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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교양을 읽는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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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외국 도서

액션러닝 레그 레반스
관리 행동 허버트 사이먼
단절의 시대 피터 드러커
비이성의 시대 찰스 핸디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전략지도 콘스탄티노스 마키데스
일본 경영의 기술 리처드 파스케일, 앤소니 애소스
손자병법 손자
문 앞의 야만인들 브라이언 버로우, 존 헬리어
기업행동이론 리처드 사이어트, 제임스 마치
블러 현상 스탠 데이비스, 크리스토퍼 메이어
오륜서 미야모트 무사시
세계경제는 국경이 없다 오마에 겐이치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짐 콜린스, 제리 포라스
거인의 신념 토머스 왓슨 주니어
자본론 칼 마르크스
변화를 이끄는 사람들 로자베스 모스 캔터
변화하는 공장문화 엘리엇 자크
코아 컴피턴스 경영혁명 게리 해멀, C. K. 프라할라드
마이클 포터의 경쟁우위 마이클 포터
마이클 포터의 경쟁전략 마이클 포터
카오스에서 인공생명으로 미첼 월드롭
코피티션 배리 네일버프, 애덤 브란덴버거
기업전략 이고르 앤소프
기업 차원의 전략 마이클 굴드, 마커스 알렉산더, 앤드류 캠벨
딜버트의 법칙 스콧 애덤스
역동적 관리 메리 파커 폴렛
감성지능 다니엘 골먼
내 회사 차리는 법 마이클 거버
제5경영 피터 센게
경영자의 역할 체스터 바너드
산업 및 일반경영관리론 앙리 페이욜
고용, 이자 및 화폐의 일반이론 존 메이너드 케인즈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데이비드 알렌
YES를 이끌어내는 협상법 로저 피셔, 윌리엄 유리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휴렛팩커드 이야기 데이비드 팩커드
산업문명과 인간 엘튼 메이요
기업의 인간적 측면 더글러스 맥그리거
초우량 기업의 조건 톰 피터스, 로버트 워터맨
마케팅 혁신 시어도어 레빗
성공기업의 딜레마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지적자본 토머스 스튜어트
잭 웰치, 끝없는 도전과 용기 잭 웰치


지식창조기업 노나카 이쿠지로, 히로타카 다케우치
리더와 리더십 워렌 베니스, 버트 나누스
리더십 강의 제임스 번즈
줄리아니의 리더십 루돌프 줄리아니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 존 코터
라이어스 포커 마이클 루이스
살아 있는 기업 아리 드 호이스
생산방식의 혁명 제임스 워맥, 다니엘 존스, 다니엘 루스
메이드 인 저팬 모리타 아키오
팀 경영: 그들이 성공하는 이유와 실패하는
이유 메러디스 벨빈
관리망 로버트 블레이크, 제인 모우튼
경영관리 해롤드 제닌
국경 없는 기업 경영 크리스토퍼 바틀릿, 수만트라 고샬
위기의 경영 리처드 파스케일
변환관리 윌리엄 브리지스
최신 마케팅 원론 필립 코틀러
메가트렌드 존 나이스비트
기업 경영과 전략적 사고 오마에 겐이치
결정적 순간 15초 얀 칼슨
동기와 성격 에이브러햄 매슬로우
허즈버그의 직무동기이론 프레더릭 허즈버그, 버나드 머즈너, 바버라 스나이더만
고객을 발명한 사람 헨리 포드 헨리 포드

