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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런던 셀프트래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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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출판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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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rologue
Four Seasons
Plan, Check to go!
All about London

Part 1
버킹엄 궁전에서 트라팔가 광장까지
버킹엄 궁전 / 퀸스 갤러리 / 로열 뮤 / 클래런스 하우스 / 국회의사당과 엘리자베스 타워 / 주얼 타워 / 세인트 제임스 파크 / 테이트 브리튼 / 런던 아이 / 런던 던전 / 그리니치 / 호스 가드 퍼레이드와 기마대 박물관 / 다우닝가 10번지 / 트라팔가 광장 / 해로즈 백화점

★ Theme 1
묶어서 보면 좋은 박물관
과학박물관 / 자연사 박물관 /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Part 2
내셔널 갤러리에서 코벤트 가든까지
내셔널 갤러리 / 국립 초상화 갤러리 / 코벤트 가든 / 피커딜리 광장 / 차이나타운 / 포트넘 앤 메이슨 / 헨델의 집 박물관 / 포토그래퍼스 갤러리 / 햄리스 장난감 백화점 / 카나비 스트리트

Theme 2
오리지널로 즐기는 런던 뮤지컬

Part 3
영국 박물관에서 테이트 모던까지
영국 박물관 / 서머셋 하우스 / 코톨드 미술관 / 찰스 디킨스 박물관 / 트와이닝스 티 박물관 / 템플 교회 / 세인트 폴 대성당 / 원 뉴 체인지 쇼핑 센터 / 밀레니엄 브리지 / 테이트 모던 / 파운더스 암스 /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

Theme 3
오후의 휴식 애프터눈 티

Part 4
런던 타워에서 버로우 마켓까지
런던 타워 / 타워 브리지 / 런던 시청 / 스카이 가든 / 버로우 마켓

Theme 4
런던의 새로운 랜드마크 현대 건축물

Part 5
베이커 스트리트에서 말리본 하이 스트리트까지
셜록 홈스 박물관 / 런던 비틀즈 스토어 / 리젠트 파크 / 마담 투소 런던 / 말리본 하이 스트리트

Theme 5
런던의 스타 세프, 제이미 올리버 VS 고든 램지

Part 6
주말에는 스트리트 마켓
포토벨로 마켓 / 브릭 레인 마켓 / 캠든 파사지 / 올드 스피탈필즈 마켓 / 캠든 마켓

Part 7
런던에서 떠나는 영국 여행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 브라이튼 / 옥스퍼드 / 코츠월드 / 바스 / 솔즈베리와 스톤헨지 / 윈저 / 케임브리지 / 스트렛퍼드 어폰 에이번 / 에든버러 / 랜디드노

Special Guide
1. 추천 숙소 In London
2. 런던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Best 5
3. 펍은 맥주만 마시는 곳이 아니다
4. 런던의 프랜차이즈 음식점
5. 쇼핑 명소
6. 런던 여행 기념품 Best 5
7. 런던에서 볼 수 있는 명물

Special Chapter
1. 런던과 영국의 역사
2. 런던의 사계절
3. 계절별 짐 꾸리는 노하우
4. 영국의 휴일과 축제
5. 런던의 출입국
A. 한국에서 런던 가기 | B. 런던에서 유럽과 주변 국가 가기 | C. 런던에서 주변 도시 가기 | D. 공항에서 시내 들어가기
히드로 공항 / 개트윅 공항 / 스탠스테드 공항 / 시티 공항 / 루톤 공항
6. 런던의 시내 교통
7. 런던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둘 몇 가지
A. 영국 기본 정보 | B. 언어 | C. 통화와 환전 | D. 전화 | E. 스마트폰 이용자 | F. 영국 음식 | G. 영업, 업무시간 | H. 시차 | I. 전력 | J. 쇼핑과 세일 기간 | K. 런던 물가 | L. 팁 문화 | M. 슈퍼마켓 | N. 빨래방 | O. 화장실 | P. 아기와 함께하는 여행자 | Q. 도난, 응급상황 | R. 한국 대사관

