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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서른살 직장인 10억을 벌다
최진곤
청림출판 200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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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재테크 top10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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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평범한 직장인이 5년 만에 10억 모은 비법
“당신도 젊은 부자가 될 수 있다!”


사람이 죽을 때까지 돈 걱정 안 하고 마음 편하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가 필요할까? 바로 10억이다. 100억은 일반인이 모으기에 너무 큰돈이지만 10억은 평범한 직장인이 은퇴 전까지 차곡차곡 현명하게 재테크를 한다면 누구나 모을 수 있는 현실적인 금액이다. 그러나 실제로 10억의 꿈을 실현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왜일까?
무일푼에서 단 5년 만에 거뜬히 10억을 모은 저자는 그 이유가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해서라고 이야기한다. 똑같이 열심히 일해도 누군가는 10억을 모으지만, 다른 누군가는 1억도 제대로 모으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에서 그는 그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터득해온 자신만의 ‘3단계 재테크 비법’을 공개한다.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노예로 부리며 돈이 돈을 벌어오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들면, 눈 깜짝할 사이에 저절로 돈이 모인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도 아니고 어느 정도 돈이 있는 상태에서 재테크를 시작한 것도 아닌 만큼, 대한민국의 평범한 샐러리맨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방법을 그대로 응용하여 짧은 시간 안에 10억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가난한 대학생이 5년 만에 10억 부자가 된 비밀

“은행에 10억을 예치하거나 혹은 10억짜리 건물을 사서 그 임대수입을 매달 월급처럼 받으며, 기존에 일했던 회사는 취미로 다니고, 상사한테는 할 말 다 하면서, 일 년에 서너 번씩 가족과 또는 친구들과 해외여행도 즐기고, 돈 걱정 없이 평생 살 수 있다면…….”
매달 월급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카드 값 메우기에 급급한 샐러리맨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일 것이다. 여기 이 꿈을 실제로 이룬 사람이 있다. 그것도 다름 아닌 ‘서른 살’, 남들은 직장생활에 이제 겨우 적응해서 재테크에 눈 뜨기 시작할 무렵에 말이다.
대학 시절 과대표였던 그는 단돈 30만 원이 없어 졸업여행조차 갈 수 없을 만큼 가난한 고학생이었다. 말 그대로 눈물 젖은 빵을 먹으며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그는 누구보다 돈의 중요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대학 졸업 후 몸으로 부딪쳐가며 쌓은 재테크 노하우와 특유의 근성으로 대한민국 모든 월급쟁이들의 꿈 10억을 모으게 된다. 군대시절 고문관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모자란 구석이 있던 그였지만, 자신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 과감히 몸을 던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해 왔기에 가능했던 결과였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며 몸으로 터득한 10억 모으는 비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수년의 노력을 거쳐 현재 우리나라 최고의 부동산 컨설팅회사 유엔알 컨설팅의 재테크 팀장을 맡게 되었고, 글로벌 프로 라이프 플래너들만이 참가할 수 있다는 백만 달러 원탁회의 MDRT의 회원 자리에까지 오른 그는 이 책을 통해 피땀 흘려 당당히 10억 모은 비법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평범한 직장인 누구나 젊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무일푼에서 시작하는 인생역전 3단계 재테크

저자가 자신 있게 내세우는 3단계 재테크 비법이란 과연 무엇일까? ‘당신도 젊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주장하는 저자의 이 방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ㆍ 1단계 _ 잘할 수 있는 일,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일을 찾아 직업으로 삼는다.
저자는 대학 졸업 후 IMF 시기에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다. 너도나도 취업하기 힘들던 그 시절 다행히 무역회사에 채용되었지만, 입사를 하루 앞두고서 그는 마음을 바꾼다. 장기적으로 자산설계를 하다 보니 이렇게 적은 연봉으로는 10년 동안 1억을 모으기도 힘들 것이라는 판단 하에, 모두가 말리는 보험회사에 입사한 것이다.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던 그는 일반 비즈니스맨부터 강남의 떡볶이 아줌마까지 약 1,000명을 고객으로 두고서 MDRT 회원에까지 이른다.

ㆍ 2단계 _ 투잡을 갖고 최대한 아껴 쓰면서 펀드로 종자돈을 모은다.
저자는 보험 영업으로 번 돈을 아껴 쓰면서 다양한 재테크 방법을 동원해 종자돈을 마련했다. 투잡으로 돈 모으기, 제대로 된 복리 상품 고르기, 신문에서 정보 캐내는 법 등이나 심지어 대출 영리하게 받는 법까지 독자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깨우쳐 준다. 이렇게 번 돈을 현명하게 펀드에 투자하여 순식간에 돈을 불리는 것이 2단계의 핵심이다.

