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황재오
강원도 속초에서 설악산, 동해바다, 영랑호수와 함께 유년기를 보냈다. 어린시절 병원친구들, 형과의 약속인 ‘보물섬’을 만들기 위해 한국만화와 장난감을 모으고 있는 수집가이며 콘텐츠 회사 드림컴어스의 대표이다. 대표작으로는『약속했으니까요』,『내친구용기』,『리틀 헬로우 고스트』가 있으며 웹툰『모든걸 걸었어』(공저),『소나기』,『라면의 정수』(공저)등의 이야기를 썼다.
그림 : 김홍모
2010년 부천국제만화제에서『두근두근 탐험대』로 어린이 만화상을『내가 살던 용산』(공저)로 일반 만화상을 받았고 2016년 부천국제만화제에서『내 친구 마로』로 어린이 만화상을 수상했다. 이외에『우주 최고 만화가가 되겠어!』,『소년탐구생활』,『좁은방』 등이 있으며 지금은 제주도 바닷가 시골마을에서 만화를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