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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특급열차
김정일과 함께한 24일간의 러시아 여행
콘스탄틴 풀리코프스키 저 / 성종환 역
중심 200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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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김정일과 함께 러시아 전역을 여행하다
여로의 시작
김정일의 '방탄열차'는 스탈린의 선물
김정일, 연해주에 대해 안타까워하다
위기 관리자
김정일, 옴스크의 트랙터에 관심을 가지다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풍경
김정일은 왜 열차를 택했나
김일성을 겨냥한 수류탄을 소비에트 장교가 몸으로 덮치다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한반도 종단철도
북한 지도자의 출생지는 어디인가?
푸틴 대통령은 김정일의 전용열차에 대한 정보를 계속 보고받았다
김정일의 독백
한민족에 대하여 쓴 러시아 작가 이반 곤차로프
아관파천
오이절임 선물
바이칼 호수와 호랑이
러시아 극동지역 개발 문제
크라스노야르스크, 레베드 장군과 체첸
열차에서의 경축일
1991년 김일성의 생일
위대한 장군과 군대
해군 협력관계
러시아 여성들과 매들린 올브라이트
종교에 대해
무라비요프-아무르스키 백작과 동ㅇ시베리아
제4의 권력
조선 민족 투쟁사
한반도의 민족 전쟁
시베리아 유형에 처해진 조선인 교사의 비참한 일생
포상금 1천 달러
경호
하바로프스크 상점에서
아무르 강 유람
한반도의 두 지도자
러시아, 불법조업 단호 대처
러시아와 북한은 서로의 은인
'스파시보'를 한국어로는 어떻게 말하지요?
하산 역에서의 이별

2. 김정일의 초대를 받고
북한 주민의 성스러운 기념비
당구장의 '쌍둥이'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극동, 시베리아, 북한은 경제협력 전망
김일성의 생가엥서
음력설 맞이
북한을 떠나며

러-조 모스크바 선언문
역자 후기

저자 소개

저자 : 콘스탄틴 보리소비치 풀리코프스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서 현재 러시아의 부총리급인 러시아연방 극동지구 대통령 전권대리인 겸 보안위원회 위원으로 재임 중이며, 이 책은 풀리코프스키가 2001년 7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러시아 방문 당시 푸틴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 전권특사로 임명되어 24일 동안 김정일을 수행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한 것이다.

풀리코프스키는 2001년 2월 푸틴 대통령을 수행해 한국을 방문한 것을 비롯해 두 차례 한국을 방문, 김대중 당시 대통령을 비롯해 한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도 폭넓은 접촉을 가졌다.

풀리코프스키는 1948년 연해주 우수리스크의 전통적인 군인 가정에서 태어나 30년 이상 군에서 장교로 복무한 전형적인 군인 출신으로 1994년부터 2년 동안 체첸 공화국 주둔 러시아연방 호송부대 부사령관 및 임시통합군 사령관을 역임했으며 2000년 러시아연방의 대통령 선거 당시 푸틴 후보의 크라스노다르 지방 선거운동 본부장을 맡아 푸틴의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다. 풀리코프스키는 2000년 5월 푸틴 대통령으로부터 러시아연방 극동지구 전권대리인으로 임명되어 중앙 정부와 연해주 및 하바로프스크 일대 지방 정부 간의 행정을 조정하고 있다.
역자 : 성종환
한국외국어대 노어과,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외대 대학원에서 노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하눅외대 통역번역대학원 강사와 경희대 비교문학연구소 러시아지역 연구팀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2001년 10월 이 책의 저자인 풀리코프스키 러시아연방 극동지구 대통령 전권대리인과 유삼남 당시 해양수산부 장관과의 회담을 통역한 것을 비롯해 2001년 2월 푸틴 대통령과 한국의 경제4단체장 간의 면담 통역 등 러시아와 한국 간 주요 회담의 통역을 맡아 왔다. 번역서로 아이트마트 원작 중편『쟈밀라』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4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37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52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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