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팰콘의 얼음
EPUB
가격
2,700원
2,700
YES포인트?
8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저자 소개

애비는 영화 업계에서 프리랜서 조감독으로 일하며 인류학을 공부하던 어느 날 로맨스 소설의 스토리 구축을 설명해 놓은 책을 발견하고 오랫동안 즐겨 읽어 온 할리퀸 소설 집필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마침내 그녀가 흠모하던 로맨스 작가들의 뒤를 이어 할리퀸의 새로운 작가로 등단한 애비는 현재 더블린에 살고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1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8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6만자, 약 3.5만 단어, A4 약 67쪽 ?
ISBN13
9791132529743

책 속으로

“피임약을 먹는다고 했잖소.”

샘은 변명을 했다.
“그래요. 지금도 먹고 있어요. 하지만 피임 목적의 약이 아닌 낮은 용량의 약이라고 말했었잖아요. 그리고 몇 주 전에는 한 번 건너뛴 적도 있었고….”

라파엘은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었다. 10초 만에 10년은 늙어 버린 사람 같았다.
“이럴 수는 없어.”
그는 샘이 있다는 사실을 잊은 듯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샘은 솟구치는 감정을 억제하려고 애썼다.
“나한테도 쇼크였어요.”

“정말 쇼크였소? 나를 함정에 빠뜨리려는 계획 같은 건 아니었소?”

샘은 뒤로 비틀거릴 뻔했다. 입을 열었지만 말이 나오지 않았다. 겨우 그녀가 말을 꺼냈다.
“당신… 정말 내가 계획적으로 일을 벌인 거라고 믿어요?”


리뷰 총점 7.6
한줄평 총점 7.3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