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여성과 남성에 대해 생각한다
PDF
가격
18,000
18,0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PDF 안내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예스24만의 독보적인 PDF 필기 기능을 경험해 보세요!

소개

목차

제1장 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
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
1) 자유주의 페미니즘
2)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
3) 급진주의 페미니즘
4) 사회주의 페미니즘
5) 포스트모던 페미니즘
6) 에코페미니즘
7) 탈식민주의 페미니즘
8) 실존주의 페미니즘
9) 정신분석학적 페미니즘

제2장 신여성·문학·페미니즘
신여성 나혜석의 페미니즘
연애지상주의자―김명순
이혼을 불사하는 자존심과 인격적 자각-김일엽
경희
파리의 그 여
나는 사랑한다
자각

제3장 우리시대의 성담론
우리시대의 성담론
세기말 성담론, 무엇이 문제인가
우리시대 성담론의 쟁점들
스와핑, 금기 너머의 성적 자유, 또는 성적 평등

제4장 사랑·결혼·이혼
사랑도 배워야 잘할 수 있다
결혼과 이혼을 다시 생각하기
천년의 사랑, 이타적 헌신과 무주체적 의존

제5장 남성을 생각한다
흔들리는 남성―그 정체성의 위기
나는 이런 남자가 좋다

제6장 우리에게 모성은 무엇인가
최근 우리 시에 나타난 모성, 원형심상

제7장 남성작가와 여성 이미지
김성종의 추리소설과 섹슈얼리티
이태준 소설의 여성 이미지 연구―『신혼일기』를 중심으로
변화 그리고 비가역성―김기덕의 시간을 중심으로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송명희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1985), 부경대학교 국제대학원 영상학과에서 영상학 석사학위를 취득(2007)했다. 1980년 「현대문학」으로 문학평론가로 등단(1980)하였고 1981년 이후 현재까지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2010년에 「마르퀴즈 후즈 후 세계인명사전」 등재되었다. 저서로 『여성해방과 문학』(1988), 『문학과 성의 이데올로기』(1994),『이광수의 민족주의와 페미니즘』(1997), 『탈중심의 시학』(1998),『섹슈얼리티·젠더·페미니즘』(2000),『타자의 서사학』(2004, 2004 문광부우수학술도서선정),『현대소설의 이론과 분석』(2006), 『디지털시대의 수필 쓰기와 읽기』(2006),『시 읽기는 행복하다』(2009), 『소설서사와 영상서사』(2010)등이 있다.「제3회 한국비평문학상」(1994), 「제10회 봉생문화상」(1998),
「제6회 부경학술상」(2002), 「제22회 이주홍문학상」(2002),「부경대학교 교수우수업적상」(2008)을 수상하였고,「해운대포럼」 제5대 회장(2004),「제9회 달맞이언덕축제 운영위원장」(2006),「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제6대 회장(2006.6~2008.6)을 역임하였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1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84.9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93쪽 ?
ISBN13
9791130804774
KC인증

책 속으로

오랫동안 여성에 대해 생각하며 글을 써왔다. 여성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자연스레 남성에 대해서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21세기에 부합되는 새로운 남성상을 정립해보고, 남성 소설가와 감독의 작품 속에 재현된 여성의 이미지를 통해서 작가들이 어떻게 성차별적인 사회를 반영하고 만들어가는 데 일조를 하였는지 살펴보았다. --- pp.4-5

사랑은 상대방을 배려하고 돌보는 데서 기쁨을 느끼는 감정이다. 따라서 사랑에는 상대방에 대한 헌신과 자기희생이 따른다. 하지만 사랑은 일방적 헌신이나 희생이 아니라 쌍방 간에 서로 헌신하고 희생하는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다. 이 주고받음(give&take)이 공평할 때에만 그 사랑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특히 성숙한 남녀가 하는 사랑은 주고받음이 공평해야 한다.

--- p.210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