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야기현 출신.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 친구들을 보고 <the bears’ school> 시리즈를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쓴 책으로는『재키와 벌꿀 빵』, 『사랑에 빠진 재키』, 『재키와 빨래 소동』, 『재키의 생일 파티』, 『재키의 운동회』,『내 이름은 오빠』, 『넌 동생이라 좋겠다』 등이 있습니다.
부산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어린이 그림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일했으며, 외국의 좋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동물원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여우의 전화박스』 『유치원에 간 재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