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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 시(1) : 화자, 운율, 시상전개, 심상 제대로 알기
1. ‘시적 화자’는 뭐하는 사람일까? 2. 음악에 있는 리듬이 시에도 있을까? 3. 시인의 생각을 어떻게 펼쳐 나갈까?-시상전개방식 4. 감각을 마음으로 느낀다는 말이 뭐지? 2일 - 시(2) : 시의 표현법 제대로 알기 1. 왜 대상을 다른 대상에 빗대어 표현할까? -비유법 2. 내 뜻을 더 강하게 드러내는 방법은? -강조법 3. 독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어떻게 변화를 줄까? -변화법 4. 또 다른 표현법은 없을까? 3일 - 소설(1) : 소설의 ‘주·구·문’, ‘인·사·배’ 제대로 알기 1. 너희가 소설을 아느냐? 2. 도대체 소설에는 어떤 인물이 나올까? 3. 소설에 갈등이 없다면 무슨 재미로 읽나? 4. 소설에 배경이 없을 수 있을까? 5. 소설의 소재는 어떤 역할을 할까? 6. ‘이야기’와 ‘구성’은 어떻게 다른가? 4일 - 소설(2) : 소설의 시점 제대로 알기 1. 시점을 파악하는 일은 정말 중요할까? 2. 소설의 네 가지 시점을 정확하게 알고 있니? 3. 한 편의 소설에 시점이 혼합될 수 있나요? 4. 소설의 작가들도 말투가 전부 다른가요? 5. 소설을 감상하는 방법이 따로 있나요? 5일 - 수필, 희곡, 시나리오 : 수필, 희곡, 시나리오 차이점 제대로 알기 1. 수필은 정말 누구나 쓸 수 있을까? 2. 희곡과 대본은 같은 말인가요? 3. 시나리오는 희곡과 어떻게 다른가요? 6일 - 문법(1) : 음운, 단어, 음운 변동 1. 음운과 형태소는 기본! 2. 단어를 꽉 잡자고! 3. 품사, 품사! 4. 음운이 변동한다고? 7일 - 문법(2) : 문장 성분, 문장의 짜임, 문장 표현 제대로 알기 1. 문장 성분 2. 문장의 짜임 3. 문장 표현 개념풀이 정답 및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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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만에 끝내는 중학 국어』로 나 혼자 공부하기!
중학 국어의 친구가 될 뿐 아니라 명문대 입학의 안내자가 되어줄 책 ‘국어’는 영어나 수학과 같은 과목들에 비해 학생이나 학부모에게 홀대받는 과목 중 하나이다. 주요과목이라는 중요성은 인식하고 있지만 막상 학생들이 공부하는 비중을 살펴보면 다른 과목에 한참 뒤진다. 그렇게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보내고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갑자기 어려워진 국어에 많은 학생들이 당황해한다. ‘벼락치기’로 통하지 않는 과목이 바로 국어이기 때문에 시험 전에 바짝 공부해서 성적을 올리려는 시도도 통하지 않는다. 그런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 『7일 만에 끝내는 중학 국어』이다. 국어의 기초에 필요한 모든 것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고, 국어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되었다. 이 책을 제대로 숙지한다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국어가 좀 더 편안하게 느껴짐은 물론, 기타 다른 과목들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도 한결 수월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성원쌤이 들려주는 국어의 즐거움 블로그 〈최성원의 즐거운 공부방 하얀국어〉를 운영하는 성원쌤은 ‘문제를 푸는 것보다 읽는 게 먼저’라는 신념으로 20여 년 동안 학생들의 국어를 책임지고 있다. 학생들이 조금이라도 더 쉽고 재미있게 국어를 공부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최대한 쉬운 말로 개념을 설명하고자 했고, 앉은 자리에서 하루 분량을 읽을 수 있도록 분량과 난이도를 조절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국어를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7일 만에 끝내는 중학 국어』은 중학 국어의 기본서라 해도 손색이 없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읽는 즐거움과 배우는 즐거움을 동시에! 문법을 다루다 보면 아무리 재미있고 쉽게 풀어 설명한다고 해도 이해가 어려울 때가 있다. 그럴 때 문학이 빛을 발한다. 『7일 만에 끝내는 중학 국어』는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고 그 예문을 수록하여 학생들의 학습을 돕는다. 그야말로 문학작품을 읽는 즐거움과 문법을 배우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리는 것이다. 또한 책 속에 오동이와 제석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다소 어려운 개념을 이해하도록 도왔다. 각 장이 끝나면 〈개념 문제〉를 풀면서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고 놓친 부분을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