ㆍ 3단계 _ 모인 목돈으로 부동산에 투자하여 재산을 불린다.
종자돈을 가장 쉽고 빠르게 목돈으로 바꾸는 방법은 부동산뿐이다. 저자는 이 책에 핵심적인 부동산 투자 스킬과 향후 뜨는 부동산 지역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그의 이야기에 더욱 신뢰가 가는 것은 이 모든 이야기가 저자 스스로 직접 경험하고 부딪혀가며 얻은 실제 사례라는 점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가 현재 우리나라 최고의 부동산 컨설팅회사에 근무하는 전문가라는 이유가 훨씬 크다.

이 3단계 비법은 사실상 새로운 것이라기보다 돈이 모이는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쉽고 간단해 보이는 이 3단계를 끝까지 올라간 사람은 의외로 얼마 없는 것 같다. 저자는 진리란 때로 너무나 쉽게 다가오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중요한 것은 이를 실천하고 체화하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또한 혹여 도중에 투자에 실패하여 모조리 돈을 잃는다 해도, 돈을 벌게 만드는 자신만의 확고한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 사람은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바로 자신이 이 시스템의 산 증인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샐러리맨 모두가 자신의 방법을 그대로 응용하여 서른 살에 10억 부자가 될 수 있다며, 이 책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동시에 전해주고 있다. 열심히 살아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고 투덜대는 재테크 초보자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평범한 직장인이 5년 만에 10억 모은 비법
“당신도 젊은 부자가 될 수 있다!”


사람이 죽을 때까지 돈 걱정 안 하고 마음 편하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가 필요할까? 바로 10억이다. 100억은 일반인이 모으기에 너무 큰돈이지만 10억은 평범한 직장인이 은퇴 전까지 차곡차곡 현명하게 재테크를 한다면 누구나 모을 수 있는 현실적인 금액이다. 그러나 실제로 10억의 꿈을 실현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왜일까?
무일푼에서 단 5년 만에 거뜬히 10억을 모은 저자는 그 이유가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해서라고 이야기한다. 똑같이 열심히 일해도 누군가는 10억을 모으지만, 다른 누군가는 1억도 제대로 모으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에서 그는 그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터득해온 자신만의 ‘3단계 재테크 비법’을 공개한다.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노예로 부리며 돈이 돈을 벌어오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들면, 눈 깜짝할 사이에 저절로 돈이 모인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도 아니고 어느 정도 돈이 있는 상태에서 재테크를 시작한 것도 아닌 만큼, 대한민국의 평범한 샐러리맨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방법을 그대로 응용하여 짧은 시간 안에 10억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가난한 대학생이 5년 만에 10억 부자가 된 비밀

“은행에 10억을 예치하거나 혹은 10억짜리 건물을 사서 그 임대수입을 매달 월급처럼 받으며, 기존에 일했던 회사는 취미로 다니고, 상사한테는 할 말 다 하면서, 일 년에 서너 번씩 가족과 또는 친구들과 해외여행도 즐기고, 돈 걱정 없이 평생 살 수 있다면…….”
매달 월급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카드 값 메우기에 급급한 샐러리맨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일 것이다. 여기 이 꿈을 실제로 이룬 사람이 있다. 그것도 다름 아닌 ‘서른 살’, 남들은 직장생활에 이제 겨우 적응해서 재테크에 눈 뜨기 시작할 무렵에 말이다.
대학 시절 과대표였던 그는 단돈 30만 원이 없어 졸업여행조차 갈 수 없을 만큼 가난한 고학생이었다. 말 그대로 눈물 젖은 빵을 먹으며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그는 누구보다 돈의 중요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대학 졸업 후 몸으로 부딪쳐가며 쌓은 재테크 노하우와 특유의 근성으로 대한민국 모든 월급쟁이들의 꿈 10억을 모으게 된다. 군대시절 고문관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모자란 구석이 있던 그였지만, 자신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 과감히 몸을 던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해 왔기에 가능했던 결과였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며 몸으로 터득한 10억 모으는 비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수년의 노력을 거쳐 현재 우리나라 최고의 부동산 컨설팅회사 유엔알 컨설팅의 재테크 팀장을 맡게 되었고, 글로벌 프로 라이프 플래너들만이 참가할 수 있다는 백만 달러 원탁회의 MDRT의 회원 자리에까지 오른 그는 이 책을 통해 피땀 흘려 당당히 10억 모은 비법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평범한 직장인 누구나 젊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무일푼에서 시작하는 인생역전 3단계 재테크