제너럴모터스와 나 앨프레드 슬론
자연자본주의 폴 호켄, 에이모리 로빈스, 헌터 로빈스
경영의 본질 헨리 민츠버그
신기업문화 테렌스 딜, 앨런 케네디
경영의 새로운 유형 렌시스 리커트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마커스 버킹엄, 도널드 클리프턴
노 로고 NO LOGO 나오미 클라인
워렌 베니스의 리더 워렌 베니스
기계와 제조업에 관한 경제학 찰스 배비지
1분 경영 켄 블랜차드, 스펜서 존슨
전쟁론 칼 폰 클라우제비츠
진보하는 산업 제임스 무니, 앨런 라일리
조직 인간 윌리엄 와이트
조직문화와 리더십 에드거 샤인
조직학습 크리스 아지리스, 도널드 쇤
위기로부터의 탈출 에드워즈 데밍
파킨슨의 법칙 노스코트 파킨슨
피터의 원리 로렌스 피터
품질 향상 계획 조셉 주란
경영의 실제 피터 드러커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정치경제학 및 과세의 원리 데이비드 리카도
정치경제학의 원리 존 스튜어트 밀
과학적 관리의 원칙 프레더릭 테일러
번영을 향한 길 마쓰시타 고노스케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 제임스 챔피, 마이클 해머
관계 마케팅 레지스 멕케나
문화와 세계경영 폰스 트롬페나스, 찰스 햄든-터너
전략계획의 흥망 헨리 민츠버그
작은 것이 아름답다 E. F. 슈마허
전략 사파리 헨리 민츠버그, 브루스 알스트랜드, 조셉 램펠
전략과 구조 앨프레드 챈들러
산업체제론 앙리 드 생시몽
경제표 프랑수아 케네
경제 발전의 이론 요셉 슘페터


사회경제 조직론 막스 베버
Z이론 윌리엄 오우치
제3의 물결 앨빈 토플러
티핑 포인트 말콤 글래드웰
도요타 생산방식 오노 다이이치
조직을 일으켜 세워라 로버트 타운센드
국부론 애덤 스미스
하버드 MBA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것들 마크 맥코맥
경영 의지 마빈 바우어

| 2부 | 국내 도서

W이론을 만들자 이면우
1초를 잡아라 임동승
패러독스와 경영 정명호
보이지 않는 뿌리 홍성태
잉잉? 윈윈! 신현암
경영학의 진리체계 윤석철
한국형 마케팅 불변의 법칙 33 여준상
코카콜라는 어떻게 산타에게 빨간 옷을 입혔는가 김병도
스타벅스 감성 마케팅 김영한
감성경영 감성 리더십 문형남, 문승권, 신정길
2010 대한민국 트렌드 LG경제연구원
블루오션 전략 김위찬, 르네 마보안
M경영 조동성 & 서울대 메커니즘 연구회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박경철
성취형 리더의 7가지 행동 법칙 백기복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정민
기업과 경영의 역사 이재규
이기는 습관 전옥표
나쁜 사마리아인들 장하준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정진홍
한국의 기업 경영 20년 삼성경제연구소
자기창조 조직 이홍
삼성과 소니 장세진
딜리셔스 샌드위치 유병률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연구소 안철수연구소

저자 소개

저자소개
『BUSINESS』 집필진, 집필자문단

워렌 베니스 ‘리더십 이론의 최고 권위자’이자 「파이낸셜타임스」의 ‘세계 최고의 경영서
50권’에 선정된 『리더와 리더십』 저자
제임스 챔피 조직 변화, 기업혁신과 관련된 경영 문제의 대가이자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 저자
다니엘 골먼 심리학자이자 『감성의 리더십』 저자
스탠 데이비스 미래 연구로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이자 『블러 현상』의 저자
크리스토퍼 메이어 경제학자이자 컨설턴트이며 스탠 데이비스와 함께 『블러 현상』 집필
장-클로드 라레슈 마케팅 권위자이자 유럽 인시아드경영대학원의 앨프레드 하이네켄 석좌교수
게리 맥거번 e-비즈니스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킬러 웹 콘텐츠』의 저자
제프리 레이포트 전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이며 컨설팅회사 마켓스페이스의 CEO
앤소니 고틀립 「이코노미스트닷컴」의 전 편집장이자 『이성의 꿈』의 저자
로버트 헬러 「매니지먼트 투데이」의 설립자이자 전 편집장, 『벌거벗은 관리자』의 저자
피터 라이덴 컨설팅그룹 글로벌비즈니스네트워크의 지식개발자이자 『지속되는 봄』의 저자
스튜어트 크레이너 경영전문저술가이며 컨설턴트, 선탑미디어 설립자
토머스 브라운 경영전문저술가이며 컨설턴트, 리더십 관련 전자책 『불의 해부학』 집필
밥 노튼 영국 공인경영협회 경영정보센터 책임자 역임
헬렌 에드워즈 런던경영대학원 경영서비스 부문 책임자
역자 : 바른번역
바른번역㈜(www.translators.co.kr)은 출판번역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전공과 실무 경험을 갖춘 100여 명의 전문번역가들이 포진되어 있다. 연간 300여 권의 책을 번역하고 있으며 전문 분야별 소모임을 운영하고 보다 나은 번역을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후진 양성을 위한 번역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감수 : (사)한국전략경영학회
사단법인 한국전략경영학회는 1997년 3월에 창립된 학회로서 전략경영이라는 연구 주제에 맞게 학계, 기업계, 연구소 및 컨설팅업계에 종사하는 전문가 수백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전략경영 분야의 국내 유일이자 최고 권위의 학회로서 이론과 현실을 균형 있게 조화시키는 장이 되고 있다. 한국전략경영학회는 특히 학자, 경영자, 컨설턴트들이 다양하게 참여하고 있다는 특징을 살려 실천적 전략경영의 모델 정립에 이바지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32쪽 | 1200g | 162*229*35mm
ISBN13
9788962601497

