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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 21세기는 아비들이 집으로 돌아오는 시대
1부 무심함과 관대함 사이에서 - 이하석 동냥젖을 먹여주신 아버지 - 이동순 세 사람의 아버지 - 이우걸 아버지, 그리움 속 가깝고 먼 이름 - 이태수 70년 황야를 걸어온 아버지의 다리 - 송수권 아비로 존재했던 고향 마을의 지문 - 김문홍 세상이 무잡하여 초야에 묻힌 영웅 - 신 진 도깨비와의 씨름 한 판 - 강영환 졸렬한 아비의 세계 - 이윤택 내 얘기는 이제 끝 - 조갑상 아버지와 같은 연대에 서서 - 고운기 2부 하이칼라를 꿈꾸며 도박을 즐기시다 - 김백겸 아버지 너머 아버지는 없다 - 이재무 용맹한 나의 영웅 - 문인수 가난을 유산으로 남긴 아버지 - 정일근 나는 아버지를 이해하는 걸까 - 송재학 강원도 처녀를 음독에 이르게 하시다 - 최영철 가슴 속의 이름, 아버지 - 박철 소라게거나 게고동이거나 - 성선경 집을 떠받치던 등 - 정우영 지옥에서 보낸 한 철 - 서규정 할아버지 같았던 확우어른 - 권경업 3부 하늘나라에서도 윷놀이 하시나요 - 이정록 파도 철썩이는 밤 아버지와 대작하다 - 강동수 농림부장관과 모던한 시아버지 - 옥태권 그런 사내들이 세상으 ㅣ한 귀퉁이에 있었다 - 조풍호 밥상의 상징 - 김희업 어리광 - 김종광 내 아버지의 종교는 아교! - 유홍준 당신의 몸이 궁금하다 - 이상섭 성인식成人式과 성인식聖人式 - 차주일 구식과 신식이 공존하던 낡은 치과의원 - 허 택 어머니처럼 살뜰했던 아버지 - 김성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