런던 튜브 맵
런던 버스 맵 With 관광명소

저자 소개 2

쁘리띠

중학교 때 우연히 읽은 배낭여행 책에 빠져 세계사와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다. 대학교에 가면 배낭여행을 가도 좋다는 말에 대학교에 갔고 첫 유럽 배낭여행을 떠났다. 이후 유럽과 아시아, 중동, 남미 등 총 63개국을 여행했다. ‘쁘리띠’란 닉네임으로 여행커뮤니티를 운영하며 활동하다 요즘은 제주도에서 아이를 키우며 책을 쓰고 강의를 한다. 저서로는 여행서 『런던 셀프트래블』 『프라하 셀프트래블』 『파리 셀프트래블』 『크로아티아 셀프트래블』 『그리스 셀프트래블』 『동유럽 셀프트래블』 『스페인 소도시 여행』 『지금 이 순간 프랑스』 『나는 파리가 정말 좋다』, 아동서 『떠나자! 구석구석
중학교 때 우연히 읽은 배낭여행 책에 빠져 세계사와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다. 대학교에 가면 배낭여행을 가도 좋다는 말에 대학교에 갔고 첫 유럽 배낭여행을 떠났다. 이후 유럽과 아시아, 중동, 남미 등 총 63개국을 여행했다. ‘쁘리띠’란 닉네임으로 여행커뮤니티를 운영하며 활동하다 요즘은 제주도에서 아이를 키우며 책을 쓰고 강의를 한다. 저서로는 여행서 『런던 셀프트래블』 『프라하 셀프트래블』 『파리 셀프트래블』 『크로아티아 셀프트래블』 『그리스 셀프트래블』 『동유럽 셀프트래블』 『스페인 소도시 여행』 『지금 이 순간 프랑스』 『나는 파리가 정말 좋다』, 아동서 『떠나자! 구석구석 유럽 탐험』을 쓰고 『용선생이 간다』 프랑스와 그리스 편을 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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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생. 여행지에서 그림 그리기, 맛집 탐방이 취미인 디자이너. 패키지 디자인으로 시작했으나 평소 좋아하는 책을 만드는 재미에 빠져 지금은 여행 가이드북을 비롯한 여러 책의 북디자인 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 약 100일간의 유럽여행 후 시간이 날 때마다 항공권을 검색하는 여행 준비가 취미인 북디자이너. 유럽여행 중 지나쳤던 런던의 모습에 반해 꾸준히 런던을 오가며 이곳의 정보를 모으는 재미를 발견했고 『런던 셀프트래블』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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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1월 2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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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6.7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1쪽 ?
ISBN13
9791186517802
KC인증

책 속으로

웨스트민스터에 위치한 왕립 공원으로 버킹엄 궁전과 호스가드 퍼레이드를 잇는 더 몰(The Mall) 길 라인에 따라 있는 23만m² 규모의 공원이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레스토랑, 스낵바가 있으며 블루 브리지에서 바라보는 경관도 좋다. 매일 14:30~15:00 사이는 펠리컨 먹이를 주는 시간이니 구경하러 가도 좋다. 볕이 좋은 날에는 간단한 샌드위치를 사서 점심을 먹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런더너들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즐기기 가장 좋은 때는 여름철 주말 오후다.
- p.56 세인트 제임스 파크 중에서

1824년에 개관한 런던 최초의 미술관으로 13세기 중반에서 20세기 초까지 유럽 회화 약 23,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런던의 물가는 높지만 세계적인 수준의 미술관·박물관만큼은 무료로 운영되니 부담 없이 들어가 꼼꼼히 감상하도록 하자.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있으니 설명을 듣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 p.72 내셔널 갤러리 중에서
리버티 백화점이 있는 곳이 카나비 스트리트의 시작점이다. 한때 런던 패션의 발상지라고 불리며 런던 트렌드를 전파했던 곳으로 지금도 많은 여행객과 런더너가 좋아하는 쇼핑 거리다. 명품 브랜드부터 신진 디자이너의 숍까지 있는 개성 있고 활기찬 이곳에서 쇼핑을 즐겨 보자.
- p.78 카나비 스트리트 중에서

서머셋 하우스는 1551년 서머셋 공작의 집으로 만들어졌으나 서머셋 공작의 사형 뒤 왕실 소유가 됐다. 1768년 조지 3세가 왕립 예술 아카데미를 설립하면서 증축되어 지금은 각종 전시회나 콘서트, 문화 행사 등이 열리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서머셋 하우스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에드몬드 제이 사프라 분수 코트는 여름에는 분수가 춤을 추고 겨울에는 아이스링크로, 그리고 런던 패션 위크 때는 런웨이로 사용되어 런더너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북적이는 관광지에서 벗어나 로컬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또 자녀와 함께 여행한다면 이곳을 놓치지 말자.
- p.102 서머셋 하우스 중에서

영국은 1630년대에 네덜란드를 통해 인도의 차를 처음으로 들여왔고, 1660년경에 커피 하우스를 통해 차가 소개되면서 빠르게 퍼져나갔다. 포르투갈에서 온 찰스 2세의 아내인 캐서린이 상류 사회에 소개하며 유행처럼 번졌다. 애프터눈 티타임은 차를 마시는 시간이기도 하지만 친구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를 교환하는 사교의 장으로 널리 이용된다. 각종 소문과 연애의 온상지이기도 했다. 영국을 여행한다면 영국의 독특하면서 가장 중요한 차 문화를 경험해보자.
- p.111 오후의 휴식, 애프터눈 티 중에서

코난 도일이 쓴 추리소설의 주인공 셜록 홈스와 왓슨 박사가 1881년에서 1904년 동안 살았던 집이다. 이들은 가공의 인물로, 당시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던 집 주소에 셜록 홈스 박물관이 생겨났다. 소설 속 셜록 홈스의 집으로 생생하게 꾸며져 있다. 티켓은 박물관 옆 허드슨 부인의 레스토랑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박물관 앞에는 경찰 복장의 남자가 문을 지키고 있는 것도 재미있다. 셜록 홈스 마니아라면 꼭 방문해보자.
- p.134 셜록 홈스 박물관 중에서

__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1. 영국의 수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런던을 낱낱이 파헤치다!