출판사 리뷰

세계 최고의 경제경영서, 경영이론가, 경영자를 소개한 「최고에게 배우는 비즈니스 시리즈」

경제경영서의 결정판 『BUSINESS』를 분권해서 단행본으로 만든 네 번째 시리즈. 비즈니스 세계를 창조하고, 변화시키고, 이끌어온 당대 최고의 경제경영서, 경영이론가, 경영자들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원칙과 가치를 준다. 그리고 이런 원칙과 가치는 요즘 같이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소중하다. 인문과 역사분야에서는 역사적 경험이나 고전의 학문적 가치를 중요시하는데 비즈니스 분야도 마찬가지다.
아울러 외국 경제경영서나 인물로 편중되지 않고 균형을 잡고 종합적인 안목을 가질 수 있도록 (사)한국전략경영학회의 자문과 감수를 받아 국내 최고의 경제경영서 25권, 각 30명의 비즈니스 구루와 비즈니스 거장들도 소개하고 있다. 시리즈는 다음과 같이 3권으로 구성되었다.


1권 - 비즈니스 교양을 읽는다(632페이지 | 25,000원)
2권 - 비즈니스 구루에게 듣는다(656페이지 | 30,000원)
3권 - 비즈니스 거장에게 배운다(560페이지 | 25,000원)

국부론 _ 애덤 스미스

애덤 스미스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철학자였다. 글라스고우대학에서 논리학과 윤리학 교수로 재직하다 젊은 귀족 청년의 개인교수가 되어 유럽을 여행했고, 그러던 중 프랑스에서 ‘중농주의자’로 알려진 경제학자들의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이후, 고향인 파이프에 있는 커콜디로 돌아와 10년에 걸쳐
『국부론』을 집필하여 출간했다.
정부의 개입이 최소한인 조건에서 개인과 나라의 부를 동시에 창출하도록 자본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것이 스미스 이론의 핵심이다. 스미스는 자유시장 경쟁의 ‘보이지 않는 손’이 상업 활동의 활력과 국민의 절대선을 보장한다고 주장했다.
이 책은 출간된 지 200년이 넘었지만, 책에 담긴 목소리는 상당히 현대적이다. 스미스의 분석에 담긴 예리함과 영구적 가치 때문이다. 스미스는 최초로 자유시장경제의 원리, 운용 방식, 전략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또한 그가 제시한 기본 개념들은 현대인에게 익숙한 것이 많다. 이 책은 매력적인 시장의 힘을 매우 논리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우익의 대변서 역할을 했다. 이 책을 지지하는 것은 우익 정치가들만이 아니다.
스미스가 제시한 책임분담과 기능적 분업 시스템은 프레더릭 테일러와 같은 20세기 초 경영이론가들과 헨리 포드와 같은 경영인들에게 사상적 토대를 제공했다. 이들은 작업 현장에서 스미스의 정확한 경제이론을 실천으로 옮겼는데, 그 방법과 규모는 스미스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경영학의 진리체계 _ 윤석철

