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지구인들은 모르는 우주이야기
불량천문학 뒤집어보기
원제
Bad Astronomy
베스트
자연과학 top100 2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시작하며

I. 신비한 우주의 미스터리 속으로의 여행
1. 아폴로 달 착륙은 조작되었다?
2. 허블 망원경에 대한 6가지 불편한 진실
3. 할리우드 영화 속으로 들어간 과학의 거짓 혹은 진실?
4. 하늘에 있는 모든 빛은 외계인 우주선일까?
5. 2000년에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6. 금성은 다른 행성과 동일한 시기에 탄생하지 않았다?
7. 왜 점성술은 맞지 않을까?

II. 왜 그럴까?_지구에서 달까지의 진실 찾기
8. 하늘은 왜 푸를까?
9. 왜 여름 다음이 가을일까?
10. 항상 달은 얼굴을 바꾼다는데 사실일까?
11. 달과 조석은 복잡 미묘한 관계이다?
12. 달을 볼 때 왜 착시작용이 일어날까?

III. 왜 그럴까?_밤하늘의 진실 찾기
13. 별은 왜 반짝일까?
14. 별의 색깔은 다양하다?
15. 대낮에 별보기가 왜 어려울까?
16. 소행성을 지구에서 빗나가게 하려면 태양 돛을 설치한다?
17.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우주의 실체는?
18. 북극성은 중요한 별이지만 밝지는 않다?
19. 일식을 직접 보면 눈이 멀어버릴까?
20. 별 이름 붙이는 별 사기꾼이 있을까?

IV.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 상식들
22. 달걀을 세우는 날은 춘분뿐이라는 엄청난 오해
23. 북반구와 남반구에서 변기의 물은 다른 방향으로 내려갈까?
24. 우리도 모르게 사용하는 과학용어들의 숨겨진 의미

옮긴이 후기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필립 C. 플레이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Philip C. Plait

캘리포니아 주 소노마 주립대학 천체물리학부에 근무하고 있다. 그는 독특한 자신만의 천문학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글로 표현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때 독일 신문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인 자이퉁》에 매달 천문학에 대한 기사를 실었으며, 그의 저작들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연감과 《미래 천문학》 잡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천문학적 현상,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우주의 내용 등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유명인사가 되기도 했다.
과학저술가이며 천재사진가인 저자는 1966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천체를 관측하기 시작, 1987년 전국대학생 아마추어 천문회의 회장을 지냈다. 서울 지역 일반인 천문동호회인 서울천문동호회 회장으로 별과 함께하는 베테랑 아마추어 천문가다. 외국 천문잡지의 천체사진 입상 경력을 갖고 있으며 국내 천문대 주최 천체사진 공모전에서 두 차례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현재 서울산업대학교와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이며, 파인만 논술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있다. 각종 사보와 잡지, 신문에 과학 칼럼과 사진을 게재하고 있
과학저술가이며 천재사진가인 저자는 1966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천체를 관측하기 시작, 1987년 전국대학생 아마추어 천문회의 회장을 지냈다. 서울 지역 일반인 천문동호회인 서울천문동호회 회장으로 별과 함께하는 베테랑 아마추어 천문가다. 외국 천문잡지의 천체사진 입상 경력을 갖고 있으며 국내 천문대 주최 천체사진 공모전에서 두 차례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현재 서울산업대학교와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이며, 파인만 논술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있다. 각종 사보와 잡지, 신문에 과학 칼럼과 사진을 게재하고 있는 저자의 저서로는 『혜성 관측 가이드』,『아빠, 천체 관측 떠나요!』,『별을 보는 사람들』,『조상호의 천체사진 길라잡이』,『물리를 아는 순간』,『별 이야기』,『성도』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지구인들은 모르는 우주이야기』,『뒤뜰에서 떠나는 밤하늘 여행』 등이 있다.

