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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카마]
제2부 [이무리의 도구] 제3부 [이코르] 제4부 [룬으로] 제5부 [뮤바] 부록 [등장인물소개/용어해설/계급구조약도] |
Ranjou Miyake,みやけ らんじょう,三宅 亂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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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개성으로 독자들의 주목을 받은 미야케 란죠가 자유로운 필체로 그려낸 대하 판타지 등장!
SF라는 독자들에게 매혹을 선사하는 장르이다. 신비로운 과학과 마법에 가까운 초능력, 정체를 알 수 없는 막강한 종족들. 이무리는 SF 장르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을 기대작이다. 이무리에서 등장하는 초능력은 단순히 ‘마법’의 형태를 벗어나 치밀한 체계를 이루고 있다. 심오한 세계관은 이야기에 압도적인 힘을 부여한다. 겉으로는 우아하지만 사실 잔혹하기 이를 데 없는 카마 종족과 억압받는 종족들의 대립이 서서히 드러난다. 2009년 여름, 기대작 〈이무리〉! 그 속으로 한 걸음씩 내딛으며 온몸을 감싸는 묵직한 쾌감을 느껴보자. * 수수께끼가 수수께끼를 부르는 구성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 - 아사이 신문 2007년 9월 * 등장인물들이 모두 매력적이며, 계속 반복되는 복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 요미우리 신문 2007년 8월 * 대단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적인 세계관, 가치관, 묘사, 스토리…… 역시 미야케 란죠! - 일본 독자 서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