『런던 셀프트래블』이 새 표지를 입고 2016-2017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에는 각 지역별 스폿들의 가격 정보나 운영 시간 등 기본 정보 수정 및 보강은 물론 관광명소, 맛집 등을 추가하고 각 스폿들의 내용 또한 보충했다. 이 외에도 지도와 교통편을 보강하고 사진 역시 대폭 수정해 좀 더 알차고 트렌디한 최신 런던 가이드북으로 탈바꿈했다.

2. 여행고수의 눈으로 바라본 런던이 궁금하다고?

『런던 셀프트래블』은 여행사이트 ‘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 운영자이자 『프렌즈 유럽』, 『파리 셀프트래블』, 『동유럽 셀프트래블』 등을 쓴 자타공인 유럽 여행고수 박정은 작가와 북디자이너 전혜진 작가의 합작품이다. 두 작가는 끊임없이 런던을 드나들며 런던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잠자리 등을 꼼꼼히 기록·수정하고, 작가이자 여행가의 시선에서 런던을 바라보며 런던만이 지닌 매력을 생동감 있게 담았다.

문화와 예술의 도시,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도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버킹엄 궁전, 영국 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세인트 폴 대성당, 런던 타워 등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세계유산은 물론 런던 아이, 코벤트 가든, 타워 브리지, 셜록 홈스 박물관, 각종 스트리트 마켓 등 런던이 자랑하는 필수 관광스폿도 꼼꼼히 소개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옥스퍼드, 코츠월드, 케임브리지 등 런던에서 가까운 11개 근교 지역의 설명과 정보까지 아낌없이 담았다.

3. 런던의 특징을 십분 살린 맞춤형 가이드북!

화려한 궁전, 왕실, 무료 입장 박물관·미술관, 애프터눈 티, 뮤지컬, 셜록 홈스, 비틀즈, 해리포터, 노팅 힐, 러브 액츄얼리, 피시 앤 칩스, 록, 빨간 버스, 빅벤, 고든 램지, 제이미 올리버, 버버리…. 이는 모두 런던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단어다. 이것만 봐도 런던이 얼마나 화려한 역사와 다양한 문화예술을 자랑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런던 셀프트래블』은 이러한 런던의 특징을 살려 각 장의 마지막마다 ‘묶어서 보면 좋은 박물관’ ‘오리지널로 즐기는 런던 뮤지컬’ ‘오후의 휴식 애프터눈 티’ ‘런던의 새로운 랜드마크 현대 건축물’ ‘런던의 스타 셰프 제이미 올리버 VS 고든 램지’ 등 테마를 잡아 스페셜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스페셜 챕터에서는 런던 여행을 더욱 알차게 해줄 ‘런던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런던 여행 기념품’ ‘런던에서 볼 수 있는 명물’ 등을 소개했다.

4. 초보 여행자라도 문제없다! 든든한 기본 정보

『런던 셀프트래블』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는 바로 알차디알찬 든든한 기본 정보! 통화와 환전, 전화 거는 법, 물가, 세일 기간, 팁 문화, 응급상황 대비법 등 런던에 대한 기초 정보는 물론 공항 출입국 수속, 런던에서의 교통 이용법, 일정별 추천 코스 등 초보 여행자라도 어려움 없이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들을 쏙쏙 담았다. 특히 런던에 있는 5개의 공항 각각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교통수단별 상세 안내와 시내 교통 설명은 꼼꼼함과 세심함을 자랑하는 작가의 면모를 그대로 보여준다.

5. 런던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이야기가 가득!

“실용적이면서도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난 가이드북을 만들고 싶다”(p.21)는 박정은 작가의 말대로 『런던 셀프트래블』에는 런던 여행을 더욱 풍성하고 재밌게 만들어주는 다양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엘리자베스 2세와 윈저 가문,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잠든 유명 인사, 런던 타워의 유령 이야기 등 각 스폿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들이 흥미를 돋우며, 노팅 힐, 러브 액츄얼리 등 영화 속 촬영지와 장면 소개도 실려 있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런던의 특성을 살려 정보와 재미를 모두 담은 『런던 셀프트래블』로 보다 알찬 여행을 준비하자!

6. 세심하고 꼼꼼한 『런던 셀프트래블』로 길 헤매지 말고 여행하자!

『런던 셀프트래블』에는 각 장마다 이동 루트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루트 지도와 지역별 지도, 튜브&버스 노선도가 실려 있다. 쇼핑 스트리트나 궁전, 타워 등의 내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손지도도 수록했다. 버스 노선도의 경우 해당 역에서 가까운 주요 관광명소도 함께 표시해 여행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며 여행이 가능한 런던의 특성을 고려해 버스, 튜브, 경전철, 템스 클리퍼, 시티 자전거, 택시 등의 이용 방법, 요금 체계, 소요 시간 등 런던의 교통편을 완벽하게 가이드했다. 본문에 실린 런던 지도는 여행지에서 가볍고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휴대용 맵북으로도 제공하니 잊지 말고 꼭 챙길 것!

리뷰/한줄평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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