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안의 빅데이터를 깨워라
백신정
7일경제연구소 2016.12.29.
가격
15,000
5 14,250
YES포인트?
30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1. 빅데이터 이해하기
1) 구글은 트럼프의 당선을 알고 있었다
2) 빅데이터의 두 가지 종류
3)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뗄 수 없는 관계
4) 빅데이터란 무엇인가?
5) 빅데이터 분석방법의 발전(딥러닝의 발견)

2. 인공지능 이해하기
1) 인류의 발달 과정
2) 인공지능의 역사
3) 인간지능과 인공지능의 능력 비교
4)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
5) 뇌공학과 인공지능

3. 미래사회의 변화
1) 일자리가 사라진다
2. 교육의 변화가 몰려온다
3. 고령화 장수 시대가 온다
4) 그 밖의 수많은 변화들
5) 가장 확실한 대안 “사람다움”

4. 내 안의 빅데이터를 깨워라
1) 사람다움의 최고봉 “뇌 빅데이터”
2) 신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 “생각하기”
3) 미래를 만들어 가는 두 가지 방향
4) 융합적 인재로 성장하라.
5) 나의 소명을 찾아라.

마치면서
사람다움 그리고 공존

저자 소개

저자 : 백신정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석사, 고려대학교 기술사회융합 박사학위를 받았고 삼성에 15년간 근무하며 데이터분석 및 웹, IT융합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빅데이터를 가르치고 있으며, 7일경제연구소에서 자유로운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는 세상을 통찰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가 되기를 원한다. 이를 위해 미래를 보는 통찰력을 갖기 위해 수년간 연구하고 있으며, 미래 사회의 변화의 흐름을 감지하기 위한 내용을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누구나 태어나서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찾아야 하며, 모두가 행복해야 한다는 전제 아래, 다음 세대를 위해 준비하고자 오늘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bigbrain1004@gmail.com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26*185*15mm
ISBN13
9788996966845

책 속으로

“여론 조사 기관 예측과 달리 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을까?”
“구글은 어떻게 트럼프의 당선을 알고 있었을까?”
구글 트렌드를 통해, 대선 전 일 년 동안 트럼프와 힐러리의 구글 키워드 분석 결과를 살펴보자.
놀랍게도 다른 기관과는 달리 트럼프가 압도적으로 검색률이 높았다. 즉, 기존의 설문 조사 방식이 아닌 키워드 검색을 활용했다면 정확히 예측을 할 수 있었다는 소리다.
놀랍게도 다른 대통령 선거에서 역시 키워드 검색을 통한 예측이 맞아 떨어졌다. 역대 미국과 한국의 대통령 선거 기간을 중심으로 키워드 검색을 비교해 보면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이와 같이 전통적 데이터 관리 및 분석 방식은 이미 폐기되어가고 있었다. 다만 폐기되어 감에도 우리가 그 사실을 몰랐을 뿐이다. 한편 이와 같이 기존의 방식이 빛을 잃고 새로운 방식이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은 빅데이터라는 거대한 산물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놀랍게도 이 빅데이터는 우리가 그 동안 소셜미디어에 열심히 쌓아 놓은 것들이기도 하다.
--- p.27「구글은 트럼프 당선을 알고 있었다」중에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정보는 크게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뉜다. 이중 보이는 것은 “표현이 가능한 정량적 정보”고, 보이지 않는 것은 “표현이 어려운 정보로 직관적/통찰적인 정보”라 할 수 있다.
한편 이 두 가지를 빅데이터로 다시 구분해 보면. 보이는 정보는 가공을 통해 컴퓨터에 저장할 수 있는 빅데이터고, 보이지 않는 정보는 뇌 빅데이터로 구분할 수 있다.
인공지능은 한마디로 인간의 두뇌를 대신하기 위해 만들어진 컴퓨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빅데이터는 구글이나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에 축적된 거대한 데이터베이스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과의 관계가 얼마나 긴밀한지를 파악할 수 있다. 빅데이터는 말 그대로 기억하고 있는 커다란 정보의 일종인 데이터베이스인데, 만약 아무리 거대한 정보가 있다고 하더라도 인출하여 사용할 수가 없다면 무의미해질 것이다. 그만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이 둘이 완벽한 협업을 이룰 때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빅데이터 분석의 목표는 무엇일까? 위에서 잠시 언급했듯, 미래 예측이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해서 회사의 경영이나 개인, 사회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는 데이터 분석방법의 발전 상황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 과정에서 인공지능의 급속한 성장 배경인 딥러닝이 탄생했기 때문이다.
--- p.45「빅데이터 이해하기」중에서

