러 및 작가 갤러리 -일본판 그대로 내지 컬러와 일러스트를 다 살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작품!! 그동안 잡지에 실렸던 실제 연재 당시 표지 컬러부터 각 인물들의 일러스트까지. 베르사유의 역사도 함께 즐겨보세요!! 3. 신감각에 맞춘 번역. -캐릭터들의 특성을 잘 살린 대사와, 지명 등을 리뉴얼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센스!! 읽는 재미를 두 배 더해드립니다~! 4. 베르사유의 장미+외전까지 전부 수록! -베르사유의 장미 총10권 + 외전 2권을 합친 스페셜 내용이 9권으로 압축!! 화려한 내지컬러 역시 작품의 퀄리티를 한층 높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