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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시작하면서 개정판을 준비하면서 1부 동영상에 대한 준비운동 01 본다는 것, 이미지화한다는 것 그리고 동영상 포맷 02 빛이란 그리고 동영상이란 무엇인가? 03 동영상의 구성 비디오 해상도와 화면비 프레임레이트와 주사방식 PsF, 풀다운 비디오 코덱 04 색의 속성과 색공간 색의 세 가지 구성 요소 색공간 05 디지털 신호와 디지타이즈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차이점 디지타이즈의 기본 오디오 디지타이즈 비디오 디지타이즈 06 컨테이너 오디오 컨테이너 이미지 컨테이너 동영상 컨테이너 2부 비디오 코덱과 압축 07 비디오 코덱과 압축 무손실 압축과 손실 압축 물리적 압축 논리적 압축 비트레이트 디지털 데이터의 단위와 비트레이트 계산 08 주요 비디오 코덱 무압축 비디오 H.261 MPEG-1 MPEG-2/H.262 H.263 시리즈 MPEG-4 H.264(MPEG-4/AVC, MPEG-4 Part10) HEVC(H.265, MPEG-H part2) VP8과 VP9 DV 시리즈 모션 JPEG(M-JPEG), MJPEG2000 애플 애니메이션 코덱 애플 매개 코덱 애플 ProRes 시리즈 캐노퍼스/GV HQ/HQX 시리즈 아비드 DNx 시리즈 고프로 시네폼(VC-5) WMV(Windows Media Video) 시리즈 DivX 09 주요 오디오 코덱 무손실 압축 오디오 코덱 손실 압축 오디오 코덱 3부 동영상 포맷 10 동영상 포맷 11 동영상 포맷: 케이블 및 연결 단자 아날로그 비디오 케이블과 단자 디지털 비디오 케이블과 단자 외 12 동영상 포맷: VTR 2인치 쿼드 헬리컬 2인치 헬리컬 1인치 유메틱 VHS, S-VHS 비디오 8, 하이 8, 디지털 8 D-1 D-2 D-3 D-5 소니 1/2인치 시리즈 M, MII DV 시리즈 MICROMV D-6 HD D-5(D-5 HD) 디지털-S(D-9) D-VHS HDV 13 동영상 포맷: 테이프리스 레이저디스크(LD) VCD DVD HD-DVD, 블루레이 디스크 AVCHD 소니 XDCAM 시리즈 소니 SRMASTER(소니 MPEG-4 SStP) 소니 XAVC, XAVC S 캐논 XF 시리즈 캐논 H.264 MOV/MP4 파나소닉 P2 시스템 파나소닉 AVC-Ultra 시리즈 파나소닉 H.264 MOV/MP4 니콘 H.264 MOV 잡다한 MPEG-4 규격들 로우 데이터, 로그모드 플래시메모리 4부 변환 14 변환 변환이 필요한 이유 변환 작업에서 생각해야 할 사항 15 변환의 방법 하드웨어를 이용한 변환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변환 참고도서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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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코덱은 동영상의 저장과 재생을 담당하는 규칙으로 사용 분야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개발되고 발전되어 왔다. 비디오 코덱은 종류에 따라 사용 가능한 색공간과 색상심도가 제한되어 있어서 동영상의 화질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가 되기도 한다. ‘비디오 코덱’과 ‘동영상 컨테이너’, ‘동영상 포맷’을 동일한 것으로 표기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들은 서로 유사하거나 교집합의 관계이긴 하지만 아주 소수의 경우를 제외하고 동일한 것이 아니다.