수만 년 전 원시시대의 인류는 자연 앞에 놓여진 힘없는 동물에 불과했다. 그러나 인간과 다른 동물 간에는 비교할 수 없는 커다란 차이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사고하는 능력의 유무였다. 이 능력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것이었다.
결국 인간인 호모사피엔스는 사고하는 능력과 의사소통을 위한 언어의 사용으로 생태계의 최고봉에 오를 수 있었다. 그렇게 역사 속에서 가혹한 상황이 이어지는 동안에 살아남은 “종”은 신체적 능력이 뛰어난 동물이 아닌 지적인 역량을 가진 인간이었다.
한가지 더 언급하자면, 인간은 동물의 종도 변화시켜 나갔다. 5만 년 전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인류는 미미한 존재였고 대다수는 야생 동물이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인간은 생존하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많은 종을 멸살시키고 자연을 파괴했다. 그 결과 오늘날 인간은 지적인 사고능력으로 다른 종을 능가하게 되었고, 인간이 만든 새로운 창조물인 가축 역시 7억 톤에 해당하게 되었다.
--- p.65「인류의 발달 과정」중에서

인공지능 시대는 흔히 약한 인공지능시대와 강한 인공지능 시대로 구분된다. 약한 인공지능 시대는 인간의 개입 아래 인공지능이 작동하는 상황으로 인공지능이 알아듣고, 이야기하고, 글을 읽고 쓰는 정보 조합이 이루어지는 때라 할 수 있다. 또한 이해하는 것을 사람과 비슷한 수준으로 수행하는 것 역시 이 시대에 해당한다. 그런데 이 정도의 기술은 향후 1~20년 안에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리고 이에 따라 인류는 직업이 사라지는 커다란 변화에 봉착하게 될 것이다.
반면에 강한 인공지능시대는 흔히들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인공지능의 시대를 의미하는데 인간의 개입 없이 인공지능이 스스로 작동되는 상황을 말한다. 여기에 해당되는 역량은 약한 인공지능 기능과 독립성, 자아, 정신, 자유의지까지를 다 포함하는데 이 시대가 도래하면 인간은 인공지능에게 지시하는 능력, 의결권을 빼앗기게 될 것이다. 그나마 이 시기 인간의 마지막 대처 방법은 매트릭스, 마이너리티리포트의 영화처럼 인공지능과 두뇌를 합쳐야만 한다. 이것이 아니면 사실상 답이 없다.
--- p.99「강한 인공지능과 약한 인공지능」중에서

또 한편으로 기억의 변화에 대해서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우리는 거의 모든 것을 데이터로 남기게 되었다. 말 그대로 “망각을 망각한 시대”에 살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인공지능 시대가 오면 이 현상은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기계 기억의 진화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빨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잊혀질 권리를 갖고 있기에 망각 시스템 작동이 필요하다.
어쩌면 인공지능 시대에는 인간과 인공지능을 대상으로, 새로운 인종차별이 생겨날 지도 모른다. 어느 순간 인공지능 개발자들은 인간을 속이는 기계를 만들게 될 지 모르며, 기계에만 있는 특별한 지능으로 인해 새로운 차별에 직면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고대 로마시대의 경우, 노예에게 일을 주고 시민들은 반 이상 실업자가 되면서 중산층이 몰락하게 되었다. 동시에 콜로세움을 세워 잔인한 경기를 하며 목욕탕 등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문화가 자리잡게 되었다. 어쩌면 미래에도 우리는 모든 일자리를 인공지능에게 넘겨주고, 기본소득 300만원을 받으며 정신적 위로만을 위해 일하고 있을지 모른다. 혹은 엔터테인먼트에 치중하면서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특히 섹스 인공지능 기계가 개발되는 등, 사람의 감정을 기계가 대신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산업도 무시 못 할 커다란 시장이 되어있을지 모른다.
--- p.146「우리의 미래」중에서

그렇다면 이러한 뇌 빅데이터는 어떻게 만들어 질까? 우리의 뇌에 있는 정보를 다시금 살펴보자.
앞서 세상에 모든 정보는 크게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보이는 것은 약 5%고, 보이지 않는 것은 95%로 세상에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이 존재하고 있다. 이 두 가지의 데이터의 양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차이가 난다. 이런 이유로 뇌 빅데이터의 세계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한편 뇌 빅데이터는 정보를 찾고 생각하는 것을 반복하다가 일정한 패턴으로 우리 뇌에 저장되는 과정을 통해 형성된다. 그리고 이러한 일정한 패턴이 쌓이게 되면 우리 뇌의 데이터에서 순간적 산출이 이루어지게 된다.
--- p.164「뇌 빅데이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중에서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것은 자칫 오만한 생각으로 판단될 수 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 보면 내가 오늘 선택하고 행동하고, 생각한 모든 것은 미래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다시 말하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 현실에서 충분하다는 것이다.

--- p.181「미래를 만들어 가는 두 가지 방향」중에서

출판사 리뷰

지난 2016년 11월,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사건이 벌어졌다. 힐러리가 승리할 줄로만 알았던 미국 대선에서, 예상을 뒤엎고 트럼프가 당선된 것이다. 사실 대부분의 언론사와 여론 조사기관은 힐러리의 당선을 기정사실화할 정도로 그녀의 승리를 확신했었다. 그러나 예측과는 전혀 다른 결과 앞에 모두가 할 말을 잃었고 전 세계 금융시장은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여기서 우리는 두 가지 질문을 던져볼 필요가 있다.

“여론 조사 기관 예측과 달리 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을까?”
“구글은 어떻게 트럼프의 당선을 알고 있었을까?”

이 책은 바로 이 두 가지 질문에서 시작된다.