조상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79g | 153*224*30mm
ISBN13
9788984352926

책 속으로

우주인들이 찍은 사진은 수천 장에 달하고 그 중 몇몇은 꽤 유명하다. 어떤 사진은 유명한 포스터로 제작되었거나 텔레비전이나 신문에서 수도 없이 볼 수 있었던 것들이다. 이 사진들은 공기가 없는 외계 세상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우주복을 입은 사람이 서 있다는 사실을 제외한다면 특별할 것도 없다. 물론 나사에 대해 한 치의 의구심도 없다면 이 사진은 이상하지 않다.
이 사건이 조작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이 외치는 의심스러운 부분은 다음의 5가지이다.
1. 우주인이 찍은 사진에는 별이 없다. 2. 우주인들은 여행 동안 노출된 방사능에 살아남을 수 없다. 3. 착륙선의 아래쪽에 먼지가 있다. 4. 달의 놀랍도록 높은 온도는 우주인이 버티기 힘들다. 5. 표면의 빛과 그림자의 방향이 다르다. --- p.23

많은 사람들이 허블이 크다는 사실을 알고 놀란다. 허블은 대략 학교버스만하다. 그러나 이 망원경이 다른 유형의 망원경에 비해 작다고 하면 사람들은 더욱 놀란다. 주 반사경의 크기는 2.4미터이다. --- p.49

레이저 광선은 빛의 속도로 쏘아진다. 그러므로 문자 그대로 당신의 앞에 레이저 광선이 오는지 알아낼 방법이 없다. 여기에다 한 가지 문제가 더 있다. 우주 공간 밖이다. 당신은 레이저 광선을 전혀 볼 수 없다. 레이저는 매우 예리하게 초점이 맺힌 빛의 광선이며 이것은 모든 광자가 한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광자는 앞으로만 나아가며 옆으로 가지 않는다. 그러므로 광선을 볼 수 없다. 이것은 깨끗한 공기 중에서 플래시를 사용하는 것과 같다. 당신은 빛을 볼 수 없다. 단지 빛이 벽에 닿았을 때 빛의 자국만을 볼 수 있다. 만약 선을 볼 수 있다면 이것은 공기 중의 먼지, 안개, 물방울 같은 입자가 광선 속의 광자를 옆으로 산란시키기 때문이다. --- p.69

어린아이가 “하늘은 왜 파래요?”라고 물었을 때 당신은 아이의 눈을 보면서 말한다.
“그것은 말야, 레일리 산란이 포함된 양자 효과로 인해 우리 눈의 망막에서 자주색 광자가 잘 포착되지 않기 때문이야.”
좋다. 이런 답은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는 아이들에게 태양으로부터 오는 빛은 나무에서 떨어지는 잎과 같은 것이라고 설명해주어라. 나뭇잎처럼 가벼운 것들은 우리 주위 모든 곳으로 흩날려서 떨어진다. 반면 호두처럼 무거운 것은 옆으로 퍼지지 않고 바로 아래로 떨어진다. 파란색 빛은 잎들과 같아서 온 하늘에 퍼져나간다. 빨간색 빛은 무거운 물체와 같아서 우리의 눈으로 곧바로 떨어진다. --- p.48

우리에겐 대기가 있다. 별빛이 대기를 통과할 때 별빛은 셀을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통과한다. 각 셀들은 빛을 임의의 방향으로 약간 굴절시킨다. 매초당 별빛의 경로에는 수백 개의 셀들이 날아다닌다. 그리고 각 셀들이 별빛을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만든다. 지면에서 보면 별의 크기는 공기의 셀 크기보다 훨씬 더 작다. 그러므로 별의 상은 매우 심하게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가 보는 별의 모습은 빛이 임의로 굴절됨에 따라 춤추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별은 반짝인다.

