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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조직
PAEI 모델, 균형성과기록표, 비즈니스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 변화사분면, 카오스 모델, PDCA 사이클, EFQM 모델, 학습조직에 필요한 4가지 역량, 코터의 8단계 변화 모델, 사이먼스의 조직관리 수단, 말콤 볼드리지 어워드, 맥킨지의 7S 모델, 민츠버그의 조직 유형 모델, 양육우위 모델, 목표 지향적 변화 모델, 7가지 원동력 모델, 그레이너의 성장 모델, 카이젠 2부 인재와 행동 벨빈의 팀 역할 모델, 컴플라이언스 유형 모델, 대니얼 오프먼의 성격분석 사분면,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아이젠하워의 효과적인 시간관리, 학습조직의 제5규율, 경영의 신들, 호프스테데의 문화적 차원 모델, 매슬로의 인간의 5단계 욕구, 민츠버그의 경영자 역할 모델, 기업조직의 신경정신과 증세, 사회기술적 조직 3부 전략 앤소프 매트릭스, BCG 매트릭스, 조직 유효성 모델, 경쟁 분석, 핵심역량, 본원적 경쟁전략, 케이의 차별화된 역량, MABA 분석, 시나리오 플래닝, 전략의 종합적 분류, SWOT 분석, 가치사슬 4부 기능 프로세스 ABC 회계, 베렌소트 프로젝트 관리 모델, 능력성숙도 모델, 고객관계관리 및 마케팅, 경제적 부가가치, 크랄직의 구매 모델, 마케팅 믹스, 놀란의 IT 발전단계 모델, 간접가치분석, 리스크 보상 분석, 주주가치경영, 가치 영역 모델, 벤치마킹, JIT |
Steven ten Have
Wouter ten Have
Frans Stev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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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회계에서부터 시나리오 플래닝까지, 존 코터에서부터 헨리 민츠버그까지 경영계를 사로잡은 핵심적인 이론과 모델
‘비즈니스맨이 꼭 알아야 할 경영 모델이 이 한 권에 다 있다!’ 경영 현장에서 꼭 필요한 솔루션, 경영 모델 경영 현장에는 매일매일 풀어야 할 수많은 문제가 발생한다. 각 부서와 팀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직원을 어떻게 선발하며, 어떻게 동기부여를 하며, 어떻게 성과를 개선하게 할까? 신상품이나 신사업을 위한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 업무와 프로세스에 발생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까? 그러나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하는 방식은 대부분 비슷해서, 직관이나 감에 의존해 판단하거 과거의 관행에 비추어 결정을 내린다. 최악의 경우에는 어떻게 할지 몰라 허둥대다 때를 놓치거나 그냥 회피해 버린다. 직관이나 감, 관행을 이용하는 것이 무의미하거나 무용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놓치게 되거나, 충분하게 검토하지 않음으로 해서 더 큰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이 항상 남게 된다. 경영 모델을 활용하라 경영자는 전지전능한 신이 아니다. 경영자에게 무결점의 해결책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컨설팅회사를 활용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어려운 문제를 매번 컨설턴트에게 맡기는 것은 비용문제만 따져보더라도 큰 부담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바로 이때 필요한 것이 경영 모델이다. 경영 모델은 성공한 경영자들이나 경영사상가, 컨설턴트들의 경험과 지혜를 정리하고 체계화한 것으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편적인 방법론과 함께 체계적인 질서를 제시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상황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해법을 찾는 데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 그러면 경영 현장에서 경영 모델이나 이론을 잘 활용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이론과 모델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데에서 그치기 때문이다. 실제로 적용하고 활용해야 하는 순간에 옆으로 제쳐두는 것이다. 하지만 경영 모델에만 몰두하여 그것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 기대해서는 안 된다. 경영 모델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완벽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각 기업이 처한 문제는 시간이나 공간, 고객의 유형, 제품의 특성, 조직 구조 등에 따라 차이가 나기 때문에 모델이나 이론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 따라서 경영 모델과 이론을 상황에 맞게 재해석하고 적절하게 응용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꼭 알아야 할 경영의 지혜를 한 권으로 만난다 이 책은 기업의 활동과 업무에서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영 모델과 이론 56가지를 소개한다. 유명세나 대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는지가 아닌, 실용성만을 고려하였기 때문에 현장에서 바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사실 이 책에 소개된 각각의 모델과 이론은 책 한 권의 분량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책을 갖춰놓고 필요한 순간마다 해당 책을 펼쳐보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각각의 핵심 내용을 모아 한 권으로 정리해두었기 때문에 필요한 내용을 바로 확인해볼 수 있다. 56가지 모델과 이론은 특성에 따라 크게 ‘조직’, ‘인재와 행동’, ‘전략’, ‘기능 프로세스’ 네 가지 분야로 나누어져 있다. 그리고 하나의 장은 하나의 모델을 설명하는데 ‘개요’, ‘활용법’, ‘최종 분석’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처음에는 우선 개괄적인 설명을 한다. 모델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나 이유 등을 소개해준다. 그다음에는 모델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설명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영 모델과 이론을 지식으로만 습득하기 때문에 실제로 활용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따라서 이 부분은 독자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최종 분석’은 모델이 갖는 한계와 유의점 등을 설명해준다. 경영 모델은 완벽하지 않다.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한계를 명확히 인식하고, 다른 모델과 이론들을 보완적으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 경영자부터 일선 직원에 이르는 모든 비즈니스맨은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본적인 틀을 얻을 것이다. 아울러 수많은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영의 지혜와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