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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atles 더 비틀즈
만화로보는 비틀즈 Love me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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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스카우즈, 스키플, 그리고 머지사이드 - 뤼-카(Lu-K)
2. 함부르크 시절의 어미 비트 - 복스(Vox)
3. 아스트리드 - 안느- 소피 세르방티(Anne-Sophie Servantie)
4. 브라이언 옙스타인 - 뤼디빈 스톡(Ludivin Stock)
5. 비틀즈에게 퇴짜를 놓은 남자 - 아망딘 풍투(Amandine Puntous)
6. 〈Love me do〉 - 로뮈알 글레즈(Romual Gleyse)
7. 영국 여왕, 비틀즈의 팬이 되다 - 쥘리앙 라망다(Jullien Lamanda)
8. 비틀마니아 - 에픽스(Efix)
9. 올림피아 - 라퓌스(Lapuss')
10. 에드 설리반 쇼 - 피에르 브라이옹(Pierre Braillon)
11. 셰이 스타디움 - 벤 르브그(Ben Lebegue)
12. 예스터데이 - 앙토니 오디베르(Anthony Audibert)
13. 스트레이트 플러시 - 블롭(Bloop)
14. A hard day's night - 빅토르 지메네즈(Victor Gimenez)
15. 예수보다 인기가 많은 그룹 - 아키타(Akita)
16. 러버 소울 / 리벌버 - 로랑 우셍(Laurent Houssin)
17. 페퍼 상사 - 리샤르 디 마르티노(Richard di Martino)
18. 브라이언의 죽음 - 피에로 루게리(Piero Ruggeri) / 필리포 네리(Filippo Neri)
19. 인도 여행 - 마르텡 트리스트랑(Martin Trystram)
20. Yoko Oh No - 클레망 발루(Clement Baloup)
21. 〈화이트〉 음반 - 에드뷔나 코슴(Edwina Cosme) / 크리스토프 비아르(Christophe Billard)
22. 폴 매카트니 사망설 - 파트릭 라캉(Patrick Lacan)
23. 애비 로드 - 비르지니 드 랑베르(Virginie de Lambert)
24. 여러분, 이제 끝입니다! - 조엘 알레상드라(Joel Alessandra)
25. To be continued - 오딜 상티(Odile Santi)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634g | 188*254*20mm
ISBN13
9788996226581

출판사 리뷰

BEATLES
이제 만화로 만나자!

〈만화로 보는 비틀즈 Love me do〉
그래픽노블 한국어판 지금 출간!


25개의 에피소드를 프랑스 그래픽노블 작가 25명이
참여해 만든 작품집으로, 수준 높은 비주얼과 멤버들의
만남부터 주옥같은 노래들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 등
25개의 탄탄한 에피소드로 비틀즈를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만화책으로 만나봐야만 하는 팝계의 가장 위대한 그룹!!』
록앤롤 우상을 “록앤롤”풍의 만화로 그려보겠다는 재미있는 생각을 해 낸 것은
바로 가에츠(Gaet's)와 스테판 나페즈(Stephane Nappez)이다.
그리고 Petit a Petit 출판사는, 신화적인 그룹으로 거듭난 리버풀 4인방의 삶을
만화로 그려보겠다는 이 프로젝트를 놓치지 않고 붙잡아서 실현시켰다.
게다가 루앙에 본거지를 둔 Petit a Petit 출판사는 이미 “엘비스 프레슬리”에
관한 만화를 만들어낸 바 있다. The Beatles 〈Love me do〉는
25명의 만화가들이 25개의 에피소드를 각각 맡아서 창작했으며,
비틀즈 활동 시절 동안의 주요 순간들을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The Beatles 〈Love me do〉의 각 에피소드는 스테판 나페즈가 쓴
2-4페이지 가량의 텍스트와 각기 다른 만화가가 그린 4-8페이지 가량의 만화로 되어 있다
존과 폴의 만남, 조지의 기타와 링고의 드럼, 캐번 클럽과 팬들의 함성 속에 이루어진 미국 공연,
〈페퍼 상사〉와 〈화이트〉, 거의 모든 것이 이 만화에 담겨 있다.
〈Let it be〉와 〈애비 로드〉 중에서 어느 것이 비틀즈가
마지막으로 제작한 음반인지 헷갈린다면, 〈Strawberry Field〉가
딸기밭인지 아닌지 궁금하다면,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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