--- p.205

출판사 리뷰

어느 날 길을 걷던 중에 문득 하늘을 보다가 ‘하늘은 왜 푸를까?’란 의문이 생겼다. 마침 옆에 있던 조카가 ‘왜 계절이 있는 거예요?’라고 물었다. 그날 아무 대답도 못한 채 집으로 돌아오는 길. 마침 밤하늘에는 수많은 별들이 떠 있었다. 순간 ‘별은 왜 반짝이는지’ 궁금해졌다. 집에 돌아와 텔레비전을 틀어보니 뉴스에서 허블 망원경의 소식을 전했다. 그때 ‘허블 망원경이 어떤 망원경’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바로 떠오르는 정보가 없었다. 뉴스가 끝나고 시작된 할리우드 영화에서는 우주선이 선회를 하고 레이저 광선이 정신없이 화면을 장식했다. 갑자기 ‘저 장면들은 과연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일까?’라는 의문이 날 휘감았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들이다. 이 많은 의문들에 과연 몇 개나 정확히 대답할 수 있는가? 만약 어린 조카가 이런 일들에 대해서 묻는다면 ‘그건 몰라도 돼’ 아니면 ‘크면 저절로 알게 돼’라는 말로 얼렁뚱땅 넘어갈 것인가?
자, 이제 이런 두려움이나 소심함 따위는 멀리 던져버리자. 너무나 쉽고 명확하게 그 원리를 알 수 있는 책이 나왔다. 필립 C. 플레이트는 어렸을 적 상영하는 모든 공상과학영화는 빠뜨리지 않고 찾아보던, 과학에 푹 빠져 살던 소년이었다. 그리곤 시간이 지나 성인이 되었을 때 천문학자가 되었다. 그는 어렸을 적 즐겨보던 공상과학영화에서부터 질문을 시작했다. 우리의 생활과 연관된 모든 현상들의 과학적 근거를 찾았고 그것을 자세하게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책은 총 4챕터로 구성된다. 우리가 흔히 잘 모르고 오해하던 사건들의 내용은 ‘Ⅰ신비한 우주의 미스터리 속으로의 여행’에서 만날 수 있다. 아폴로 달 착륙 조작 사건, 허블 망원경에 대한 진실, 할리우드 영화 속에서의 과학, 점성술에 대한 오해 등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지구와 달에 관련된 모든 궁금증은 ‘Ⅱ왜 그럴까?_지구에서 달까지의 진실 찾기’에서, 별과 행성에 대한 호기심은 ‘Ⅲ왜 그럴까?_밤하늘의 진실 찾기’에서 해소할 수 있다. 하늘은 왜 푸른지, 별은 왜 반짝이는지 등 간단하지만 기본적인 천문학적 사실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과학 상식에 관한 내용은 ‘Ⅳ일상에서 만나는 과학 상식들’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장을 읽어보면 우리가 흔히 쓰는 ‘광년 전에’, ‘유성처럼 떠오른’ 등의 말을 쉽게 사용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저자 필립 플레이트는 우리 주위에는 수많은 과학 정보들이 널려 있지만 불운하게도 믿을 만한 과학 정보를 얻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고 말한다. 또 마치 따뜻한 맑은 날 밤 밖으로 나가 돗자리에 누워 별을 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만 별과 관련된 천문학을 이해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덧붙인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이 그 어려움을 도와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나의 부모님들은 내가 어렸을 때 공상과학영화를 보면서 시간을 낭비했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후에 보니 그 시간은 나의 인생을 위해 기초공사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만약 당신이 올바른 곳에서부터 과학에 대한 관심을 쏟기 시작한다면 이 세상에 많이 퍼져 있는 불량 과학은 우량 과학으로 바뀔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곳에서부터 시작했다.…… 우리는 앞으로 이 책을 통해 머릿속에서 잡초들을 뽑아내고 건강한 푸른 나무를 심을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은 꽤 좋은 책이다. 필립 플레이트는 당신이 그동안 겪으면서도 알지 못했던 천문학과 우주에 관한 잘못된 내용을 올바르게 가르쳐주었다.”
스티븐 마틴 (『바보들을 위한 천문학』의 저자)
“수많은 별들에 대해 질서 있는 체계를 잡아준 필립 플레이트에게 감사한다. 그는 지구와 우주에 대한 천문학을 전파하는 선도자이다.”
마이클 셔머 박사(과학저널 《스켑틱》 발행자이자 『과학의 분쟁』 저자)
“필립 플레이트는 우리에게 읽을 만한, 정보로 가득한, 유용한, 재미있는 책을 선사해주었다. 이 책은 좋은 과학도서이다. 아주 좋은…….”
제임스 랜디(『마술과 미신의 현혹, 사기, 주장의 백과사전』 저자
“플레이트는 놀랄 만큼 교육적으로 재치 있게 우리사회에 떠도는 미신, 전설, 음모의 가면을 벗겼다. 진실이 저쪽에 있다면 저쪽은 바로 이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사랑한다.”
마이크 멀레인(우주왕복선 비행사이자 『우주에 귀를 기울여라』의 저자)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