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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in Depth
웰북 2009.09.01.
원제
C# in Depth
베스트
IT 모바일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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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여정을 위한 준비
01 C# 개발에 불어닥칠 변화
02 핵심기초 : C# 1 기반 다지기

Part 2. C#1의 문제점 해결
03 제네릭을 이용한 타입 파라미터화
04 nullable 타입을 이용한 무언의 표시
05 향상된 델리게이트
06 이터레이터의 쉬운 구현
07 C# 2 마무리 : 추가 기능

Part 3. 코드의 혁명
08 잔손질을 없애주는 똑똑한 컴파일러
09 람다 식과 익스프레션 트리
10 확장 메서드
11 쿼리식과 LINQ to Objects
12 LINQ의 확장
13 세련된 코드를 위해서

저자 소개

저자: 존 스킷(Jon Skeet)
저자는 2003년부터 C#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로 활동하며, C# 뉴스그룹과 개인 블로그를 통해 C#과 .NET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들을 담고 있다. 거창한 이력이 있는 저자나 강사라기보다는 그저 한사람의 개발자로써 다른 개발자들의 고민과 문제를 들어 주고, 여러 문제해결을 위한 최상의 솔루션과 코드 작성법을 배우려고 노력하는 한 명의 개발자 일 뿐이라고 말하는 겸손함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역자: 박경훈
현재 HOONS닷넷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 중에 있고, Microsoft Visual C# MVP로 5년간 활동 중에 있다. 여러 컨퍼런스 및 세미나 행사에서 닷넷과 관련된 여러 기술들을 강의해 왔으며 다수의 IT 서적을 집필하고 번역하였다. 2005년에는 KBS에서 선정한 미래의 젊은 주역 60인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2009년도에는 헤럴드 경제의 미래를 이끌 IT주역으로 선정된바 있다.
역자: 신형철
현재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서버 개발자 겸 윈도우 응용 프로그램 개발 업무를 하고 있으며 2004~2008년 까지 VisualC++ MVP로 활동하였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504쪽 | 870g | 190*240*35mm
ISBN13
9788901099507

책 속으로

저는 적어도 C#이 개발자들이 싸워야 하는 “적”이 되지 않았으면 했습니다. 한 언어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것은 이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고, 어떻게 사용하면 나중에 골치 덩어리가 되는지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곧, 우리의 삶이 그 만큼 쉬워 진다는 것이죠.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 얻은 지식을 즐겁게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C#은 참 사랑스러운 언어입니다. C#을 즐기세요.

--- '저자의 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닷넷과 함께 C#이 탄생한지 어느덧 1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많은 C# 책이 출간되었지만 대부분이 입문서에 그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책과는 조금 다르다고 말하고 싶다.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과 몇몇의 지식만으로도 충분히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는 있다. 하지만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던 개발자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의 구성은 아주 간단하다. 3개의 파트로 이루어져있는데 첫 번째 파트는 이 책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 C#2와 C#3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한 C#1을 담고 있다. 두 번째 파트는 C#2의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내용을 세 번째 파트는 C#3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이로인해 중복되는 요소가 나오기도 했지만 어느 버전에서 어떤 기능이 있는지 확실히 짚어주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이는 C#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다 쉽게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개발자들이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와 조금 더 친밀한 관계를 가진다면 일하면서 받게 되는 스트레스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래밍 언어와 “관계”를 갖는다는 말 자체가 상당히 오타쿠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이보다 적합한 표현이 있을까 싶다. 이 책은 이처럼 C#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은 개발자들을 위한 쓰여졌다. 때문에 전문가를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C#을 사용해 본적이 없는 독자라면 아마도 이 책의 내용이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이런 독자들에게 쓸모없을 것이라는 얘기는 아니다. 적어도 C#에 대한 기본 문법은 이해하고 난 후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아주 뛰어난 코더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싶지는 않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언어의 구문 외에도 알아야 할 것들은 무궁무진하게 많다. 저자가 알려 주고 싶은 힌트나 가이드가 이 책의 곳곳에 들어는 있겠지만 개발을 할 때에는 개발자의 본능으로 해결해야 하는 일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다. 다만, 이 책을 읽고 이해하는 독자들은 C# 2와 C# 3을 조금이나마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고, 스스로의 본능을 조금 더 믿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는 언어의 잘 알려지지 않은 고급문법을 이용하여 다른 이들이 이해 할 수 없는 코드를 작성해 놓고 만족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어떠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실히 알고, 어떤 기능을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는 것을 뜻 한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한번 읽고 버리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들여다보며 코딩을 하는 내내 함께할 벗이 되어준다면 좋겠다.

추천평

C#에 최근 추가된 여러 가지 기능들에 대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해 하고자 하는 전문 개발자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또 언어의 설계 원칙이 “왜” 그렇게 되어 있는지를 배우고 이해를 넓히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는 이상적인 책이다.
에어릭 리퍼트(Microsoft Senior Software Engineer)
수년간 실제 현업에서 쌓은 서비스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고, 현장의 냄새가 녹아있다. 개발자들이 쉽게 놓치기 쉬운 기본적인 이론에 충실하고 있다는 점에서 저자의 집중력과 힘이 느껴지는 책이다.
박경훈(Microsoft Visual C# MVP)
C#으로 프로그래밍 해오면서 또는 C#을 공부 해오면서 이런 경우엔 어떻게 되는지 저런 경우에는 또 어떻게 작동하는지 등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있던 독자라면 이 책을 당장 읽기를 바란다.
신형철(Microsoft VisualC++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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