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 01. 연구개발 현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지쳐가는 연구원들 헤드헌팅의 유혹 왜, 연구개발부의 사기가 떨어졌는가? PART 02. 현재 연구개발부 문제의 본질은 무엇인가? 문제의 본질은 자신 안에 있다 문제를 야기하는 연구개발 업무의 특성 PART 03. 연구개발 부분의 생산성이란? 생산성을 결정하는 요인 생산성 지표란? PART 04. R&D DIPS에 의한 연구개발 부문의 생산성 향상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의 핵심 R&D DIPS란? R&D DIPS에 의한 혁신 실행 향상된 개발력과 개선된 조직풍토 |
|
기업 전반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제조현장의 생산혁신 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에 걸친 혁신이 요구된다. 그 중에서도 그동안 혁신활동에 있어 타 부문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연구개발’ 부문에 대한 생산성 향상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연구개발 부문은 업무의 특성상 영업이나 생산현장과 같이 생산성을 수치로 나타내기가 어려운 부분이 많고, 정성적인 부분이 차지하는 생산성이 많아 성과의 측정에 있어서도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전문기술을 다루기 때문에 관련 전문가가 아니면 관여하기도 힘든 부분이 많다. 이러한 연구개발 부문의 특성에 따라 그동안 생산성에 대한 관리 대상에서 소외되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다보니 많은 기업에서 연구개발 부문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기술자들도 자신의 업무 성과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받지 못해 생산혁신에 동참하려는 의지도 저하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이에 KMAC는 일본 LCA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이러한 연구개발 부문의 특성을 고려한 ‘연구개발 부문의 생산성 향상 방법론’을 마련해 국내 산업계에 전파하고 있다. ‘R&D DIPS’ 방법론이 바로 그것으로 이 책은 ‘R&D DIPS’의 실제 추진 사례를 바탕으로 연구개발 부문에서 생산성 향상이 필요한 이유와 연구개발에서의 생산성에 대한 정의, 현재의 문제점, 개선방향에 대해 다양한 기법들과 함께 제시하고 있다. 한편, DIPS(Double IP System)는 일본 LCA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지적업무 생산성 향상 기법’으로 KMAC가 국내 산업계에 적합하도록 체계화해 전파하고 있다. |