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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두 강 사이의 땅, 메소포타미아
제2장 지구라트 제3장 수메르 신화 제4장 수메르 문명 제5장 길가메쉬 신화 제6장 고바빌로니아와 함무라비 왕 제7장 카시트와 히타이트의 시대 제8장 신바빌로니아 제9장 공중정원과 바벨탑 제10장 신바빌로니아의 멸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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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인물
우리 : 바람직한 모범소녀 우연히 낯선 곳에 떨어져 황당하기는 하지만, 책으로만 보던 유적지들과 고대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볼 수 있어 무척 즐겁다. 하지만, 두 말썽꾸러기의 말다툼을 말리느라 무척 피곤하다. 두리 : 호기심 많은 사고뭉치 지나친 호기심으로 자신은 물론 우리와 지호까지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떨어지게 한다. 살짝 부족한 지식 탓에 지호의 단골 놀림대상이 된다. 지호 : 잘난 척, 아는 척 대마왕 책임감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저~얼대 찾을 수 없는 반장. 가끔씩 무한 이기주의자로 돌변해 모두의 지탄을 받고는 한다. 코코 : 모르는 것 빼고는 다 아는 척척 박사 박물관을 지키는 것이 심심했던 것일까? 박물관에 견학온 우리, 두리, 지호를 고대 문명 속으로 불러 들여 황하 문명을 안내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