사실 힐러리의 승리를 예측했던 여론 조사 기관은 그야말로 과학적 정확성을 자랑하는 데이터 분석전문가들이 모인 집단이었다. 그런데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오랜 역사를 가진 여론 조사 기관의 데이터 신뢰도가 땅으로 추락했다. 이렇게 과학적이라고 자신했던 그들의 분석이 틀렸다는 것은 앞으로 사회를 예측하고 그에 맞게 준비를 하는 데에 차질이 생겼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번의 예측 오류는 단순하게 넘길 문제가 아니며, 다른 각도에서의 분석을 통해 접근해야만 한다. 그리고 대안을 세워야 한다.

우선 트럼프는 역대 미국 대선 후보 중 거의 유일하게 유태인 자본에 휘둘리지 않은 후보였다. 그러한 이유로 미국에 약 100여 개의 언론사가 대부분 힐러리를 지지하고 언론 보도를 했다. 그러나 정작 기존의 여론 조사 방식은 미국 백인 보수 세력의 목소리를 대변하지 못했고, 동시에 침묵하고 있던 국민들의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했다. 그렇게 앞날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다.

반면 기존의 여론조사 기관과는 달리, 구글은 트럼프 당선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 전통적 데이터 분석 방법에서 탈피한 구글의 방법이 결국 승리한 셈이다. 이것은 곧 앞으로 데이터 분석 방법이 변화되어야 함을 의미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이와 같은 전문적인 예측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도박가들 역시 트럼프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한다. 물론 도박가의 예측력이 높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세상의 흐름을 보려고 “나름” 노력하는 사람들의 시각이 맞아 떨어졌다는 것은, 기존의 예측 방법에 대한 한계를 다시금 짐작하게 해 준다. 또한 이 사실은 보이지 않는 정보의 중요성 역시 간과해서는 안 됨을 알게 해 준다.

세상에 있는 모든 정보는 크게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뉠 수 있다. 보이는 정보는 컴퓨터에 저장할 수 있는 “빅데이터”고, 보이지 않는 정보는 내 안에 있는 “뇌 빅데이터”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볼 때, 트럼프 당선 예측은 어쩌면 뇌 빅데이터의 승리라고도 볼 수 있을지 모른다.

여기서 우리 안에 있는 뇌 빅데이터에 대해 조금 더 살펴보자. 수만 년 전 원시시대를 살던 인류는 힘없는 동물(종)에 불과했다. 그러나 다른 종과 인간에게는 비교할 수 없는 커다란 차이가 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사고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인간인 호모 사피엔스가 자신보다 훨씬 더 크고 힘이 센 종을 모두 물리치고 생태계의 최고봉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사고하는 능력으로 언어와 도구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놀랍게도 이러한 뇌 빅데이터의 발달은 빅데이터의 발달과 긴밀한 상관관계를 갖는다. 가령 최근 인간은 지적인 능력을 사용하여 인공지능을 급속하게 발전시켰는데, 그런 인공지능의 발달은 결국 복잡 다양한 관리를 가능케 하는 빅데이터에 기반을 두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이런 상호작용에 따라, 과거에 막연히 상상만 했던 일들이 빅데이터에 기반한 인공지능의 발달로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우리가 과거에 상상했던 그 미래의 모습은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었다. 우리는 그 예상대로 변화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2016년 3월,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결이다. 당시 알파고가 승리하면서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관심이 증폭되고 많은 이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렇게 딥러닝의 개발 이후 인공지능의 그 개발 속도는 예상보다 더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물론 세상이 이렇게 놀랍도록 변하는 것은 신비로운 일일지 모르나, 그 나름의 문제도 배제할 수는 없다. 인공지능의 개발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 줄 지는 모르나, 일자리를 감소시킨다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10년 안에 우리의 일자리 중 70%가 사라질 것이다. 또한 우리는 과거보다 더 오랫동안 살 것이며 그에 따른 복지, 의료 정책이 개선되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될 것이다. 더불어 각종 변화와 흐름에 맞춰서 교육의 변화 역시 촉구하게 될 것이다.

그러한 부분들로 인해 우리는 인공지능의 발달을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한편으로는 내심 두려워하고 있다. 심지어 일각에서는 인공지능 개발을 법적으로 금지하자는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분명 “약한 인공지능시대”는 인간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데까지만 기여를 하겠지만 “강한 인공지능시대”는 인간이 주도하던 세상을 마감하게 할지 모른다. 그야말로 인간의 개입 없이 인공지능이 스스로 주도력을 가지고 작동하는 상황이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인류 파멸의 순간이 다가올지도 모른다.

따라서 우리는 인공지능시대를 환영하되 그에 따른 대비책도 세워야 한다. 그렇다면 강한 인공지능시대의 최고의 대안은 무엇일까? 이것은 앞에서 말한 호모사피엔스의 역사를 통해 잘 알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신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인 “사고하는 능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뇌 빅데이터”의 역량을 최대화하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한 분야의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책이 아닌, 커다란 지적 갈급함을 가지고 살아온 한 사람이 오랫동안 준비한 산출물이다.”

리뷰/한줄평3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