저자가 자신 있게 내세우는 3단계 재테크 비법이란 과연 무엇일까? ‘당신도 젊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주장하는 저자의 이 방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ㆍ 1단계 _ 잘할 수 있는 일,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일을 찾아 직업으로 삼는다.
저자는 대학 졸업 후 IMF 시기에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다. 너도나도 취업하기 힘들던 그 시절 다행히 무역회사에 채용되었지만, 입사를 하루 앞두고서 그는 마음을 바꾼다. 장기적으로 자산설계를 하다 보니 이렇게 적은 연봉으로는 10년 동안 1억을 모으기도 힘들 것이라는 판단 하에, 모두가 말리는 보험회사에 입사한 것이다.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던 그는 일반 비즈니스맨부터 강남의 떡볶이 아줌마까지 약 1,000명을 고객으로 두고서 MDRT 회원에까지 이른다.

ㆍ 2단계 _ 투잡을 갖고 최대한 아껴 쓰면서 펀드로 종자돈을 모은다.
저자는 보험 영업으로 번 돈을 아껴 쓰면서 다양한 재테크 방법을 동원해 종자돈을 마련했다. 투잡으로 돈 모으기, 제대로 된 복리 상품 고르기, 신문에서 정보 캐내는 법 등이나 심지어 대출 영리하게 받는 법까지 독자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깨우쳐 준다. 이렇게 번 돈을 현명하게 펀드에 투자하여 순식간에 돈을 불리는 것이 2단계의 핵심이다.

ㆍ 3단계 _ 모인 목돈으로 부동산에 투자하여 재산을 불린다.
종자돈을 가장 쉽고 빠르게 목돈으로 바꾸는 방법은 부동산뿐이다. 저자는 이 책에 핵심적인 부동산 투자 스킬과 향후 뜨는 부동산 지역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그의 이야기에 더욱 신뢰가 가는 것은 이 모든 이야기가 저자 스스로 직접 경험하고 부딪혀가며 얻은 실제 사례라는 점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가 현재 우리나라 최고의 부동산 컨설팅회사에 근무하는 전문가라는 이유가 훨씬 크다.

이 3단계 비법은 사실상 새로운 것이라기보다 돈이 모이는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쉽고 간단해 보이는 이 3단계를 끝까지 올라간 사람은 의외로 얼마 없는 것 같다. 저자는 진리란 때로 너무나 쉽게 다가오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중요한 것은 이를 실천하고 체화하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또한 혹여 도중에 투자에 실패하여 모조리 돈을 잃는다 해도, 돈을 벌게 만드는 자신만의 확고한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 사람은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바로 자신이 이 시스템의 산 증인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샐러리맨 모두가 자신의 방법을 그대로 응용하여 서른 살에 10억 부자가 될 수 있다며, 이 책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동시에 전해주고 있다. 열심히 살아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고 투덜대는 재테크 초보자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최진곤
KFG 파이낸셜 어드바이저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우리나라 최고의 부동산 컨설팅회사 유엔알컨설팅(주) 재테크 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프로 라이프 플래너들만이 참가할 수 있는 백만 달러 원탁회의 MDRT 회원이다. 대학 시절 과대표였던 그는 단돈 30만 원이 없어 졸업여행조차 갈 수 없을 만큼 가난한 고학생이었다. 눈물 젖은 빵을 먹으며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그는 누구보다 돈의 중요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대학 졸업 후 스스로 몸을 부딪쳐가며 쌓은 재테크 노하우와 특유의 근성으로 5년 만에 대한민국 모든 월급쟁이들의 꿈 10억을 모으게 된다. 군대 시절 고문관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모자란 구석이 있던 그였지만, 자신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에 과감히 몸을 던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해 왔기에 가능했던 결과였다. 34세인 현재 10억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젊은 부자가 된 그는 대한민국 모든 월급쟁이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며,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466g | 153*224*20mm
ISBN13
9788935207954

책 속으로

언뜻 보면 내가 돈을 번 원리는 지극히 간단하다. 내가 잘할 수 있고, 능력에 따라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인 보험사 영업직을 택하여 일반 샐러리맨보다 짧은 기간에 더 많은 돈을 번 것이다. 이 돈을 열심히 아껴 쓰면서 수입의 대부분을 펀드에 투자하여 목돈을 만들었고, 발품을 팔며 얻은 정보, 책을 보며 알게 된 지식을 토대로 가능성이 큰 부동산에 투자하여 차근차근 돈을 불렸다. 결국 나만의 확고한 재테크 시스템을 구축하여, 빠른 시간 내에 적지 않은 부를 축적할 수 있었던 것이다.
1장 나는 어떻게 무일푼에서 10억 부자가 되었나---p.59