윤석철 교수는 서울대에서 독문학을 공부하다가 나라가 부강해지려면 과학기술의 힘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물리학으로 전공을 바꿨으며, 졸업 후에 연구원으로 일했다. 그러다 다시 한국에는 과학기술과 경영학을 결합한 이론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경영학을 공부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경영학에 관해서 기존의 학자들과는 다른 통합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고, 한국에서 강의를 하면서 30년 동안 매년 논문을 발표했다. 또 10년에 한 권씩 책을 출간했다.
『경영학의 진리체계』는 윤석철 교수의 개인적인 철학과 경영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이다.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경영학을 에세이처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들어 써내려간 책이다. 그러나 일독만으로도 경영에 대한 깊이 있고 체계적인 이해가 가능할 정도로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이다.
비즈니스에 있어서 단순히 이윤을 추구하는 데 매몰되기 쉬운 경영자나 일반인들에게 인간과 사회를 연결하여 비즈니스를 살펴볼 수 있게 함으로써 경영의 출발점과 지향점을 환기시킨다. 그러면서도 허황되지 않고 실질적으로 경영의 기본을 충실히 익히게 하는 일석이조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경영학의 진리체계』를 통해 윤석철 교수의 한국 경영학계의 구루다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피터 드러커는 경영이론가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경영예언자이기도 하다. 1969년에 쓴 책에서 드러커는 지식 경제의 출현을 명확하게 예언했다. 경영 분야의 대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피터 드러커가 다룬 적이 없는 것, 충분히 다루지 않은 것을 찾아라. 이 높은 장애물은 서점의 서가를 차지하고 있는 경영 서적의 수를 현저하게 줄이고, 경영자들에게 진정한 새로운 통찰력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단절의 시대 ---p. 25

자본주의 세계에서 인간의 노동은 그 자체가 상품이다. 사회철학자 칼 마르크스의 주요 저서 『자본론』은 자본주의를 철저하게 비판한 책이다. 마르크스는 경제 과정의 역학 관계를 밝혀내고, 경제 사이클을 예측하고, 배타적인 경제활동이론을 개발했다. 마르크스는 경제학과 역사를 접목한 최초의 경제학자이며, 『자본론』에서 이를 실행에 옮겼다. 자본론 ---p. 76

1994년 「비즈니스위크」가 최고의 경영서로 선정한 『코아 컴피턴스 경영혁명』은 현대 비즈니스 전


략의 결정판으로 평가된다. 이 책은 전략을 보는 좁은 기계론적 시각을 비판하고, 기업의 핵심 역량을 파악하기 위한 더욱 폭넓은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코아 컴피턴스 경영혁명 ---p. 88

이 책은 ‘학습 조직’이라는 개념을 널리 알렸다. 대다수의 비즈니스 책과 달리 철학적 성격을 띤 이책은 전체론적 접근법을 택한다. 학습은 개인적인 경험인 동시에 집단적인 경험이며, 단순히 정보를 흡수하는 것 이상의 활동이다. 센게는 “학습은 개인을 변화시켜 원하는 결과를 얻고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성취하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제5경영 ---p. 140

워렌 베니스는 많은 사람들이 리더십에 관심을 갖도록 만든 학자이며 미국 대통령의 정식 고문이다. 그는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사상가로 꼽힌다. 버트 나누스는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의 미래연구센터 설립자이며 소장이다. 저자들은 미국을 이끈 리더들을 폭넓게 선정하여 성공하는 방법에 관한 핵심적인 조언을 들려준다. 저자들이 전하고자 하는 말은, 리더십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이다. 리더와 리더십 ---p. 213

