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존 래시터
여는 글: 론 클레멘츠 & 존 머스커 우리 문화를 받아들여라 너의 산을 알라 바다는 우리를 연결해준다 강인한 마우이 판타지의 세계로 환경 모델 색의 적용 방식 협업의 문화 감사의 말 |
|
애니메이션 모아나를 창조한 아티스트들의 아름다운 아트워크 속으로 풍덩 빠져보자!
인어공주, 알라딘을 제작한 론 클레멘츠와 존 머스커 감독의 모아나는 주인공 ‘모아나’가 반신반인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걸린 섬을 구하고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모험 애니메이션이다. 이 영화는 화면 가득 펼쳐지는 아름다운 배경과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많은 관객의 마음을 울리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잡았다. 영화의 감동을 그대로 담은 《THE ART OF 모아나》는 아름답고 초목이 우거진 고향 모투누이 섬부터 마우이, 초자연적인 존재들과 바다 밑 신비한 세상 등 모아나의 항해 여정을 따라가며 디즈니 아티스트들이 그려낸 스케치, 디지털 아트워크, 스토리보드, 점토 조각 등 수백여 점의 아트워크와 인터뷰를 수록해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이 책은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탄생부터 황홀한 배경에 이르기까지 모아나의 제작 과정과 뒷이야기를 알고 싶어 했던 독자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것이다. 하나의 아이디어가 한 편의 애니메이션으로 탄생될 때까지 험난한 여정을 따라 완성된 모아나의 항해 일지를 읽어보자!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여러 의미에서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아티스트들에게 힘겨운 작업이었다. 모아나의 배경인 태평양 군도의 문화를 존중하면서도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나름의 인물과 세계를 구성하고, 캐릭터의 연기를 위해 머리카락까지 제어하는 프로그램을 새로 만들어야 했으며, 실제 바다의 움직임을 구현하기 위한 모형 제작 등 제작진이 기울여야 했던 노력은 끝이 없을 정도다. 《THE ART OF 모아나》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한 모아나가 한 편의 영화로 상영되기까지 아티스트들이 겪었던 파란만장하고, 동시에 보람찼던 제작 여정을 다채로운 아트워크를 통해 보여준다. 답사 여행을 통해 만난 태평양 섬사람들의 문화와 철학에 감동해 그 벅찬 심정을 영화에 반영하려는 아티스트들의 열정, 섬과 바다를 더욱 그럴듯하게 표현하기 위해 기울였던 생생한 노력이 이 책의 한 장 한 장마다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 《THE ART OF 모아나》는 모아나와 사랑에 빠진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