‘안되면 되게 하라’는 말이 있다.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결국 내 뜻대로 될 확률이 높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지 않던가?
자전거 타는 법을 한 번 익히면 세월이 지나도 금방 다시 배우듯이 재테크 노하우도 한 번 익히면 평생 동안 함께 한다. 넘어지는 게 두려워 자전거를 못 배우겠다면 자전거를 탈 자격이 없는 것이고, 실패하는 게 두려워 재테크를 하지 못한다면 부자가 되는 길은 영영 없을 것이다. 재테크 노하우를 자전거 타듯이 몸으로 터득하라.
2장 부자를 만드는 재테크 기본기---p.89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방법이 많은 돈을 버는 것이라면,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잘 관리하여 새는 돈을 막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통장의 용도를 확실히 이해하는 것이다. 통장의 의미를 이해해야만 가장 합리적이고, 효과적으로 돈을 불리고, 쓸데없이 새어나가는 돈을 적절히 막을 수 있다.
3장 가장 빨리 가장 쉽게 종자돈 만들기---p.113

중요한 것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해보는 것이다. 나는 투자를 가끔 불에 비유할 때가 있다. 원시 시대에 불을 처음 발견하여 이를 다루는 사람을 봤을 때, 다른 사람들은 그를 얼마나 비웃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을 위험하다고 생각하며 근처에도 가지 않으려고 했을 것이다. 그러나 불을 다루기 시작한 사람이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불을 완전히 통제하는 비법을 터득하고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면서, 사람들은 더 이상 불이 두렵고 위험한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것이다.
투자도 마찬가지이다. 불을 다루는 비법을 터득하는 과정에서 크고 작은 화상을 입을 수 있는 것처럼, 투자를 하면서도 크고 작은 손실을 볼 수도 있다. 아프겠지만, 이 과정을 통해 내공이 쌓이는 것은 분명하다. 이 아픈 과정을 견디지 못해 투자를 멀리한다면, 평생 경제적인 자유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 3장 가장 빨리 가장 쉽게 종자돈 만들기---p.145

부동산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 셋째도 입지다. 그만큼 입지를 잘 선정하는 것은 부동산의 핵심이자 처음과 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동산 입지는 한 번 정해지면 절대로 변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렇다면 부동산 입지 선정을 할 때는 어떠한 사항을 고려해야 할까?
우선, 교통이 편리해야 한다. 당장 교통이 편리한 지역이나 향후 교통이 크게 개선될 곳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히 지하철 노선은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지하철 역세권 인근 부동산은 지하철 발표 시점, 착공 시점, 완공 시점 이렇게 세 시점이 지날 때마다 단계적으로 오르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런 타이밍을 잘 보고 투자하면 반드시 이익을 얻을 수 있다. 4장 종자돈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실전 투자---p.191

“최 서방, 어디로 이사를 가야 돈도 많이 벌고 좋겠나?”
어느 날 장모님이 갑자기 내게 물으셨다. 처가는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한 연립주택이다. 20년째 한 곳에서 살고 계시는데, 그동안 오른 물가를 반영하면 집값은 거의 그대로라고 봐도 무방할 만큼 변화가 없었던 곳이다.
사실 20년 전 잠실 주공아파트를 살까, 장안동 연립주택을 살까 고민하시다가 장안동 연립을 택하셨다고 하는데, 그 선택으로 처가는 180도 형편이 달라졌다. 25년 전에는 강남과 강북의 집값 차이가 그리 크지 않았으니, 25년 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 누가 알았겠는가?
5장 부동산 어디가 오르고 어디가 떨어질까? ---p.221

“은행에 10억을 예치하거나 혹은 10억짜리 건물을 사서 그 임대수입을 매달 월급처럼 받으며, 기존에 일했던 회사는 취미로 다니고, 상사한테는 할 말 다 하면서, 일 년에 서너 번씩 가족과 또는 친구들과 해외여행도 즐기고, 돈 걱정 없이 평생 살 수 있다면… 그렇게 살기 위해 나는 이 글을 읽는 독자들도 가능한 서둘러 재테크에 눈을 떴으면 하는 바람이다. 빨리 종자돈을 만들고 그 종자돈을 잘 불려 모두의 꿈인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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