코터는 변화 경영 분야의 세계적인 지도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95년 「하버드비즈니스리뷰」 3, 4월호에 실린 코터의 논문 ‘변화의 리더’는 곧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코터의 분석은 변화 경영의 실제 문제를 규정했으며, ‘8단계 변화틀’은 독자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논문의 성공을 토대로 쓰인 이 책은 효과적인 실제 변화 경영의 여러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 ---p. 228

헨리 민츠버그는 많은 이들에게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자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경영자가 하는 실제 업무에 대한 연구를 최초로 다루었다. 또한 경영자의 일상 업무를 설명하기 위해 자아인식과 신화의 이면을 살핀다. 경영의 본질 ---p. 321

『노 로고NO LOGO』는 경영 안내서가 아니다. 제어되지 않는 세계화의 영향을 파헤친 책이다. 이 책
은 민족국가는 점점 힘을 잃는 반면, 기업은 점차 실질적인 힘을 얻고 있다고 본다. 클라인은 논란의
소지가 다분한 정치적 의견으로 ‘뉴 밀레니엄 시대의 마르크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노 로고NO LOGO ---p. 340

20세기 가장 위대한 경제학자를 꼽는다면 요셉 슘페터를 빼놓을 수 없다. 슘페터는 기업가의 개념과 기업가의 경제적인 역할을 명확하게 제시했다. 그의 이론의 핵심은 혁신이다. 기업가는 혁신을 하고, 혁신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슘페터의 이론은 오랫동안 케인즈의 이론에 가려져 있었지만. 1980년대 이후 혁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슘페터주의 경제학이 부활했고, 이 책은 새롭게 주목을 받게 되었다. 경제 발전의 이론 ---p. 473

글래드웰은 사회를 움직이는 힘을 정확하게 꿰뚫어보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인간 행위의 트렌드를 지배하는 구체적인 법칙을 발견했다. 그는 급속한 성장과 쇠퇴, 동시성을 전염병에 비유해 설명했다. 즉, 아이디어는 ‘쉽게 전파되고, 유행은 ’갑자기 생겨나며‘, 새로운 아이디어나 제품은 ’바이러스‘가 되어 퍼져나간다. 티핑 포인트 ---p. 493


어떤 분야의 대표작이나 효시작으로 꼽을 수 있는 책은 많이 있지만, 『국부론』이야말로 2가지 모두에 해당된다. 이 책은 방대한 상업적?경제적 원리들을 설명하고 있다. 애덤 스미스는 이 책을 통해 현대 자본주의와 시장경제의 철학적 토대를 마련했다. 국부론 ---p. 507

『1초를 잡아라』는 중소기업 경영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한국형 경영혁신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탁월하다. ‘초관리경영’으로 널리 알려진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혁신에 관한 생생한 현? 사례를 접할 수 있다. 1초를 잡아라 ---p. 527

『경영학의 진리체계』는 한국 경영학계의 구루라고 불리는 윤석철 교수가 1991년 출간한 『프린시피아 매네지멘타』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책이다. 이 책은 기존의 경영 서적과는 다르게 인간의 감수성이나 철학적인 부분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기존의 경영학이 통계를 중심으로 한 계량적인 방법을 주로 다루었다면 이 책은 계량화할 수 있는 인간의 생존 본능, 감성 등과 인문적인 내용에 기반하고 있는 것이다. 경영학의 진리체계 ---p. 544

『M 경영』은 서울대 경영대학의 조동성 교수가 서울대 경영대 졸업생과 연구원들로 구성된 메커니즘 연구회와 함께 쓴 책이다. 이 책은 기업 간의 경쟁에 있어서 한 분야의 선도기업이 자신의 지위를 누리는 기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의 지위를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쌓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M 경영 ---p. 577

장하준 교수가 쓴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지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세계경제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쉽게 풀어쓴 책이다. 일반인들은 이 책을 통해 신자유주의와 세계화, 공기업 민업화 등에 대한 내용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나쁜 사마리아인들 ---p. 604

이 책은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경제에 하나의 중요한 해법을 제공하는 책이다. 이 샌드위치 상황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저자는 문화의 힘을 강조하고 있다.
딜리셔스 샌드위치
---p.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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