‘3장 동영상의 구성’ 중에서 비디오 또는 오디오 컨테이너를 각각 비디오, 오디오 코덱 또는 포맷과 혼동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들은 서로 유사하거나 공통되는 부분은 있지만, 특히 동영상에서는 동일한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주의하고 정확하게 구별해서 사용할 필요가 있다. 논리니어 작업에서 소스로 인해 발생하는 초보적인 사고는 이 컨테이너와 동영상 포맷, 코덱의 개념을 올바로 잡지 못하고 작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6장 컨테이너’ 중에서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코덱(codec)이란 코더(coder)와 디코더(decoder)의 머리글자를 모은 합성어로 아날로그 형태의 신호를 디지털로 변환해 저장 및 재생하기 위한 규칙으로 MPEG 시리즈, WMV 시리즈 등이 있다. 일반적으로 코덱이라고 하면 압축 방식, 그중에서도 최초의 무압축 상태로 되돌릴 수 없는 손실 압축 방식인 경우가 많지만 무손실 압축 방식은 물론 무압축 방식의 코덱도 있다. ‘7장 비디오 코덱과 압축’ 중에서 동영상 포맷의 주류가 VTR에서 테이프리스로 바뀌면서 과거 10여 년에 걸쳐 나왔을 만큼의 동영상 포맷이 2∼3년 사이에 표현 그대로 복잡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새로 나오는 포맷에 대한 진지한 고민 없이 신형이니 좋을 것이란 맹목적 믿음으로 업무에 적용했다가 각종 문제를 일으켜 예산은 물론 무엇보다 중요한 작업 시간의 낭비를 유발하기도 한다. 따라서 영상 제작을 담당하는 사람들은 과거부터 사용해 온 포맷부터 끊임없이 새로 나오는 포맷까지 파악하고 분석해 각각의 상황에 적절한 방식을 결정하고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10장 동영상 포맷’ 중에서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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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필요한 코덱과 동영상 포맷은 무엇인가
이 책은 동영상의 기술적 계산식과 주파수를 제시하는 대신 다양한 동영상 포맷들을 구별할 수 있게 말로 풀어 설명했다. 동영상 제작의 기획부터 제작을 직접 진행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동영상에 대한 공학적 계산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의 제작 환경에 맞는 동영상 포맷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면 예산의 낭비, 콘텐츠의 품질 저하를 가져온다. 이 책은 당신이 동영상 포맷의 차이점과 장단점을 파악하고 다양한 종류의 제작 환경에서 적합한 영상 포맷을 결정할 수 있게 할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동영상 포맷에 대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동영상 포맷의 주류는 필름에서 테이프 기반의 비디오로 그리고 다시 컴퓨터와 호환되는 광디스크 또는 메모리에 직접 디지털화된 비디오 데이터로 저장하는 테이프리스 비디오로 전환되었다. 이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종류의 동영상 포맷이 제안·개발·사용되었고 증가 속도는 점점 가속되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지 못한 다양한 동영상 포맷들이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이다. 동영상 포맷을 이해하고 구별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면 늘어나고 있는, 앞으로 늘어날 다양한 동영상 포맷에 대응할 수 있다. 이 책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방송 환경을 중심으로 주로 사용되어 왔고 사용되고 있는 동영상 포맷을 정리한다. 동영상 포맷에 대한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 준다. 비디오 코덱은 다양한 방법으로 분류할 수 있지만 기술적 특성으로 분류하면 논리적 압축 여부에 따라 무압축과 압축으로 나눌 수 있고, 압축 방식은 다시 무손실 압축과 손실 압축으로 나눌 수 있다. 또한 용도에 따라 촬영용 코덱, 편집용 매개 코덱, 보관 및 납품을 위한 마스터링용 코덱, 배포 및 전송을 목적으로 하는 배포용 코덱으로 분류할 수 있다. 물론 이렇게 용도에 따른 분류는 사용하는 카메라, 편집 장비와 관련 기술의 발전에 따라 이를 사용하는 방법도 계속 바뀌고 있다. 다양한 비디오 코덱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 가능한 코덱들이 어떤 특성과 장단점을 갖고 있는지, 즉 무엇을 할 수 있고, 할 수 없는지 그리고 그 성능을 구현하고 극대화하기 위한 전제조건이 무엇인지 모든 이론을 이해하지는 못해도 최소한의 내용 파악은 해야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